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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물가상승률 6.4%··· 인플레 둔화속도 느려졌다
2023.02.14 (화)
미 노동통계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예상치 웃돌며 상승폭 축소 전월비 0.5%↑
지난달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월보다 낮아졌지만 전문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14일(현지시각) 미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6.4%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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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의료 예산 증액안 타결 '청신호'
2023.02.13 (월)
13개 주정부, 연방정부 예산 제안에 합의키로
추후 각 주정부와 양자회담서 자금 배분될 듯
캐나다의 13개주 수상 전원이 연방정부가 새롭게 제안한 의료 예산 증액안을 전격 수용하기로 합의했다. 현 연방의회 의장인 헤더 스테판슨(Stefanson) 매니토바주 수상은 13일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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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캐나다 국경 휴런호 상공서 비행 물체 격추
2023.02.13 (월)
이번에 4번째··· 3일 연속 미확인 비행체 발견
▲지난 4일(현지시각) 미국이 스텔스 전투기 등을 동원해 자국 영토에 진입한 중국의 '정찰 풍선'을 격추하는 모습. /미국 해군연구소 트위터미군이 12일(현지 시각)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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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인권 보호에 앞장선 공로자 찾습니다”
2023.02.13 (월)
다문화 및 반인종차별 부문 공로자 추천 접수
20일까지 추천서 받아··· 개인·단체·청소년 대상
BC주 전역에서 인종차별 타파에 앞장 선 개인과 단체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후보자 추천이 진행 중이다.BC법무부는 포용성, 문화적 다양성을 증진하고 해당 공동체의 인종 차별과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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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담요 나눠주자 10분만에 100명 몰렸다”··· 튀르키예 지진 피해 현장
2023.02.12 (일)
한인 봉사단이 전한 모습
12일 오전(현지 시각) 한인 봉사단이 튀르키예 안타키아에서 지진 이재민들에게 구호물자를 나누고 있다.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지난 6일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를 강타한 지진으로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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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왔구나” 死地 탈출 튀르키예인들과 한국 교민 극적 상봉
2023.02.11 (토)
9일(현지 시각)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지진 피해 교민들이 따뜻한 밥과 국, 김치를 나누고 있다./정철환 특파원“살아왔구나!”9일 오후 7시(현지 시각)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 외곽의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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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지역사회 발전에 10억 달러 쏜다
2023.02.10 (금)
일회성으로 188곳 지자체에 분배
공원과 도로 등 인프라 발전에 사용
BC 정부가 주 전역 지역사회의 발전과 개발을 위해 지자체에 10억 달러를 지원한다. 주정부의 따르면 총 10억 달러 규모의 지역 발전 기금은 기존에 있었던 인프라 자금을 보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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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입양비 50% 할인··· “가족이 되어주세요”
2023.02.10 (금)
이달 10일~26일까지··· SPCA 전 지점 이벤트 진행
애완동물을 입양할까 고민 중이라면 이번이 결단을 내릴 절호의 기회다. BC 동물보호단체(BC SPCA)는 2월 10일부터 26일까지 주내 전 입양 센터 지점에서 입양비를 50% 할인하는 이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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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고용시장, 새해 들어도 강세 지속
2023.02.10 (금)
1월 일자리 ‘깜짝 증가'···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노동 참여율 역대 최고··· 고용시장 냉각 조짐?
캐나다의 고용시장이 전문가의 예상과는 달리 새해에 들어서도 식지를 않으며, 중앙은행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10일 연방 통계청은 지난 1월 캐나다의 일자리 수는 전달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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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지원부터 학비 보조까지··· ‘가족친화적’ 加 기업들
2023.02.10 (금)
미디어코프, 가족친화적 기업 TOP 20 공개
BC주 기업 8곳··· SFU·신용조합 등 선정돼
최근 들어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형성한 기업들을 찾는 구직자들이 늘고 있다. 업무와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으면서도 구성원 개개인이 성장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이 보다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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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초등 교사 김호정 씨, 2023 미스캐나다 본선 진출
2023.02.10 (금)
올 7월 50명 본선 진출자와 우승 경쟁
“한국계 이민자로서 좋은 영향 끼칠 것”
한국계 현직 교사가 올여름 열리는 미스캐나다 경연 본선에 진출했다. 영광의 주인공은 써리 지역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김호정(사진)씨. 그는 오는 7월 캐나다 전역 50명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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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서 10대 3명이 행인 ‘묻지마 폭행’
2023.02.10 (금)
15세 포함 가해자, 폭행 혐의로 기소
30대 남성이 70대 노인 밀치는 사건도
행인을 아무런 이유 없이 폭행한 10대 소년 3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밴쿠버 시경(VPD)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4시 30분경, 밴쿠버 다운타운 시모어와 던스미어 스트리트 인근 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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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외송금 한도 10만弗까지 확대
2023.02.10 (금)
본격 新외환법 제정 전 규제 완화
6월부터 시행··· 외환 거래 편익 ↑
해외 유학 중인 자녀와 아내를 위해 돈을 보내려던 A씨는 앞으로 은행에 일일이 증빙서류를 제출하는 등 사전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이전까지는 연간 누계 5만 US달러(약 6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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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 나도 ‘이 나라’ 가면 산다”··· 생존 가능성 1위 국가는?
2023.02.10 (금)
21세기 핵전쟁이 발발했을 경우 생존 가능성이 가장 큰 국가는 어디일까. 대재앙에도 자급자족으로 인류 문명의 재건을 도울 수 있는 나라는 호주와 뉴질랜드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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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호건 BC 전 수상, 정계 은퇴 선언
2023.02.09 (목)
하원의원직도 물러날 듯··· 다음 달 공식화
존 호건 BC주 전 수상이 랭포드-후안 푸카 해령(Langford-Juan de Fuca) 지역구 하원의원(MLA) 직에서도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 호건 전 수상은 9일 오후 의회에서 행한 연설에서 회기가 끝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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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빌 브릿지 보수공사··· 6차선으로 축소
2023.02.09 (목)
2차선은 자전거·보행자 전용도로로 변경
“브로드웨이-다운타운 접근성 향상 기대”
그랜빌 브릿지가 1년여에 걸쳐 대규모 보수 공사에 들어간다. 밴쿠버 시에 따르면 그랜빌 커넥터 프로젝트의 일환인 이번 공사는 총 5000만 달러가 투입되며, 다음 주에 시작돼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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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서 버스가 데이케어 돌진··· 어린이 2명 숨져
2023.02.09 (목)
시내버스 기사가 고의로 데이케어 들이받아
어린이 6명은 부상··· 용의자 1급 살인 기소
▲9일 사건이 발생한 데이케어를 방문해 헌화하는 프랑수아 르고 퀘벡 수상 (Francois Legault Facebook) 시내버스가 퀘벡의 한 데이케어 건물로 돌진해 어린이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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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도 고통 받는 튀르키예를 도웁시다”
2023.02.09 (목)
밴쿠버 소재 물류센터서 구호 물품 기부 받아
“금전적 도움은 캐나다 적십자사 웹사이트로”
▲8일 밴쿠버의 한 물류센터에 모인 구호물품 상자들과 자원봉사자들. 사진 = Ozlem Nas/Facebook지난 6일 새벽(현지 시각)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2만명에 육박하는 인명을 앗아간 지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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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지진 사망 2만명 육박··· 동일본 대지진 뛰어넘었다
2023.02.09 (목)
지난 6일(현지 시각) 규모 7.8 강진이 발생한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사망자 수가 1만9000명을 돌파,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를 넘어섰다고 알자지라 등이 9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레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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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노동시장 10년, 의료·기술직이 이끈다
2023.02.08 (수)
2032년까지 일자리 100만 개 창출 전망
퇴직자 공백, 이민자와 20대가 메울 것
향후 10년 동안 BC주의 노동 시장은 의료와 기술직이 이끌 전망이다. BC주 고등교육·기술훈련부는 8일 발표한 노동 시장 전망 보고서를 통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에도 향후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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