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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 대란도 오나? 음식 공급업체 파업 예고
2022.07.28 (목)
기내식 케이터링 업체, 72시간 노조 파업 전 경고
인력난·여행 수요 증가에 업무 급증··· 저임금은 여전
밴쿠버 국제공항(YVR) 출국 여객기에 기내식을 공급하는 업체가 파업을 예고해, 기내식 대란이 일어날까 우려가 커지고 있다. 27일 기내식 케이터링 전문 업체 ‘게이트 고메(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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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남성이 여성 머리에 불 질러··· 용의자 추적
2022.07.28 (목)
이스트 밴쿠버서 50대 여성 화상 입어
용의자는 30대 백인 남성 추정
낯선 남성이 한 여성의 머리카락에 불을 지르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밴쿠버 시경(VPD)에 따르면 지난 25일 새벽 1시 30분경 이스트 밴쿠버 오펜하이머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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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불볕더위··· 일일 최고기온 경신
2022.07.27 (수)
14개 지역 종전 기록 잇따라 갈아치워
최근 BC주를 덮친 역대급 무더위가 기상 관측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27일 캐나다 기상청은 이번주 BC 전역에 갑작스러운 폭염이 이어지면서 14개 관측 지역이 기존 일일 최고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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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캐넉스 선수 버타넨, 성폭행 혐의 무죄
2022.07.27 (수)
2017년 여성 성폭행 혐의로 지난해 기소
5일 재판 끝에 배심원단 무죄 평결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던 전 밴쿠버 캐넉스 소속 공격수 제이크 버타넨(Virtanen·25)에 무죄 판결이 내려졌다. 26일 BC주 대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12명으로 이루어진 배심원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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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6시간’··· 랭리 총격 5명 사상
2022.07.26 (화)
월요일 새벽 6시간에 걸쳐 랭리 곳곳서 총격
희생자 모두 노숙자··· 2명 숨지고 2명 중상 28세 용의자, 경찰에 사살··· 표적 범죄 추정
월요일 오전 랭리 곳곳에서 6시간에 걸쳐 노숙자를 표적으로 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 포함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랭리 RCMP에 따르면 첫 총격은 25일 새벽 12시 1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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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시 “해스팅스 노숙자 텐트촌 강제 철거”
2022.07.26 (화)
화재 발생 시 안전에 취약··· 노숙자 위한 추가 지원 약속
노숙자 밀집 거주 지역인 이스트 해스팅스(East Hastings) 스트리트가 재정비될 전망이다. 25일 밴쿠버시는 성명을 발표하고, 안전상의 이유로 밴쿠버 이스트 해스팅스 스트리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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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떼먹고 잠적··· 렌트 사기 주의하세요”
2022.07.26 (화)
올해 보증금 사기 피해액 160% 증가
“시세보다 저렴하다면 의심부터 해야”
최근 들어 세입자의 보증금을 떼먹고 잠적하는 임대(렌트) 사기가 급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25일 소비자 보호기관 ‘BBB(Better Business Bureau)’는 올여름부터 이 같은 사기 사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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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신규 이민자 영어 문해력 강화 나선다
2022.07.26 (화)
성인 문해력 교육 프로그램에 340만 달러 투자
BC주민 비롯 이민자, 취업비자 소지자 등 대상
BC주민들의 문해력 향상을 돕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올 가을부터 확대 운영된다. BC선진교육기술훈련부는 25일 BC주민과 신규 이민자, 취업비자 소지자, 난민 신청인 등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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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정석’ 보여준 교황··· 원주민들 ‘사랑이 모든걸 이긴다’ 환영
2022.07.26 (화)
캐나다 원주민 기숙학교 참사 사죄 순방
교황 사과에 원주민 생존자, 오열하며 캐나다 국가 열창
가톨릭 교회가 저지른 대규모 원주민 아동 학살을 사죄하기 위해 캐나다를 방문 중인 프란치스코(86) 교황이 이 과거사를 ‘악(惡·evil)’으로 규정하고, 수차례 사과했다. 당초 교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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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폭염 이번주 절정··· ‘최고 36도’ 경보 발령
2022.07.25 (월)
체감온도 38도 내외 무더위 "건강 관리 유의"
이번 주 낮 기온이 최고 36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기상청은 메트로 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를 포함한 BC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를 발령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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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휘슬러서 총격··· 유명 갱단 간부 숨져
2022.07.25 (월)
두 명 숨지고 용의자 두 명 체포
관광객으로 붐빈 곳에서 일어나
주말 대낮 휘슬러 빌리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두 명이 숨졌다. 경찰은 두 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일요일이었던 24일 오후 12시 20분쯤 휘슬러 빌리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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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대란’ 로저스, AI 분야에 100억 달러 투자
2022.07.25 (월)
캐나다 최대 이동통신업체인 로저스가 인공지능(AI) 및 통신 서비스 시험·감독 부문에 대규모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로저스는 지난 8일 발생한 통신 서비스 중단 사태 재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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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속죄의 순례’··· 캐나다 찾아 아동 집단학살 사과
2022.07.25 (월)
프란치스코 교황, 건강 악화에도 캐나다 방문
19~20세기 원주민 아동 강제수용, 최대 1만명 사망
“이번 방문은, 참회의 순례입니다.”가톨릭 교회 수장인 프란치스코(86) 교황이 약 100 년 전에 발생한 대규모의 원주민 아동 학살을 사죄하기 위해 24일 캐나다를 방문했다. 교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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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이만 중요? 아빠 나이 마흔 넘으면 출생률이···
2022.07.24 (일)
35세 이하는 32.8%, 40~44세는 27.9%
특수 현미경으로 본 난자와 정자의 인공수정 모습. /조선DB임신과 출산은 어머니의 나이가 미치는 영향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이 같은 통념과 달리 아버지의 나이가 출생률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크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영국 일간 가디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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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에 푹빠진 MZ세대··· CNN “1940년대 테스트가 한국서 왜?”
2022.07.24 (일)
'왜 한국인들은 2차 세계대전 시대 미국의 성격 테스트에 푹 빠졌나'라는 제목의 기사. /CNN“혹시 MBTI가 어떻게 되세요?” 한국의 MZ세대가 새로운 사람을 알아갈 때 성격유형검사인 MBTI 유형을 묻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 됐다. 미국 CNN은 1940년대 만들어진 MB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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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백신 나온다··· 美 “올가을 접종”
2022.07.24 (일)
개량 백신, 변이에 20배 대응력 국내 전문가들 효과 두고 의문
미국과 일본 정부가 올가을 ‘전국민 4차 접종’에 개량 백신을 맞히기로 방향을 정하면서 지난주 시작된 국내 ‘50대 4차 접종’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화이자와 모더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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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빠지는 글로벌 집값··· “일부는 최고점 대비 20%까지 떨어질수도”
2022.07.23 (토)
계속되는 금리 인상의 여파
1년 넘게 집값이 고공 행진 중인 미국에선 요즘 주택 매매 계약을 진행하다가 취소하는 이가 속출하고 있다. 온라인 기반 부동산 중개업체 레드핀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 매매 가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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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권 발급 대란' 한풀 꺾였다
2022.07.22 (금)
7월 들어 여권 신청 접수 5000건 줄어
직원 채용 효과···통화 대기시간은 ↑
코로나19 방역 규제 완화 이후 몇 달간 지속되어 온 ‘여권 발급 대란’이 마침내 한풀 꺾이는 모습이다. 21일 캐나다 가족아동사회개발부는 이달 11일부터 18일까지 한 주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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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위험’ 플레이어즈 담배 제품 리콜
2022.07.22 (금)
안전기준 부적합해 화재 위험 높아져
국내 유명 담배 제품이 화재 위험으로 인해 리콜 명령이 내려졌다. 18일 캐나다 보건부는 임페리얼 토바코 캐나다의 담배 상품인 20, 25개비 들이 플레이어즈(Player’s), 플레이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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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노령연금 50년 만에 첫 10% 인상
2022.07.22 (금)
7월분부터 자동 지급··· 첫 해 최대 800달러 수혜
75세 이상 노인들에 대한 노령연금(Old Age Security; OAS)이 5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인상된다. 연방정부는 21일 성명을 통해 75세 이상 OAS 수급자의 연금액을 7월 지급분부터 10% 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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