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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간 한시적 조치··· 1100만 가구 혜택
“연소득 4만 달러 미만, 최대 환급 가능”
다음 달부터 수 천만 캐나다 납세자들이 GST 환급액을 2배 더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연방 재정부는 19일 성명을 통해 ‘GST 환급액 2배 인상’을 골자로 하는 생활비 경감법(Bill C-30)이...
살인혐의로 재판 기다리던 중 지난 7월 탈옥
다른 살인사건으로 이미 무기징역 선고받기도
1급 살인 혐의로 재판을 기다리다가 지난 7월 구치소를 탈출한 탈옥범에 25만 달러의 현상금이 걸렸다.   캐나다 전역에 지명 수배된 범죄자의 신상을 알리는 볼로 프로그램(Bolo)은...
9월 소비자물가 6.9% 상승··· 석 달째 둔화 기조
“시장 예상치 넘어 다음주 금리 75bp 인상 유력”
지난달 캐나다의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가까스로 석 달 연속 둔화했다. 연방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9월 캐나다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작년 동월...
노숙자 캠프 관련 임무 수행 중 흉기 찔려
한인 추정 30대 남성 일급살인 혐의로 기소
버나비의 한 공원에서 여경이 노숙인에게 흉기에 찔려 순직하는 일이 발생했다. RCMP에 따르면 18일 오전 11시 5분쯤 버나비 RCMP 소속의 섈린 양(Yang) 경관이 버나비 캐나다 웨이 선상에...
락 당선자, 써리 자치경찰 출범 ‘백지화’ 예고
맥컬럼 전 시장 “표 차이 너무 적어”··· 재검표 요청
BC 지방 선거가 끝났지만 써리는 여전히 여러 논란에 휩싸이며 시민들의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다.   15일 진행된 써리 시장 선거에서 ‘써리 커넥트(Surrey Connect)’ 소속의 브렌다...
한달 새 전국 하루 평균 입원자 수 4700명 돌파
의료체계 붕괴 초입 우려··· “2가 백신 접종 필요”
전국 코로나19 입원율이 지난해 가을의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17일 연방 보건당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15일 사이, 캐나다에서...
‘타켓 슈팅’ 추정··· “총성 6~7발 들려”
UBC 인근에 있는 한 골프 클럽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숨졌다. RCMP 살인사건 수사 전담팀(IHIT)은 지난 17일 오전 10시경 UBC 인근 유니버시티 골프클럽(The University Golf Club)에서 38세...
페리 유류할증료, 6월에 이어 1.5% 또 인상
성인 최대 70센트, 차량 운전자 3.15달러↑
다음달부터 BC페리 이용자들의 탑승 요금 부담이 또다시 늘어나게 될 전망이다. BC페리는 최근 높은 연료 가격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오는 11월 1일부터 승객들의 탑승 요금을 추가...
내년 1월 말까지··· “식료품비 25% 절감 가능”
캐나다의 대형 슈퍼마켓 체인 '로블로(Loblaw)'가 모든 노네임(No Name) 브랜드 제품의 가격을 동결한다. 로블로는 17일 성명을 통해 식료품 가격이 전국적으로 계속 치솟음에 따라 2023년 1월...
KAMP 글로벌이 비자 문제로 예정된 가수들이 불참하게 됐다고 15일(현지시각) 공지했다. /트위터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이틀 동안 예정됐던 대규모 K팝 콘서트가 출연 가수들이 비자를 받지 못해 무대에 오르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다.15일(현지시각) ‘KAMP LA...
중국계 켄 심, 재선 도전한 스튜어트에 압승
“경찰관·정신건강 간호사 100명씩 즉시 투입”
밴쿠버에서 역사상 최초로 유색인종 시장이 탄생했다. 15일 진행된 BC주 지방선거에서 켄 심(Sim) 당선자는 총 8만5732표를 득표해, 재선을 노리던 케네디 스튜어트(Stewart) 전 시장을 3만...
2018년 이어 두 번째 당선··· 22명 중 최다 득표 3위
장민우·션리 낙선··· 박가영 포트무디 교육위원 3선
스티브 김(한국명 김형동) 코퀴틀람 시의원이 재선에 성공했다.   15일 진행됐던 BC주 지방선거에서 코퀴틀람 시의원 재선에 도전했던 스티브 김 당선자는 22명의 후보 중 세 번째로...
캐나다인 68% “기후변화는 인간 활동 때문에”
폭염, 홍수 겪은 BC 주민 “앞으로 더 심해질 것”
지난 몇 년 동안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자연재해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기후변화에 대한 캐나다인의 우려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레제(Leger)가...
지난주 CRA 계좌로 자동 입금··· "생활비 지원 목적"
성인 1인당 최대 164달러·자녀 1인당 41달러 추가
지난주 BC주정부가 저소득 가정에 일회성으로 상향된 탄소세 환급금을 지급하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BC 가구의 생활비 지원에 나섰다. 자체적인 탄소세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BC주는...
‘한인 밀집 지역’ 랭리타운십·코퀴틀람서 시의원 도전
후보들 “한인 유권자 한표 한표가 절실” 지지 호소
BC 주 각 지역의 시장·시의원·교육위원을 뽑는 BC 지방선거 본 투표일(10월 15일)이 다가왔다.   이번 선거에는 메트로 밴쿠버 지역 한인 밀집 지역의 세 명의 한인 후보가 시의원...
캐나다·미국·한국 등 12개국에 우선 시행
시간당 4~5분 광고··· 시작전·재생중 방영
세계 최대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가 다음 달부터 콘텐츠에 광고를 포함하는 대신 기존 요금제보다 월정액을 낮춘 광고 요금제를 출시한다. 13일 넷플릭스는 온라인...
내달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대면으로 진행
광역 밴쿠버 최대의 크리스마스 행사 ‘Glow Langley’가 다음 달 23일부터 뉴이어 이브(12월 31일)까지 한 달 여 동안 대면으로 열린다.   지난 2년 동안은 팬데믹의 여파로 드라이브스루...
▲멜라니 졸리 캐나다 외교부 장관. /주한 캐나다 대사관“캐나다는 서부 해안에 400억 캐나다달러(약 41조7000억원)를 들여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건설 중이고, 이 프로젝트를...
BC주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가 3주째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13일 BC 보건당국이 업데이트한 코로나19 현황 대시보드에 따르면, 13일 기준 병원에 입원 중인 확진자 수는...
“백신 미접종자보다 차별받은 사람 본 적 없어”
소수 커뮤니티 반발··· 호건 수상도 ‘절레절레’
앨버타 신임 수상의 취임식 연설 내용이 논란에 휩싸였다.   다니엘 스미스(Smith) 신임 앨버타 수상은 지난 11일 취임식에서 “내 평생을 살면서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보다 더 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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