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C 코로나 입원 환자 수 369명
2022.10.06 (목)
BC 보건당국은 6일 코로나19 확산 현황 대시보드를 통해, 현재 코로나19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 수는 369명이고, 이 중 29명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
|
|
이번 연휴 밴쿠버 기름값 더 오른다
2022.10.06 (목)
밴쿠버 기름값 8센트 오른 리터당 ‘2.50달러’ 예고
연휴 이후 약간 떨어질 듯··· 큰 폭 하락은 어려워
이번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 연휴 기간 밴쿠버 운전자들의 유류비 부담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지난주 메트로 밴쿠버의 리터당 휘발유 가격이 241.9센트로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
|
“코로나 확산세 위험 과소평가 됐다”
2022.10.06 (목)
보건당국의 코로나 현황 집계, 현실과 거리 멀어
실제 확진자 100배 많고, 사망자 수도 과소 집계
대부분의 방역 규제가 해제되면서 앤데믹으로 향해가는 모습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BA.5 변이 바이러스가 중심이 된 오미크론 확산세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보고서가...
|
|
알 낳으러 가다가··· 加 가뭄에 연어 6만마리 떼죽음
2022.10.06 (목)
산란을 위해 강으로 돌아온 연어 수만마리가 가뭄으로 떼죽음을 당했다.캐나다 현지 연어보호단체 활동가 윌리엄 허스티는 5일 트위터를 통해 BC주 중부 해안의 원주민 공동체 지역에서...
|
|
신용카드 쓰면 물건값 더 비싸진다
2022.10.05 (수)
카드사 가맹점, 고객에 1~2% 추가 할증료 부과
6일부터 시행··· “수수료 전가 업체 많진 않을 듯”
이번주 말부터 비자 또는 마스터카드로 결제하는 소비자들은 신용카드 수수료를 추가 부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5일 캐나다 독립기업연합회(CFIB)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비즈니스를...
|
|
“열악한 근무 환경 못 버텨” 간호사도 거리 나왔다
2022.10.05 (수)
수백명 간호사들 다운타운서 가두행진 벌여
인력난에 과로 시달리고 환자 대기줄 길어져
BC 간호사들이 열악한 근무 환경과 의료 시스템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5일 간호사협회(BCNU) 소속 수 백명의 간호사들은 밴쿠버 다운타운 거리에서 가두 행진을 진행하며, BC에서...
|
|
밴쿠버 올림픽 성화대 파손··· 경찰, CCTV 공개
2022.10.05 (수)
두 용의자 연장으로 유리 깨뜨리고 영상 찍어
밴쿠버 대표 관광지··· 수리 비용 1만 달러 추정
밴쿠버 올림픽 성화대가 괴한들에 의해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밴쿠버시경(VPD)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3시 30분쯤 밴쿠버 잭 풀 플라자(Jack Poole)에 위치한 2010 밴쿠버 올림픽...
|
|
‘동부 강타’ 피오나 피해 복구에 3억 달러 투입
2022.10.04 (화)
훼손된 인프라 시설 복구 위해 2년 걸쳐 지원
일부 지역 정전 계속··· 재산 피해 20억 달러 달해
연방정부가 ‘역대급 폭풍’ 피오나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동부 연안 지역 재건을 위해 3억 달러를 지원한다. 4일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노바스코샤의 주도인 핼리팩스를 방문한...
|
|
공시가 폭탄 맞은 영세업체 내년부터 '재산세’ 감면
2022.10.04 (화)
정부, 일부 소기업∙비영리단체 등 재산세 면제 시행
지자체 재량으로 결정∙∙∙ "세금 감면 최대 5년 보장"
BC주정부가 부동산 시장 과열에 따른 공시지가 급등으로 세(稅)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영세업체들에 대한 재산세 감면을 본격 추진한다. 정부는 지난 3일 소기업과 비영리 및 예술·문화...
|
|
코퀴틀람 산불로 대기질 악화 계속
2022.10.03 (월)
미네카다 공원 발화 3일째··· 사람에 의한 실화로 추정
지난 주말 코퀴틀람 소재 미네카다 공원(Minnekhada Regional Park)에서 발화한 산불로 인근 지역 대기질이 급격히 악화됐다. 3일 BC산불당국(B.C. Wildfire Service)은 메트로 밴쿠버 일대 대기질이...
|
|
밴쿠버서도 ‘이란 히잡 시위’··· 수천 명 거리 나와
2022.10.03 (월)
히잡 의문사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 전 세계 확산
캐나다 정부, 이란 제재 강화··· “인권 침해 책임져야”
20대 이란 여성이 히잡을 부적절하게 착용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끌려갔다가 의문사한 일로 촉발된 이란 반정부 시위가 밴쿠버에서도 진행됐다. 지난 1일 밴쿠버 아트 갤러리에서는...
|
|
밴쿠버 기름값 또 최고치 경신··· 241.9센트
2022.09.30 (금)
고공행진 한동안 이어질 듯
밴쿠버의 기름값이 지난 일주일 동안 빠른 속도로 급등한 끝에 역대 최고치를 또 한 번 경신했다. 30일 오전 기준 광역 밴쿠버의 리터당 휘발유 최고 가격은 241.9센트로, 전날...
|
|
“원주민 기숙학교 학살의 비극을 기억한다”
2022.09.30 (금)
‘진실과 화해의 날’ 맞아 UBC 등서 기념식 열려
‘진실과 화해의 날'(National Day for Truth and Reconciliation Day)인 30일 UBC 밴쿠버 캠퍼스 메인 몰(Main Mall)에서는 과거 원주민 기숙학교 학살 피해자들의 비극을 기억하기 위한...
|
|
보행자 추돌사고 빈도 높은 밴쿠버 지역은?
2022.09.30 (금)
ICBC 사고다발 상위 교차로 공개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 1위
요즘 들어 밴쿠버 지역에서 승용차와 보행자 간 추돌사고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ICBC는 최근 밴쿠버 지역 내 보행자 사고 다발지역...
|
|
집값 떨어져도 '내 집 마련' 어렵다
2022.09.30 (금)
주택 구매자들, 모기지 금리 상승에 발목
PBO “소득 대비 평균 집값 여전히 높아” 지난 8월 ‘주택 적정성 격차’ 67% 최고치
최근 금리 급등으로 인한 주택 가격의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평균 소득 가구의 주택 구입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연방 의회예산위원회(PBO)가 발표한...
|
|
캐나다 내년 급여, ‘역대급’ 인상될까?
2022.09.30 (금)
2023년 급여 4.2% 인상 전망··· 인상폭 BC가 최고
“보상의 중요성 인식 못 하면, 인재 유치 어려워”
내년 캐나다 근로자의 급여가 2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오를 것이라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토론토 본사의 비즈니스 컨설팅 기업인 에클러(Eckler)가 최근 발표한 급여 계획...
|
|
韓 “인종차별 심한 국가 4위"··· 캐나다는?
2022.09.30 (금)
美 시사주간지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 설문 조사
불가리아가 1위··· 캐나다는 '인종차별 없는 국가' 3위
한국이 세계에서 인종 불평등이 심한 나라 4위에 오르는 불명예를 썼다.미국 시사주간지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가 조사해 최근 발표한 ‘인종 불평등이 심한 10개 나라(10 Worst Countries for...
|
|
‘의료대란’ BC주, 약사 역할 확대한다
2022.09.29 (목)
알레르기, 소화불량 등 가벼운 질환 처방전 가능
UBC 의대 정원도 확대··· 매년 최대 128명 증원
최근 의료진 부족으로 허덕이고 있는 BC주가 의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약사의 역할을 확대하고 의대 정원을 늘릴 방침이다. 애드리언 딕스 BC 보건부 장관은 29일 오후...
|
|
BC주 올가을 ‘트윈데믹’ 대비 총력전
2022.09.29 (목)
다음주부터 노약자 등 고위험군 독감 접종 실시
일반 주민은 11일부터··· “접종으로 병상부족 막아야”
BC 방역당국이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 대응을 본격화한다. BC보건당국은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올가을 독감 유행철에 의료 시스템이 마비되는 상황을 막기...
|
|
BC 코로나 입원 환자 수 62명 증가
2022.09.29 (목)
BC 보건당국은 29일 코로나19 현황 대시보드를 통해, 코로나19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 수는 전주 보다 62명이 증가한 367명, 이 중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는 환자 수는 8명이 늘어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