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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세계 최고 부자도시 가장 잘 사는 도시는 미국 뉴욕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CNBC가 15일 보도했다.CNBC에 따르면, 투자이민 컨설팅업체 헨리&파트너스는...
美 달러 초강세, 국제유가 하락에 ‘휘청’
16일 기준 '캐나다 1달러=미화 75센트'
“루니 환율, 연내 73센트로 떨어질 수도”
미 달러 대비 캐나다 달러화 가치가 2년여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미국 달러의 초강세 속에 경기 침체 우려가 겹치면서 캐나다 달러 약세가 본격화된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캐나다인 74% “여왕 서거로 내 삶 영향받지 않아”
찰스 3세 즉위 무관심··· 영 연방 소속감도 없어
대부분의 캐나다인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서거에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고, 찰스 3세의 즉위에 대해서도 무관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레제(Leger)가 지난...
BC 보건당국은 15일 업데이트한 코로나19 현황 대시보드를 통해,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 수는 314명으로 일주일 전보다 10명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 중 중증 환자 수는...
BC서 하루 6명 불법 약물 관련해 사망
내년부터 소량 약물 소지 비범죄화··· 묘책 될까?
지난 7월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BC 사망자가 이전 달 보다 30% 이상이 증가했다.   15일 BC 검시소(BC Coroners Service)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7월 한 달 동안 BC에서는 192명이 약물...
인플레이션, 일손 부족에 식당들 재정 위기
업주들 “올해 안에 5% 이상 가격 인상 계획”
인플레이션이 계속 이어지면서, 가뜩이나 오른 외식비가 앞으로 더 인상될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캐나다 요식업협회(Restaurants Canada)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스쿼미시 씨투스카이 곤돌라, 1년 사이에 두 번 파손
재산 피해 천만 달러 달해··· 2년 지나도 용의자 ‘오리무중’
케이블선이 1년 사이에 두 번이나 절단된 ‘씨투스카이(Sea to sky) 곤돌라’ 파손 사건 용의자의 현상금이 50만 달러로 올랐다.   14일 RCMP는 씨투스카이 곤돌라 파손 사건에 대한 조사...
공립 학교·주영 기업 대상 공휴일 지정
민간기업도 휴일 독려··· “의무는 아냐”
BC주정부가 연방정부의 결정을 따라 9월 19일을 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 이로써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전 여왕의 장례식 날인 오는 19일(월)에는 연방 근로자와 더불어 주정부 산하...
피해자는 캐나다 막 입국한 22세 남성
용의자 40대 남성, 범행 직후 체포
음식 배달을 하던 20대 남성이 괴한에 급습을 당해 큰 부상을 입었다.   밴쿠버시경(VPD)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6시쯤 밴쿠버 차이나타운 고어 애비뉴와 이스트 펜더 스트리트...
22년 경력 앤드류 홍 경관 포함 5명 사상
용의자 추격전 끝에 사살··· 범행 동기 수사
토론토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인 경찰 포함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토론토 시경에 따르면 12일 오후 2시 15분쯤(현지시간), 미시사가에 위치한 팀 홀튼에서 48세의...
물가 대응에 45억 달러 규모 구제책 추진
19일 의회서 도입 예고··· 이르면 10월 시행
연방정부가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45억 달러 규모의 지원 패키지를 추진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3일 오전 공식 발표를 통해 올해 할당된...
7억 달러 흑자 예상··· 전망치 크게 웃돌아
소비 늘어나고 수출 탄력··· 서비스업 회복세
BC주의 2022-23 회계연도 재정이 흑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12일 BC 재정부가 발표한 2022-23 회계연도 첫 1분기(4~6월)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회계연도에 BC주는...
연방 산하 근로자 대상··· 주정부는 논의 중
“9월 19일마다 매년 실시되는지는 불확실”
캐나다가 고(故)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을 추모하기 위해 9월 19일을 공식 휴무일로 지정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3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장례식...
캐나다 경제외교, 英 여왕 장례식, 美 유엔총회 연설 등 일정
유엔총회 계기 한미·한일 정상회담도 추진
▲지난 6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정상회담 당시 (사진출처=대한민국 대통령실)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5박7일 일정으로 영국과 미국, 캐나다 순방에 나선다. 영국...
캐나다인 부채율 181.7%··· 전분비 2%↑
금리인상 탓··· 모기지 대출만 487억 달러
국내들의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 부채 비율이 지난 2분기에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은 12일 캐나다인들의 2분기 소득 대비 부채 규모가 모기지(주택담보대출) 부채...
68% 지지율로 압도적 승리··· 3년 후 총리직 도전
40대 초반의 7선 의원··· “낡은 정부 대체할 것”
피에르 폴리에브(Poilievre·43)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연방 보수당의 새로운 대표로 선출됐다.   폴리에브 신임 대표는 10일 진행된 보수당 대표 1차 경선에서 68.15%의...
기상청, 프레이저 밸리 동부에 ‘대기질 경보’ 연장
산불 연기가 원인··· 이번주 내내 이어질 가능성도
BC주와 미국에서 잇달아 발생한 산불로 메트로 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지역이 지난 주말 역대 최악의 대기질을 기록했다. 전세계 대기질 지수를 측정하는 스위스 대기질 분석업체...
애플 공동창업자 스티브 잡스 막내딸 이브 잡스(왼쪽)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폰14 조롱 밈을 올렸다./인스타그램애플 공동 창립자 스티브 잡스의 딸 이브 잡스가 아이폰14를 풍자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8일 최고인민회의 연설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가능성을 언급했다. 김정은은 “백신 접종을 책임적으로 실시하는 것과 함께 11월부터는 전 주민이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도록 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국제사회의...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주한 영국대사관에 마련된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윤석열 대통령이 오는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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