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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발견 80일 만에··· 2주 전 대비 263명 추가
주·준주에 8만 회분 백신 공급··· “3만 명 접종”
캐나다의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첫 발견 이후 80일 만에 누적 1000명을 돌파했다.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은 10일 업데이트를 통해 현재까지 전국에서 확인된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총...
대낮 써리 쇼핑몰 주차장서 총격 발생
마약 밀매 전과 있는 30세 남성 숨져
써리 길포드 인근 쇼핑몰 주차장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RCMP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2시 20분쯤 써리 길포드 148 스트리트와 108애비뉴에 위치한...
30만 평 토지에 98개 캠프사이트 조성
2024년 오픈 계획··· 4000달러 자금 투자
밴쿠버 근교의 작은 섬, 보웬 아일랜드에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공원이 조성될 전망이다. 10일 메트로 밴쿠버 지역 지구(MVRD)는 보웬 아일랜드의 남서쪽 끝에 있는 30만 평의...
작년 사망자 수 619명보다 훨씬 적어
사망자 대부분 70대 이상 노년층
BC에서 지난달 말부터 일주일간 이어졌던 폭염으로 인해 16명이 숨진 것으로 조사됐다.   9일 BC 검시소(BC Coroner Service)는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의 폭염으로 인한 BC주 사망자...
흉기로 무차별 공격 후 방 안에 불 질러
48세 남성 용의자··· 약물 복용 후 난동 벌인 듯
지난 주말 밴쿠버의 한 거주시설에서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이 벌어져, 시민 4명이 크게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토요일이었던 지난 6일 오후 10시 밴쿠버 그랜빌 스트리트와 스미스...
지난 6·7월 YVR 이용 승객 평균 200만 명
일상회복 조치로··· 올해 2000만 명 달할 듯
밴쿠버 국제공항(YVR) 이용객 수가 두 달 연속 200만 명에 달하며 코로나19 발생 이전 수준까지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YVR은 8일 국내외 여객 수요 현황 발표를 통해 올해 6월과 7월...
밴쿠버 바이탈포인트 카이로프랙틱 클리닉
만성통증 치료부터 심리적 안정도 되찾아
각각 10년 차와 8년 차 카이로프랙틱 전문의인 제나·리사 김 자매는 지난 2021년 초부터 밴쿠버 해스팅스 스트리트에 위치한 바이탈포인트 클리닉을 운영하며, 밴쿠버 주민들의 통증을...
캐나다 연방경찰이 중범죄 수사를 위해 수년간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에 스파이웨어를 통해 접근, 감시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8일 마르코 멘디치노 공공안전부 장관과 연방...
국세청, 미현금화한 체크 14억 달러 달해
분실·주소변경 등으로 미수령 건수 늘어나
캐나다에서 세금 신고를 한 적이 있는 납세자라면 잊어버린 환급금이 남아 있는지 한번쯤 살펴볼 법하다. 8일 캐나다 국세청(CRA)은 지난 20년간 납세자가 까먹고 현금화하지 않은...
메이저에 강한 전인지(28)와 박인비가(3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73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각각 단독 선두와 2타차 4위에 올랐다....
“서울 한강로 1가에서 만취 상태의 운전자가 몰던 갤로퍼가 마티즈 승용차 등 여섯 대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마티즈 승용차에 불이 나서 차에 타고 있던 스물세 살 이 모 씨가 온몸에...
혈액 보유량 최저 수준··· O형 혈액 수급 절실
8월 말까지 5만 명 이상 헌혈자 필요해
캐나다가 심각한 혈액 부족난을 겪고 있다.   4일 캐나다 혈액원(Canada Blood Services, 이하 CBS)은 지난 7월 이후 혈액 재고량이 17%가 감소하면서, 역대 최악의 혈액 부족 위기에 처해...
서비스업 인력난 극심··· 의료서비스계 ‘비상’
1년 새 시급 5% 상승···물가 상승률엔 못 미쳐
캐나다의 일자리 수가 두 달 연속 감소했지만, 실업률은 또 한 번 최저치를 찍었다.   5일 연방 통계청은 지난 7월 캐나다의 일자리는 이전 달 보다 3만1000개가 줄어들면서, 4만3000개의...
연방정부, 의회 승인 없이 ‘총기 규제’ 강행
추후 판매·양도 등도 제재··· 총기 범죄 대응
캐나다가 국내 총기 법안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한지 두 달여 만에 총기와의 전쟁에 전격 돌입한다. 마르코 멘디치노 공안부 장관과 멜라니 졸리 외무장관은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최고 이민자 25인에 선정··· 한국계 유일
“배우 꿈꾸는 동양계 다음 세대에 용기 줬으면”
한국 이민 가족의 삶을 유쾌하게 그린 시트콤 ‘김씨네 편의점(Kim’s Convenience Store)’의 주역 이선형(영어명 폴 선형 리·49) 씨가 캐나다 최고의 이민자 25인에 선정됐다.   올해로...
▲지난달 31일 앨버타주 캠핑장에서 퓨마의 공격을 받은 케이슨 퓨저 (7)/ CTV뉴스캐나다의 한 여성이 돌 하나로 야생 퓨마를 내쫓고 7세 남자아이를 구해냈다.4일(현지시각) CTV뉴스에 따르면...
4일 BC 보건당국은 현재 BC 병원에 코로나19 증상으로 입원 중인 환자 수는 일주일 전보다 9명 늘어난 410명이라고 발표했다.   이 중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는 환자 수는 지난달...
소지품 보관 장소 없어 골머리
빠르면 다음 주부터 철거 예정
이스트 해스팅스 노숙자 텐트촌에 대한 철거 계획이 연기된다.   밴쿠버시 측은 3일 성명을 통해 “텐트촌이 철거될 시, 그곳에 거주하는 이들의 소지품을 보관할 장소가 마땅치...
英 주도 훈련 프로그램에 병력 225명 파병
무기 사용 훈련·사이버 교육에 집중
아난드 장관 “우크라 군 지원 계속될 것”
캐나다가 우크라이나 군 훈련을 위해 추가 병력을 파병한다.   4일 아니타 아난드 국방부 장관은 225명의 캐나다 군 병력을 향후 4개월에 걸쳐 영국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여러 강력 범죄에 연루된 위험인물 11명
경찰 “접근하면 위험 처할 수 있어” 경고
최근 BC에서 갱단 간의 세력 다툼과 관련된 총격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는 가운데, 경찰이 주요 갱단 조직원들의 신원을 공개하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3일 BC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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