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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데이빗 해트트릭 활약한 오일러스에 분패
밴쿠버 캐넉스가 개막전에서 라이벌에게 허무한 역전패를 당하면서 최악의 스타트를 끊었다.   캐넉스는 12일 저녁 에드먼턴 로저스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2-23 NHL 시즌 개막전에서...
13일 리터당 35센트 대폭락··· 수급 정상화 영향
금요일엔 3센트 추가 하락 “안심하긴 아직 일러”
▲13일 오전 버나비 소재 한 주유소의 리터당 기름값이 192.9센트를 나타내고 있다. 사진 = 최희수 기자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메트로 밴쿠버 기름값이 지난달 중순 이후 처음으로...
연준 금리인상에도 인플레 고공행진
연준, 11월 4연속 자이언트스텝 밟을 가능성 커
미 중간선거 앞 마지막 ‘바이든 경제성적표’에 정치적 파장
지난 반년 넘게 이어진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급격한 금리 인상에도 미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식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 고용통계청은 13일 오전(현지시각) 9월...
6년 사이 3배 증가··· 30~50대 남성 대다수
노숙인 사망 원인 압도적 1위 ‘약물 오남용’
지난 몇 년 사이에 BC에서 노숙인 사망자 수가 급증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12일 BC 검시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BC에서 사망한 노숙인 수는 247명으로, 2015년에 비해 238%,...
17도와 21도 두 종류··· 리커스토어에서 구매 가능
고급와인 전문 수입사인 SOVINO WINE & SOOL INC.(대표 Christina Lee)는 제주도 프리미엄 소주인 ‘한라산 소주’ 17도와 21도 두 종류를 10월 3일부로 BC주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주도...
역한 냄새 내는 ‘썩덩나무노린재’ 잇따라 출몰
식물 갉아먹고 집 침입하기도··· 비눗물로 퇴치 가능
최근 메트로 밴쿠버 지역 곳곳에서 역한 냄새를 내는 벌레가 잇따라 출몰해 당국이 주의보를 내렸다.   일명 ‘악취 벌레(Stink bug)’로 불리는 썩덩나무노린재(Brown marmorated stink bug)는...
써리, 453개 도시 중 '전세계 50위·전국 1위'
BC 켈로나도 전국 4위 차지, 밴쿠버의 1.7배
전세계에서 범죄율이 가장 높은 상위 도시 순위에 BC주 도시가 이름을 올렸다. 세계 도시·국가 비교 통계 사이트 넘베오(Numbeo)가 최근 발표한 범죄 안전도 평가 순위에 따르면, 총...
BC노동부, 청소년 고용법 개정 '내년 1월 발효'
벌목 작업·전력선 작업 등 18세 이상부터 가능
BC주정부가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노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채용 금지직종에 대한 기준 규정을 새롭게 마련한다. 해리 베인스(Bains) BC 노동부 장관은 11일 성명을 통해 2023년 1월...
성비위 사건에 침묵하고 선수 회비로 합의금 조성
사퇴 여론 버티다, 대기업 후원 중단에 ‘백기’ 들어
연이은 성스캔들로 곤욕을 치르던 캐나다 아이스하키협회(Hockey Canada, 이하 하키협)가 끝내 대규모 물갈이를 선언했다.   11일 하키협은 성명을 통해, 스콧 스미스(Smith) CEO를 비롯한...
IMF, 2023년 세계 성장률 전망치 2.7%로 추가 하향
캐나다 내년 1.5%, 미국 1.0%··· “경기침체 현실로”
국제통화기금(IMF)이 내년 세계 경제에 대해 올해보다 더 암울한 전망을 내놨다. IMF는 11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세계 경제가 3.2% 성장하고, 내년에는 2.7% 성장에 그칠...
“캐나다, 한반도 안보 유지 위해 노력해와”
8일(현지시간)부터 한국을 방문 중인 멜라니 졸리 캐나다 외교부 장관이 지난 11일 캐나다 추수감사절을 맞아, 북한의 유엔 제재 위반 여부를 감시 중인 캐나다 해군 소속 ‘HMCS 밴쿠버’...
▲김주형 PGA투어 미디어 콘퍼런스 영상/PGA투어지난 8월 윈덤챔피언십에서 2000년대생으로는 PGA투어 첫 승리를 올렸던 김주형(20)이 10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비핵화 주장 웃음거리 돼” 비판
‘북한이 이미 이겼다(North Korea has already won).’9일(현지 시각)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 같은 제목으로 미국이 비핵화란 목표를 포기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전했다.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도록 설득하는 데 실패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위기 경감과...
옥스퍼드 영어사전(OED)의 한국어 컨설턴트인 조지은 옥스퍼드대 교수는 9일 공개된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내년 등재를 목표로 한류 단어 추천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지은 교수에 따르면 막내, 동생 같은 한국 단어와 손하트 같은 이모티콘이 조만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군 전술핵운영부대의 군사훈련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0일 밝혔다.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9일까지 조선인민군 전술핵운영부대들의 군사훈련을 지도했다.김 위원장은 훈련에 참석한 자리에서...
대출기관·모기지 브로커 등에 관한 새 법률 시행
돈세탁 방지 규제 개선 기대··· 징계도 강화될 듯
BC주가 대출 기관과 같은 모기지 서비스 제공자에 관한 새로운 법률을 시행하여 소비자 보호를 한층 강화한다. BC주정부는 지난 5일 성명을 통해 시대에 뒤쳐진 모기지 중개인법을 새...
밴쿠버 등 가뭄 지수 ‘최악’··· 앞으로도 비 소식 없어
BC 곳곳서 최고 기온 경신··· 일부 지역 30도 육박
10월에 접어들었는데도 BC에서는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가뭄 위험도 커지고 있다.   지난 6일 BC주 곳곳에서는 역대 일 최고기온 기록이 경신됐는데, 특히 칠리왁의...
12세 이상부터 접종 가능··· BA.4 및 BA.5 겨냥
캐나다 보건당국이 모더나에 이어 화이자가 개발한 2가 백신의 사용을 7일 공식 승인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오미크론 변이 대응을 위해 개발된 화이자사의 코로나 2가 백신...
인력난에 임금 계속 올라··· 전년 대비 5.2% 상승
교육, 의료업 취업자 수 증가··· BC주 실업률 4.3%
캐나다의 임금이 계속 상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력난은 좀처럼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7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9월 캐나다에서는 취업자 수가 약 2만 명이...
법안 통과시, 주문 건당 수수료 상한 20%까지
정부 “고물가 직면 요식업계 돕기 위한 조치”
BC주정부가 음식 배달앱 서비스 업체의 배달 주문 수수료를 제한하는 현행 임시 규정을 영구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라비 칼론(Kahlon) BC고용부 장관은 팬데믹과 세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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