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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에 사는 지브란 마르케즈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영상 중 일부. 우박으로 인해 차 앞유리에 금이 가 있다. /트위터앨버타주에 성인 주먹만한 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내렸다...
캠프파이어 높이와 지름 0.5m 못 넘겨
벌금 최대 1150달러··· 오는 10월 말까지
최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화재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짐에 따라 오는 4일부터 BC주 전역에 캠프파이어 금지령이 내려진다. BC산불관리부(Wildfire Service)는 산불 화재 발생을...
합법화 이후 대마 사용률 크게 늘지 않아
대마 사용자 52%, 매일·매주 이용해
BC에서 여가용 대마 사용 합법화가 자리를 잡는 모습이다.   BC 공공안전부가 2일 발표한 2021년도 BC 내 대마 사용 보고서에 따르면, 무면허 판매업체에서 대마를 구매한 소비자의...
리베이트 최대 1000달러 증액··· 소득에 따라 차등 지급
BC주민 90% 리베이트 혜택, 대형 EV 상한선도 확대
BC정부에서 전기차(EV) 구매시 지급하는 리베이트 액수가 늘어날 전망이다. BC주정부는 2일 성명을 통해 더 많은 BC주민들이 전기차를 더 저렴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기차 구매에...
한국선 예매율 1위··· 코퀴틀람 씨네플렉스 첫 선
항공 테러로 재난 상황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항공재난 드라마 <비상선언>이 오는 12일 밴쿠버에 상륙한다. 한국 최초 항공 재난 영화를 소재로 한...
동아시아인 표적 증오범죄, 2년 새 300% 증가
성범죄율 25년 만에 최고··· 살인사건도 늘어나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이후 캐나다 내 증오범죄가 2년 사이에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도 경찰 신고 범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캐나다...
400여 가구에 대피령··· 리조트 빌리지까지 위협
BC 산불 85개 이상 ‘활활’··· 대부분 번개로 발화
올여름 들어 여러 차례 대형 산불이 번진 BC주 내륙 지역에 또다시 산불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엔 오카나간 남부 지역에 있는 수백 채 가구에 대피령이 내려졌다. BC산불관리본부는 지난...
캐나다 사탕기업이 1년 내내 자사의 사탕을 맛보는 ‘최고 캔디 책임자(Chief Candy Officer)’를 채용한다. 지난달 31일 공영방송 NPR과 경제방송 CNBC 등에 따르면, 이 회사는 미국과 캐나다...
사우디 LIV 골프 프로암서 공개 라운딩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좋은 스코어를 내기 위해 룰과 매너를 무시하고 마음대로 골프를 치는 장면이 생생하게 포착됐다.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 등은 트럼프 본인 소유 ‘뉴저지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
스페인에서 이틀 연속 원숭이두창 사망자가 나왔다. 유럽 대륙에서 원숭이두창 사망자가 보고된 건 스페인이 처음이다.30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스페인 보건부는 이날 원숭이두창 두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전날(29일) 원숭이두창...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한 시민이 촬영한 번개 사진./트위터미국 네바다주 사막 한가운데에 있는 도시 라스베이거스에 이틀째 폭우가 쏟아졌다. 카지노 천장에서 빗물이 새고, 도심 곳곳 물이 범람하는 등 물난리가 벌어졌다.2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타임스(NYT),...
수면 시간에 따른 심혈관 질환 발병 가능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7시간보다 적게, 10시간보다 많이 자는 사람이 위험군에 속한다.29일(현지 시각) 헬스데이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연구팀은 최장 18년에 걸쳐 성인 1만2268명을...
대법원, 동의 없는 콘돔 제거 '성폭행으로 간주'
상대의 요청에도 성관계 중 콘돔을 착용하지 않는 것은 성폭행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29일 캐나다 대법원은 5대4의 표결로 상대의 뜻에 반하여 콘돔을 착용하지 않는...
주니어 국가대표 선수들 성폭행 의혹 불거져
89년 이후 성범죄 합의금 890만 달러 달해
캐나다 아이스하키계가 성스캔들로 휘청거리고 있다.   캐나다 아이스하키협회(Hockey Canada, 이하 하키협)의 스캇 스미스(Smith) CEO는 지난 27일 진행된 국회 청문회에서, 지난 1989년 이후...
서비스업 분전에 올 2분기 4.5% 성장 전망
금리 인상 지속될 듯··· 하반기 경제 위기 우려
지난 5월 캐나다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예상보다 선방한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연방 통계청은 5월 국내총생산이 4월과 비교했을 때 성장이나 후퇴가 없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밴쿠버 코스탈 지역 감염자 대다수 차지
“접촉자 외 BC주민 모두에게 백신 보급”
BC주에서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60명을 넘어섰다. 29일 BC주 보건당국은 이달 27일을 기준으로 BC주에서 확인된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총 61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현 BC주의...
CBSA, 필수서류 미지참 입국자에 심사 지연
입국 대기 시간 단축해 줄 5가지 참고사항 공개
다가오는 연휴에 육로 국경을 통해 미국 여행을 계획 중인 주민들은 평소보다 긴 대기 시간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국경 서비스청(CBSA)은 최근 여름 성수기를 맞아 육로...
“사건 계기로 노숙인 사회 조명되길”
부상자는 20대 남녀로 확인··· 여성 중태
랭리 총격 참사로 숨진 두 명의 신원이 확인됐다.   28일 RCMP 살인사건 합동수사대(IHIT)는 지난 25일 새벽 랭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숨진 두 명의 신원을 유족들의 동의 하에...
28일 BC 보건당국은 주간 코로나19 보고서를 통해,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 동안 BC에서 보고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전 주에 비해 122명 감소한 921명이라고 발표했다.   같은...
연방정부, AR-15 소총 환매 프로그램 발의
보상금 1337달러··· 보수당 "실효성 의문"
BC주 랭리에서 벌어진 연쇄 총격 사건으로 총기 규제의 목소리가 높아진 가운데, 캐나다 정부가 AR 계열 반자동소총 바이백(buyback·환매)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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