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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동안 얼굴에만 선크림을 바른 92세 여성의 뺨과 목 피부 상태./유럽 피부과 학회지(JEADV)40년 동안 얼굴에만 선크림을 바른 90대 여성의 피부 상태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지난해 유럽...
/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 이연주코로나 감염 전 우울·불안·걱정·외로움 등 여러 심리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던 사람은 ‘롱 코비드’(long COVID) 증상에 시달릴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롱 코비드는 확진 후 최소 3개월 이상 지속되는 각종 후유증을...
지난 8일 서거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장례식 날짜가 19일로 정해졌다고 영국 정부와 왕실이 10일(현지시각) 발표했다.장례식은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린다. 영국의 왕과 여왕이 대관식을 하는 곳이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1947년 당시 필립 왕자와...
물가상승에 대응··· 저소득·중산층 위한 재정 지원
"오는 19일 의회서 발의될 듯, 다음주 세부 발표"
물가 상승의 직격탄을 맞은 저소득층과 중산층을 돕기 위한 재정 지원책이 조만간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8일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연방정부는 NDP와 맺은 협약의 일환으로 ▲저소득...
BC 주민 59% “가정의 없거나 만나기 어려워”
캐나다서 대면 진료 받기, 미국보다 힘들어
캐나다에서 가정의 부족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이 현상이 특히 BC에서 더욱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인 앵거스 리드(Angus Reid)가 8일 발표한 리포트에 따르면,...
일자리 4만 개 증발··· 교육·건설업 부진
“실업률 상승이 인플레 고착화 막을 것”
캐나다의 일자리 수가 3개월 연속으로 하락했다.   9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8월 캐나다의 일자리 수는 전달 대비 4만 개가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 수는 오미크론...
나나이모 지역 간호사, 1주일 면허 정지
BC주 나나이모 지역의 한 간호사가 동료에게 허위 예방접종 기록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가 적발돼 임시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BC간호·조산사협회는 8일 공고문을 통해 해당...
BC 보건당국은 8일 업데이트된 코로나19 현황 대시보드를 통해, 현재 BC주 병원에서 코로나19 증상으로 입원 중인 환자는 일주일 전보다 18명이 늘어난 324명이라고 발표했다.  ...
8일부터 새 ‘승객 보호 규정’ 정식 발효
“항공사 통제 밖 상황에도 환불 가능”
항공편 운항 차질로 피해를 입은 캐나다 여행객들을 위한 보상길이 열렸다. 지연되거나 결항된 항공편에 관한 새로운 승객 보호 규정(Passenger Bill of Rights)이 8일 정식 발효됐다. 새로운...
범행 나흘만에 경찰에 체포된 후 사망
용의자 형제, 13곳서 범행··· 29명 사상
29명의 사상자가 나온 서스캐처원주 원주민 거주지 연쇄 흉기난동 사건의 두 번째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된 후 숨졌다. RCMP에 따르면 도주 중이던 마일스 샌더슨(Sanderson)이 7일 오후 3시...
환경세 환급액 추가 지급··· 자녀 부양가족 지원 확대
월세 인상 한도 2%로··· BC 하이드로와 추가 지원 논의
BC주가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6억 달러 규모의 지원책을 발표했다.   존 호건 BC 수상은 7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고물가 시대에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협상 7개월 만에 합의 이뤄내
내년 임금 최대 6.75% 인상
BC주 공공기관 노조인 BCGEU(BC General Employees’ Union)와 주정부의 단체협약이 7개월 동안 이어진 교섭 끝에 잠정 타결됐다.   BCGEU의 스테파니 스미스(Smith) 회장은 7일 협상 잠정 타결...
5회 연속 인상··· 0.75% 올라 3.25%로
“연말까지 정책금리 최고 4% 찍을 듯”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물가상승 압박에 대응하여 또 한 번 ‘자이언트 스텝’ 금리인상을 단행했다. BoC는 7일 정례 금융정책 회의에서 기준금리인 익일물 금리 유도목표를...
75세 여성 동승자 숨져··· 운전자는 경상
노스로드 한인타운 인근에서 차량 전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버나비 RCMP에 따르면 6일 오전 6시 30분쯤, 코퀴틀람과 버나비의 경계인 노스로드 200블락 인근...
올겨울 확진자 급증에 대비··· 18세 이상 대상
이르면 이번주부터 면역 취약층에 우선 접종
BC주정부가 올겨울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백신 접종에 나선다. BC보건당국은 6일 오후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증가세로 전환되는 겨울...
노동절 연휴 이용객 수, 2019년 평균 맞먹어
보안 요원 인력난은 여전··· 지연 사태 대비해야
지난 노동절 연휴 기간 동안 밴쿠버 국제공항(YVR)의 이용객 수가 팬데믹 이후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국제공항 측에 따르면 일요일이었던 지난 4일 공항 이용객...
‘전과 59범’ 용의자 리자이나에 있는 듯
범행 동기 불분명… 음주, 약물 복용 가능성
29명의 사상자를 낸 서스캐처원 연쇄 흉기 난동 사건의 용의자 한 명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다른 용의자 한 명의 행방이 여전히 묘연해 경찰이 대규모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
2분기 소비자 부채 총액 2조3200억 달러
비모기지 부채 1인당 평균 2만 달러 수준
인플레이션에 따른 생활비 부담으로 캐나다 가계부채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신용평가사 에퀴팩스 캐나다(Equifax Canada)가 6일 발표한 신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캐나다의...
한 시간마다 치매 환자 15명 발생
30년 후에는 현재보다 3배 증가
10년 내 캐나다 치매 인구가 100만 명 이상이 될 것이라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6일 캐나다 알츠하이머 협회가 발표한 보고서는 2020년 기준 약 59만7000명이었던 치매 환자 수가...
“동생이 살해 가능성”
▲아직 잡히지 않은 사건의 또 다른 용의자 마일스 샌더슨캐나다 남서부 서스캐처원주(州)에서 흉기 난동으로 10명을 숨지게 한 범인 중 1명이 사건 다음날 숨진 채 발견됐다.5일(현지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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