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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성공은 오롯이 그의 것” 세대 초월한 손웅정의 이유있는 신드롬
2022.07.16 (토)
‘월클’ 손흥민 선수 키워낸 손웅정 ‘강한 리더십’ 돌풍
지난해 10월 손웅정 감독의 자전 에세이 출판으로 공개된 손웅정·손흥민 부자의 사진. 지인들은 두 사람에 대해 “평소엔 서로 격 없이 농담을 주고받는 친구 같은 부자 관계”라고 말한다. /수오서재전 세계가 아들을 ‘세계 최고’라고 치켜세우는데, 한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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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7년 차’ 트뤼도 총리의 최대 업적은?
2022.07.15 (금)
마리화나 합법화·코로나19 대응 꼽혀
국정수행 평가, 긍정 39% vs 부정 55%
마리화나 합법화가 저스틴 트뤼도 총리의 최대 업적으로 꼽혔다. 여론조사 기관 레제(Leger)가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1500여 명의 캐나다 성인을 대상으로 트뤼도 총리에 대한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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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산불 시즌 본격 시작되나?
2022.07.15 (금)
작년 마을 전체 전소됐던 리튼서 또 큰 산불
평소보다 산불 적어··· 건조한 날씨로 최근 급증
BC의 산불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모양새다. 15일 BC 산불관리국(BC Wildfire Service)에 따르면 지난 14일 BC 중부의 마을 리튼(Lytton) 인근 노호민 크릭(Nohomin Creek)에서 시작된 산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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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에 40억 달러 투입된다
2022.07.15 (금)
2024년부터 주요 공사 돌입··· 6년 후 완공
“시설 이전 사업·도로 확장 작업 진행 중”
오는 2028년 완공되는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확장 사업’에 총 40억 달러 예산이 투입된다. BC교통부는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노선 연장 프로젝트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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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년 비행기 폭파사건 용의자, 써리서 피살
2022.07.15 (금)
밴쿠버 시크교 사회 유명 인물, 총격 맞고 숨져
329명 숨진 테러 용의자··· 2005년 무죄 판결
37년 전 30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비행기 폭탄 테러 사건의 용의자였지만 무죄 판결을 받았던 인물이 써리에서 총격을 맞고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14일 오전 9시 30분쯤 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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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5세 미만 영유아 8월부터 백신 접종
2022.07.15 (금)
연방 보건부, 생후 6개월~5세 대상 접종 승인
4주 간격 2차례 접종··· BC는 8월부터 가능
캐나다 정부가 5세 미만 영유아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최종 승인했다. 연방 보건부(Health Canada)는 성명을 통해 모더나가 제출한 생후 6개월에서 5세 사이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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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입국자 ‘코로나 랜덤 검사’ 재개
2022.07.15 (금)
오는 19일부터 4대 국제공항서 시행
비대면 셀프 검사 가능··· 절차 간소화
지난달부터 한 달여 간 중단됐던 접종 완료 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다음주부터 재개된다. 연방 보건당국(PHAC)은 14일 성명을 통해 공항에서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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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코로나 입원 환자, 다시 400명대
2022.07.14 (목)
BC 보건당국은 14일 발표한 주간 코로나19 보고서를 통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보고된 BC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973명, 사망자 수는 22명이었다고 밝혔다. 이전 주에 추가된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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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가족’ 유형, 점점 다양해진다
2022.07.14 (목)
1인 가구 비율 40년새 2.5배 증가
사실혼 관계, 전체 커플의 23%
사회가 변화하면서 캐나다 가족의 유형도 점점 다양해지는 것으로 보인다. 13일 통계청이 2021년 인구조사(센서스) 자료를 토대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혼자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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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접종으로 BA.5 확산 막아야”
2022.07.14 (목)
기존 변이보다 전파력 강한 BA.5, 우세종 등극
부스터샷 맞고 일주일 뒤 항체 생성… 접종 서둘러야
최근 BC 내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다시 확산할 기미를 보이면서, 부스터샷 접종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BC 주 소재 대학의 저명한 교수진이 모여 BC 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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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두창 확진자 9일 만에 60% 폭증
2022.07.14 (목)
PHAC, 국내 감염자 총 477명 집계
‘퀘벡·온타리오·BC’ 3개주 감염 진원지
국내 원숭이두창 확진자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 BC주를 포함한 전국 3개주를 중심으로 감염자 수가 9일 만에 60% 가까이 증가했다.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은 13일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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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마비’ 로저스, 5일 치 요금 보상
2022.07.13 (수)
기존 이틀 치 보상 발표에 여론 싸늘
로저스 측 “신뢰 되찾기 위해 노력”
지난주 대규모의 통신 장애를 일으킨 로저스가 이용자에게 5일 치의 요금을 보상한다. 로저스 측은 12일 성명을 통해 “우리는 이번 네트워크 장애가 고객들에게 얼마나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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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준금리 울트라 스텝 ‘초강수’
2022.07.13 (수)
중앙은행, 기준금리 2.5%로 1%P 인상
24년여 만에 처음··· “물가 상승에 대응”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물가 인상 압박에 대응하여 ‘울트라 스텝’ 금리인상이라는 초강수를 단행했다. BoC는 13일 정례 금융정책 회의에서 기준금리인 익일물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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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권 지연사태, 한 달 반 내 풀린다
2022.07.12 (화)
여권 발급 직원 600명 신규 채용··· 조만간 현장 투입
몇 달에 걸쳐 계속 지속되고 있는 캐나다 여권대란이 조만간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카리나 구드(Gould) 연방 가족아동사회개발부 장관은 11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더 이상의 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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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항공 연착대란 전세계서 가장 심하다
2022.07.12 (화)
100여 개 국제공항 중 토론토 공항 지연율 1위
‘수요 폭증’ ‘일손 부족’에··· 해결 방안은 “아직”
팬데믹 기간 인력을 줄인 각국 항공사와 공항들이 폭증한 여행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운항이 무더기로 지연되는 '항공대란'이 지속되고 있다. 캐나다를 포함한 미국과 유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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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의료 체계 최악 위기 맞아
2022.07.12 (화)
간호사 부족 사태 한계 봉착··· 해결책 마련 시급
주 수상들 “연방정부 의료 예산 확대” 한목소리
캐나다의 의료 시스템이 한계에 봉착한 가운데, 캐나다 주 수상들이 연방정부에 의료 예산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다. 캐나다 간호사연합(Canadian Federation of Nurses Unions, 이하 CFNU)은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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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에서 가장 위험한 사고다발 교차로는 어디?
2022.07.11 (월)
ICBC, 2021년도 교통사고 다발 교차로 공개
로워 메인랜드에 밀집··· 랭리 발생빈도 1위
BC주 내 교차로 사고 다발지역 현황이 공개됐다. ICBC는 11일 BC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다발 교차로 및 세부 현황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사고예방 협조를 요청했다. ICBC가 공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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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대란’에 전국이 마비··· “대비책 시급”
2022.07.11 (월)
정부, 통신사에 장애 발생 시 상호지원 지시
로저스 보상 미미할 듯··· 관련 문자사기 극성
지난 금요일 하루 가까이 지속된 로저스의 네트워크 장애로 전국이 들썩인 가운데, ‘통신대란’ 재발 방지를 위한 대비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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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구조대도 부족··· 수영장 축소운영 불가피
2022.07.11 (월)
팬데믹 이후 전국 수영장에서 인력난 심화
시급 올리고 자격증 수업 무료 제공하기도
전국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인력난이 여름 대목을 맞이한 수영장에서도 감지되고 있다. 써리 시는 시청 웹사이트를 통해, 최근 인명구조대와 수영강사를 구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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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해외입국자, PCR 검사 결과 등록 간소화
2022.07.11 (월)
오는 14일부터 Q코드(온라인)에 등록 가능
입국자 급증 따라··· 모니터링 효율성 높여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입국자는 이번주부터 입국 후 3일 이내 PCR 검사 결과를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Q-code, 큐코드)에 등록할 수 있게 된다. 11일 한국 질병관리청은 오는 14일부터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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