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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유행, 한달 빠르게 시작될수도
코로나 재유행이 꼬리를 길게 늘어뜨린 형태로 계속되는 가운데, 올겨울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은 예년보다 한 달가량 이른 10~11월에 본격 시작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감염병 전문가들은 지난 2년간 코로나 시기를 거치며 독감에 대한 국민의 면역이 저하된...
▲흉기에 찔려 사망한 캐나다 유명 래퍼 팻 스테이. /트위터캐나다 유명 래퍼 팻 스테이(Pat Stay·36)가 4일(현지 시각) 새벽 흉기에 찔려 사망한 사실이 전해지며 충격을 안기고 있다.CBC뉴스...
용의자 2명 추적 중··· 사망자 10명
▲용의자 데이미언 샌더슨(왼쪽)과 마일스 샌더슨(오른쪽)캐나다 남서부의 서스캐처원주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벌어져 최소 2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AP 통신과 로이터 통신 등 주요...
벌에 2만번 쏘인 오스틴 벨라미의 병실 사진. 벨라미를 돕기 위해 인터넷 모금 사이트 고펀드미닷컴에서 2만 달러 넘는 후원금이 모였다./고펀드미닷컴 캡처친구를 돕기 위해 나뭇가지를...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한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서울편 영상. /조선DB‘범 내려온다’ 등 한국 홍보 영상으로 누적 조회수 5억회를 넘긴 유튜브 채널이 차단 당했다.3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공사의 해외홍보 유튜브 채널 ‘이매진 유어 코리아(Imagine Your...
여행객 이미지 / 수하물 보관 서비스 업체 바운스한국이 ‘여성 혼자 여행해도 안전한 나라’ 19위로 꼽혔다. 수하물 보관 서비스 업체 겸 여행사 바운스가 34개국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다. 가장 안전한 나라는 아일랜드로 나타났다.2일(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지난달 리치몬드서 총기 이용해 납치
경찰이 재판을 앞두고 사라진 20대 납치범에 대한 수배령을 내렸다.   2일 밴쿠버시경(VPD)은 납치 혐의를 받고 있는 아르준 싱 프레왈(Prewal·25)의 행방이 묘연하다며, 캐나다 전국...
임금 인상, 업무 환경 개선 등 포함
BC주 병원 근로자 노조와 BC 주정부가 임금 협상에 잠정 합의했다.   2일 병원 근로자 노조(HEU) 측은 총 6만여 명의 BC주 병원·장기요양기관을 대표하는 9개 노조 교섭조합(FBA)과 BC...
스티브 김·션 리 후보, 코퀴틀람 시의원 출마 선언
공동 당선으로 한인 정치력 위상 키울지··· 귀추 주목
스티브 김(한국명 김형동) 현 코퀴틀람 시의원과 션 리(한국명 이제우) 씨가 오는 10월 15일에 진행될 코퀴틀람 시의원 선거에 나란히 출마를 선언했다.   두 명의 한인 시의원이...
사망자 10명 중 5명은 코로나와 관련 없어
대다수 사망자 80세 이상··· "과대평가" 인정
올해 BC주에서 보고된 코로나19 관련 사망자 10명 중 5명은 코로나19와 역학적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BC질병관리센터(BCCDC)가 최근 발표한 코로나19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5일 코퀴틀람타운 센터 파크서 개최
가야금, 전통 무용, 난타 공연 등 선보여
다문화 축제인 <월드 오프 러브 멀티컬츄럴 카니발(World of Love Multicultural Carnival)>이 오는 4일과 5일 양일간 코퀴틀람타운 센터 파크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40주년 맞아 ‘클래식’ ‘골드볼’ 추첨 공개
“로또 한 장으로 두 번의 당첨 기회를”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캐나다 로또 ‘6/49’에 몇 가지 새로운 변화가 찾아온다. 서부캐나다복권공사(WCLC)는 지난 1982년 시작된 로또 6/49의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9월부터 추첨 기준을...
BC 보건당국은 1일 코로나19 현황 대시보드를 통해, 현재 BC주 병원에서 코로나19 증상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수는 전 주보다 25명이 감소한 306명이라고 발표했다.   이중...
장난감에서도 기준치 초과 유해물질 검출
보고서 “당국의 강력한 규제 필요해”
캐나다 대형 달러스토어의 제품에서 기준치가 한참 초과된 양의 유해물질이 발견됐다는 연구조사가 발표됐다.   캐나다 환경단체인 ‘Environmental Defence(ED)’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기존 상담번호 열 자리서 ‘세 자리’로 줄어
내년부로 캐나다에서 자살예방 핫라인에 직통하는 번호가 새롭게 지정된다. 캐나다 방송통신위원회(CRTC)는 31일 성명을 내고 2023년 11월 30일부터 새로운 자살 방지 핫라인 ‘988’을...
규제 완화에 가계 지출 늘어··· GDP 3.3% 성장
7월 GDP 0.1% 하락··· 주택 시장 부진 이어질 듯
2분기 캐나다의 경제가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3분기에 접어들어서는 먹구름이 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캐나다 국내총생산(GDP)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원형+오미크론 BA.1’ 동시 겨냥
18세 이상 대상··· 조만간 대중에 보급될 듯
“BC주민은 9~10월쯤 2가 백신 접종” 예고
올가을 코로나19 재확산을 저지할 강력한 도구인 ‘2가 백신’이 캐나다에 처음으로 도입된다. 연방 보건당국은 1일 성명을 통해 모더나가 오미크론 변이를 겨냥해 개발한...
운전자 43%, 주행 중 전화 사용 경험
산만운전으로 BC서 매년 76명 사망
주행 중 핸드폰을 사용하는 산만운전자(distracted driving)의 수가 점차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입소스(Ipsos)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주행 중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보낸...
'빨간머리 소녀'가 상징인 햄버거 프랜차이즈 웬디스가 공개한 '회색머리 소녀' 로고(왼쪽), 유명 수영복 매거진이 공개한 일론 머스크 어머니 메이 머스크의 백발 화보./트위터햄버거...
캐나다 여성 부총리가 공공장소에서 이유 없이 원색적인 욕설을 듣는 일이 벌어졌다.지난 27일(현지 시각)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한 남성이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 겸 재무장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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