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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만 명 실직 등 부차적 피해 초래
목표 인플레이션율 4%로 조정해야
치솟는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기준금리를 빠르게 인상하려는 캐나다 중앙은행의 전략이 경기 침체를 되려 촉발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정책대안연구소(CCPA)는 5일...
한식당 ‘코리아나’ 코퀴틀람서 새로 선보여
신선한 재료 아끼지 않아 풍부한 맛 자랑
“최상의 맛과 서비스로 한 번 오시면 다시 방문하고 싶은 식당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코퀴틀람 오스틴 애비뉴에 새롭게 선보이게 된 한식당 ‘코리아나’를 이끄는 다니엘...
인플레이션에 임금 인상 요구··· 협상 지지부진
주정부 공무원·소방관·리쿼스토어 직원 포함
BC주 최대 노조 중 하나인 BCGEU(BC General Employees Union)가 파업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관련 업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BCGEU 측은 4일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부터 고용주인 BC 주정부의...
3차 오미크론 파동에 대응··· BA.5 확산 우려
BC ‘ 3·4차 접종률 저조’ 의료 붕괴로 이어져
BC주정부가 올가을부터 3차 오미크론 파동에 대응한 대규모 백신 접종에 나선다.아드리안 딕스 BC보건부 장관은 4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올가을 캐나다에 3차 오미크론 파동이 올 것으로...
16세 피해자 중상··· 16, 17세 용의자 현장서 덜미
써리의 한 고등학교에서 10대 학생이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었고, 두 명의 10대 용의자가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4시쯤 파노라마 릿지 세컨더리 스쿨에서 한 학생이...
대낮 써리 호텔 주차장서 총격··· 한 명 숨져
같은 날 버나비서 총격으로 50대 남성 중상
월요일 써리와 버나비에서 총격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당했다.   경찰은 4일 오후 4시 57분쯤 써리 웰리(Whalley) 지역에 위치한 데이즈 인 호텔(Days Inn Hotel)...
7월 1일까지 판매된 제품··· BC서 주로 판매
구입했다면 절대 섭취하지 말고 폐기해야
BC에서 판매된 중국산 새송이버섯(King Oyster Mushroom)에 대해 리콜 결정이 내려졌다.   1일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은 ‘TWA Fungi’ 브랜드의 새송이버섯에 대한 조사 결과 리스테리아...
경찰과 총격전 중 현장에서 사살돼
전과 없지만 총기에 관심 많이 보여
지난주 빅토리아 인근 사니치의 한 은행에서 경찰과 총격전 끝에 사살당한 강도 2인조가 20대 쌍둥이 형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밴쿠버 아일랜드 RCMP 주요 사건 조사팀은 2일...
한국계 영 김(한국명 김영옥ㆍ59ㆍ공화당) 미 연방 하원 의원이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아메리칸 드림’을 되살리자는 취지의 기고문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3일(현지 시각) 미국 폭스뉴스를 통해 발표한 기고문을 통해 “앞으로 다가올 세대에도...
한미 특수부대가 최근 미국 주도의 다국적 연합해상훈련인 림팩(RIMPAC·환태평양훈련)에서 ‘선박 검문·검색’ 훈련을 진행한 사실을 미측이 이례적으로 공개했다. 불법 해상 환적 등의...
[아무튼, 주말] 30년 무료 육아 상담 하정훈 소아과 전문의
“요즘 아이 키우는데 부모는 물론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다 달라붙고 시간, 돈을 다 투자하는데도 너무 힘들다고 하죠. 왜 그럴까요?”서울 동작구에서 30년 넘게 소아과를 운영하고 있는...
지역사회단체·원주민·학생, 반인종 차별 토론회 참여
BC교육보육부 "K-12 반인종 차별 실행 계획 구체화"
BC교육·보육부 장관이 주재하는 교육 제도 내 반인종 차별에 대한 3차 지역 사회 토론회에 40여 지역 사회 단체와 원주민 파트너, 교육 파트너, 학생 등이 참여해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아기에게 유리병 던진 30대 남성 검거
피해자 가족은 경찰 오기 전에 현장 떠나
유모차에 탄 아기가 낯선 남성으로부터 공격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30일 밴쿠버시경(VPD)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4시 30분쯤 밴쿠버 다운타운 데이비 스트리트와 비드웰 스트리트...
에어캐나다·웨스트젯 줄줄이 항공편 취소
‘인력난’에 늘어난 여행 수요 감당 어려워
캐나다 대표 항공사가 직원 부족으로 잇따라 항공편을 대거 축소하면서, 이번 여름 휴가철 여행 대란이 찾아올까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29일 에어캐나다의 마이클 루소(Rousseau)...
5년 연속 부동의 1위 밴쿠버, 토론토에 자리 내줘
작년비 15계단↓전세계 108위 기록··· 서울은 14위
캐나다에서 가장 비싼 물가를 감당해야 하는 도시는 어디일까?세계적인 컨설팅 기업 머서(Mercer)가 29일 발표한 ‘전 세계 생계비 조사(2022)’에 따르면, 올해 밴쿠버가 캐나다에서 생계비...
BA.4·BA.5 새 우세종··· 올가을 재확산 가능성 솔솔
보건당국 “2차 접종자 40%, 부스터샷 안 맞아” 지적
코로나19 확산세가 전 세계적으로 다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올가을 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해 백신 부스터샷을 서둘러 접종해야 한다는 보건당국의 권고가 나왔다. 연방 보건당국은...
“캐나다 국기·다문화주의·하키 자랑스러워”
팬데믹 이후 국가 시스템에 대한 자부심 급락
캐나다인이 자국에 대해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코(Research Co.)가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1000명의 국내 성인을 대상으로 ‘캐나다인으로서...
‘오피오이드 사태’ 원흉 ‘퍼듀 캐나다’와 합의 이뤄내
BC가 이끈 집단 소송··· “제조사에 끝까지 책임 물을 것”
캐나다가 오피오이드 제조사인 퍼듀 파마 캐나다(Purdue Pharma, 이하 퍼듀 캐나다)로부터 1억5000만 달러의 합의금을 받는다.   데이비드 이비 BC 법무장관은 29일 기자회견에서 이와 같이...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윤석열 대통령이 30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윤 대통령은 이날 회담에서 “우리 국민은 캐나다의 6·25 참전에 대해 고마움을...
연방정부, 해외 입국자 방역규제 추가 연장
18세 이상 해외 미접종자 여전히 입국 불가
캐나다 정부가 해외 입국자에 대한 입국 규제 조치를 앞으로 세 달 더 연장한다. 캐나다 공중보건청(PHAC)은 29일 성명을 통해 캐나다에 입국하기 위한 기존의 모든 입국 제한 사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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