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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터빈 반환 문제삼아 독일 가스 공급량을 40% 줄여
캐나다가 노르트스트림1 가스관 터빈을 독일에 돌려주기로 했다. 러시아는 캐나다의 가스관 터빈 미반환 문제를 이유 삼아 지난달 노르트스트림1의 가동역량을 40%로 감축한 바 있다....
지난 달 18일 18세 한국인 임윤찬군은 북미 최고 권위의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콩쿠르’에서 우승을 하며 단번에 화제의 인물이 됐다. 우승이라는 결과도 놀라웠지만, 10대인 임군이...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는 8일 대낮에 유세 중 총에 맞아 숨졌다. 총격범 야마가미 데쓰야는 아베 전 총리 등 뒤 7~8m 떨어진 거리까지 가는데 그 누구의 제지도 전혀 받지 않고, 총을 두 발이나 쐈다. 이를 두고 일본 내에서는 당시 현장 경호가 미흡했다는 비판론이...
파리=정철환 특파원 한예나 기자 최연진 기자
9일(현지 시각) 튀르키예(터키) 이스탄불에서 출발한 인천공항행 대한항공 여객기 KE9956편이 엔진 고장으로 중앙아시아 아제르바이잔 공화국에 비상착륙했다. 당시 이 비행기에는 승객과...
원숭이두창 확진 경험을 고백한 맷 포드가 몸 곳곳에 난 발진 흔적을 보여주고 있다. /틱톡미국의 한 남성이 원숭이두창(Monkeypox) 확진 경험담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12세 이상 전 주민 대상··· 연말까지 집단면역화
다음주 65세 이상 접종 가능 “3차부터 완료” 촉구
BC주가 고령층과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던 4차 접종(second booster)을 전 주민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BC보건당국은 8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증가세로...
혈액 조사 결과 약 45%에게서 감염통한 항체 발견
“여전히 오미크론 확산 중··· 백신으로 보호해야”
캐나다인의 절반가량이 오미크론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거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코비드19 면역 태스크포스(CITF)’는 캐나다...
이달 중 리베이트 수표 발행 240만 건 처리
지금까지 리베이트로 1억4200만 달러 지출
아직까지 ICBC의 ‘기름값 리베이트’를 받지 못한 주민들은 이달 말까지는 구제금 110달러를 수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8일 ICBC는 발표를 통해 오는 7월 말까지 남아있는 수백만...
일자리 수, 실업률 동반 하락··· ‘완전고용 사회’
1년새 시급 1.5달러 올라··· 물가상승률엔 못 미쳐
지난 6월 캐나다에서는 4만여 개의 일자리가 증발했지만 실업률은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6월 캐나다에서는 4만3000개의 일자리가...
밴쿠버 씨네플렉스 이달 29일 개봉
올여름 스크린에서 승리의 쾌감을 선사할 영화 <한산: 용의 출현(김한민 감독)>이 밴쿠버 관객들을 찾는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퀘벡 감염자 최다··· BC 감염자도 13명으로 늘어나
PHAC “성접촉 없이도 감염” 바이러스 주의 당부
전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원숭이두창(monkeypox) 감염자 수가 국내에서 3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공중보건국(PHAC)은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현재 캐나다에서 확인된 원숭이두창...
옵션스, ‘게임체인저스’ 프로그램으로 150만 달러 기금 모아
BC주 최대 비영리단체 중 하나인 옵션스 커뮤니티 서비스(Options Community Services, 이하 옵션스)가 50명의 여성 리더들과 함께 도움이 절실한 사우스 프레이저 지역 청소년을 위해 150만 달러의...
금요일 새벽부터··· 로저스 측 “복구 위해 노력 중”
국내 최대 통신기업인 로저스가 전국에서 대규모 장애를 겪고 있어, 이용자들이 큰 불편함을 겪고 있다.   통신장애는 금요일 새벽 1시 40분경(밴쿠버시간)부터 시작된 가운데,...
BC 보건당국은 7일 발표한 주간 코로나19 보고서를 통해,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보고된 BC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 주보다 145명이 증가한 765명이라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작년 8월 밴쿠버서 판매된 로또 맥스 1등
수령 마감일 한 달 앞으로 다가와
“작년에 밴쿠버에서 복권을 산 적이 있나요?"   BC 복권공사(BCLC)는 지난여름에 판매된 1500만 달러 로또 맥스(Lotto Max)의 당첨자가 11개월이 지나도록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인력난·물가 상승·금리 인상 겹쳐
실업률도 1%포인트 이상 상승 전망
불황 오래가지는 않고 온건할 듯
인플레이션과 인력난 문제가 심화되면서 캐나다가 내년 안에 경제 불황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RBC의 네이선 잰즌(Janzen), 클레어 팬(Fan) 수석 경제학자는 7일...
오미크론 BA.5 동부에서 본격 우세종화
백신 면역 뚫는 강력 변이에 ‘당국 긴장’
최근 전 세계 유행을 주도하고 있는 오미크론 하위 변이 바이러스가 캐나다 동부를 중심으로 급증하며 재확산 우려를 높이고 있다. 온타리오주와 퀘벡주 보건당국은 7일 기자회견을...
3선 출신 스타 주의원··· ICBC 개혁에 총대 매기도
칼론 장관 불출마… “이비 장관 100% 지지할 것”
존 호건이 퇴임을 선언한 차기 BC 수상 자리에 데이비드 이비 법무부 장관이 강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6일 라비 칼론 고용부 장관은 밴쿠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랜 고심...
모더나 백신 이달 중순 최종 허가 예상
생후 6개월부터··· “40~50% 예방효과”
캐나다 정부가 생후 6개월 이상~5세 미만 영유아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이달 최종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 연방 보건당국은 6일 트위터를 통해 생후 6개월에서 5세 사이의 영유아에...
복장, 두발 규정 대폭 완화··· 군복 남녀 구분 없애
“50년 된 규정, 캐나다 사회와 보조 맞추지 못해”
캐나다군(Canadian Armed Forces)의 군복과 두발 등에 대한 규정이 대폭 완화된다.   5일 국방부는 오는 9월부터 발효될 새로운 군복 규정을 발표했다. 새로운 지침에 따르면 두발 규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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