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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이달 30일부터 입국 규제 해제 검토
“14일 격리 의무, PCR 랜덤검사도 사라질 듯”
세계 대다수 국가가 해외 입국자에 대한 방역조치를 속속 풀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조만간 여행객들에 대한 입국 규제를 완전히 해제할지 주목된다. 21일 정부 소식통은...
BC 보건당국은 22일 업데이트한 코로나19 현황 대시보드를 통해, 현재 코로나19 확진 후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 수는 305명, 중환자 수는 22명이라고 밝혔다.   305명의 병원 입원 환자 수는...
주정부, 자살·자해 충동 치료 위해 200만 달러 투자
매년 BC 자살자 약 600명··· 정신과 치료 직후가 가장 위험
BC주가 자살이나 자해 충동을 느끼는 주민들을 위한 관리를 확대할 전망이다.   22일 BC주는 정신건강 악화로 자살 위험이 있는 주민들에 대한 건강 관리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200만...
20일 새벽 밴쿠버에서 사고 발생
IIO “경찰 고의성 여부 수사 착수”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에서 주행 중이던 경찰차가 도로 위에 서 있는 보행자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 시민 1명이 중태에 빠졌다. 이번 사고로 경찰 관련 사망이나 위해 발생...
BC 전문의들 “하루빨리 보건부와 해결책 마련해야”
암 진단 후 전문의 만나기까지 2~3개월 소요되기도
BC주가 가정의에 이어 전문의도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의료 시스템의 붕괴를 막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BC 전문의 컨설턴트(Consultant Specialists...
전국 자가 주택보유율 66.5%··· 2001년 수준 회귀
불어난 집값에··· 2030세대 ‘내 집 마련’ 꿈 접어
캐나다에서 본인 소유 주택을 갖고 있는 가구의 비율이 점차 감소하고 있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21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1 인구 센서스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의...
피해자는 에드먼턴 출신··· 마약 밀매 전과 있어
20대 남성이 시동 걸린 차 안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9시 25분 써리 127스트리트 8800 블록 인근 주택가 인근에서,...
한 달 사이 6%P 상승··· 자유당에 6%P 앞서
총리 적합도는 폴리에브가 트뤼도 바짝 추격
최근 새로운 당 대표를 선출한 연방 보수당의 지지율이 크게 상승하면서, 자유당을 앞질렀다   여론조사 기관 레제(Leger)가 지난 19일 발표한 정당 지지율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작년보다 30만 개 증가··· 업계 전반에 인력난 지속
평균 임금 상승했지만, 물가 상승률에는 못 미쳐
지난 2분기 캐나다의 빈 일자리 수(job vacancies)가 100만 개에 육박하며 업계 전반에 일손 부족이 계속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도...
8월 소비자물가 7% 상승··· 두 달 연속 상승폭 완화
휘발유 가격 안정··· “장바구니 물가는 여전히 높아”
캐나다의 물가 상승 추세가 정점을 찍고 본격적인 하향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연방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의 8월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런던의 한 호텔 로비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트위터고(故)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장례식 참석을 위해 런던에 간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투숙...
유명 래퍼 공연 취소되자 싸움 벌이고 기물 파손
유명 래퍼의 콘서트가 취소된 것에 화가 난 관객들이 난동을 피워 7명이 체포되고 수천 달러의 재산 피해가 났다. 밴쿠버시경(VPD)에 따르면 18일 밤 밴쿠버 PNE에서 열린 ‘Breakout...
산불 등 여파로 정유소 공급에 타격
“수 주 안에 휘발유 가격 인상될 듯”
한동안 주춤했던 메트로 밴쿠버 지역 휘발유 가격이 다시 상승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9일 기름값 조사 사이트인 개스버디닷컴(GasBuddy.com)에 따르면, 산불 등으로 인한 서부...
해외 정상·왕족들 속속 입국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19일 오전 11시(현지 시각, 한국 시각은 오후 7시) 열리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국장(國葬)을 하루 앞두고 각국 정상과 왕족 수백명이 런던으로 속속 모여들면서 지구촌이 들썩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 사태 이후 전 세계...
지난달 10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홈플러스에서 치킨을 사려는 고객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김지호 기자미국 CNN이 한국의 치킨에 주목했다. 물가상승의 여파로 값이 치솟고 있다며,...
'수리남'의 한 장면. /넷플릭스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수리남’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마약왕’ 조봉행이 국내에서 복역 중이던 2016년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17일 채널A, SBS 등에...
/인스타그램지난해 11월 청소년 농구 경기에 나선 자신의 딸에게 상대팀 선수를 때리라고 부추긴 어머니가 배상금 지급 명령을 받았다.16일(현지 시각)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미국...
WorkSafeBC, 폐기물 관리 기업에 벌금 부과
건물 철거 중 직원에게 보호 장비 제공 안 해
1급 발암물질인 석면(asbestos)을 직원에게 보호 장비 없이 노출시킨 업체에 최고 벌금액이 부과됐다.   15일 BC 노동안전청(WorkSafeBC)은 한 석면 제거 작업 현장에서 직원에게 제대로 된...
중고차 평균 출고가 6월부터 두 달 연속 하락세
신차는 여전히 고공행진··· "출고난 내년까지"
코로나19 재확산 및 반도체 이슈로 치솟은 중고차 가격 상승세가 마침내 완화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중고차 거래 사이트인 ‘카페이지(Carpages.ca)’에 따르면,...
글로벌 은퇴 지수 15위··· 작년 10위서 하락
물질적 행복·삶의 질 부문서 박한 평가받아
인플레이션, 금융시장 불안에 은퇴 어려워져
캐나다가 은퇴 후 노후를 보내기 좋은 국가라는 말도 이제 점점 옛말이 되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보스턴을 본사로 둔 투자기업 나티식스(Natixis)가 13일 발표한 2022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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