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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원숭이두창 감염자 200명 돌파
2022.06.22 (수)
22일 기준 국내 확진 사례 210명 집계
닷새 만에 퀘벡·온타리오서 42명 추가
전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원숭이두창(monkeypox) 감염자 수가 국내에서 2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은 22일 현재 캐나다에서 확인된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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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물가상승률 7%대 뚫었다
2022.06.22 (수)
5월 소비자물가 전년비 7.7% 상승 ‘40년래 최대’
금리인상도 역부족··· ‘휘발유·식료품’ 급등 주요인
캐나다의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마의 구간’ 7%를 넘기며 4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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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하루 10달러 보육시설’ 신청 더 받는다
2022.06.21 (화)
오는 8월 18일까지 신청 가능
보육시설 자리 약 두 배 늘어나
BC 내 하루 10달러 보육시설이 점점 더 확대되고 있다. BC 주정부는 20일 성명을 통해, 하루 10달러 보육시설에 대한 신청이 20일부터 시작됐다고 전했다. 연방정부와 제휴로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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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러시아 위협’에 방어체계 강화
2022.06.21 (화)
냉전 때 활약한 ‘NORAD’ 현대화에 49억 달러 투자
“향후 정세 예측 불가능··· 캐나다 덜 안전한 곳 돼”
최근 러시아의 서방국가에 대한 위협으로 신냉전 기류가 조성되는 가운데, 캐나다가 안보 강화를 위해 방어체계를 강화한다. 20일 아니타 아난드 연방 국방부 장관은 온타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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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여름··· BC주 주말 무더위 온다
2022.06.21 (화)
이번 주말 낮 최고기온 30도까지 오를 듯
홍수 우려 7월까지··· 정부 ‘기후 대응’ 총력
오는 주말을 기점으로 BC주가 본격적인 여름 날씨에 접어들 전망이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이 21일 발표한 주간 날씨예보에 따르면, 이번주 토요일부터 BC주 일부 지역의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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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써리서 연이어 뺑소니··· 2명 사상
2022.06.21 (화)
키칠라노서 보행자 사망··· 뻉소니범 체포
써리서 1명 중상… 차는 불에 탄 채 발견
보행자의 목숨을 앗아간 뺑소니범이 달아난 지 하루만에 붙잡혔다. 밴쿠버시경(VPD)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19일) 밤 11시 30분쯤 밴쿠버 키칠라노 웨스트 4번가(4th Avenue)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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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묻히고 싶다”··· 캐나다 참전용사 유해 韓 봉환
2022.06.20 (월)
▲한국전쟁(6·25전쟁) 참전용사 고(故) 존 로버트 코미어. /국가보훈처 제공19살의 나이로 6·25전쟁에 참전했던 캐나다 참전용사의 유해가 한국으로 봉환됐다. 고인이 생을 마감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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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플라스틱 연말부터 사라진다
2022.06.20 (월)
加정부, 6가지 플라스틱 항목 단계적 퇴출
"2030년엔 플라스틱 폐기물 제로화 목표"
캐나다 정부가 올해 안에 일부 일회용 플라스틱에 대한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 스티븐 길보(Gilbeault) 연방 환경부 장관은 20일 기자회견에서 유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금지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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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스턴트 직접 하는 배우 되고 싶어요”
2022.06.20 (월)
한국계 아역배우 비바 리, 가장 좋아하는 배우는 ‘마동석’
주연작 <폴라리스>,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
한국계 캐나다 아역배우의 주연 영화가 캐나다를 대표하는 국제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비바 리(Viva Lee·12)가 주연한 <폴라리스(Polaris)>는 오는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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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질식사 우려’ 인기 유아용품 3종 리콜
2022.06.20 (월)
놀이 텐트·걸음마 보조기·아기침대 등 리콜 조치
잠재적 질식 위험이 있는 유아용품 3종에 대한 리콜이 내려졌다. 캐나다 보건부는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해당 유아용품 3종이 안전 규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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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국 위해선 우리 아들·딸 또 보낼 것”
2022.06.19 (일)
한국戰참전용사재단 틸럴리 이사장 인터뷰
존 틸럴리 한국전참전용사추모재단(KWVMF) 이사장이 17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DC의 6·25 참전용사기념비공원에 건립된 ‘추모의 벽’을 손으로 가리키고 있다. 이 벽에는 전쟁 당시 사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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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상원, 北인권 관련 ‘웜비어법’ 통과
2022.06.19 (일)
주민들에게 정보전달 전략 마련
2019년 11월 22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주최로 열린 '납북·억류 피해자 공동 기자회견'에서 미국인 오토 웜비어의 부모인 프레드 웜비어와 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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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전설의 시작··· 21세때 썼던 일기 속 다섯 문장
2022.06.19 (일)
1983년 3월28일. 21세 소녀가 이탈리아 로마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공항에 도착한 시간은 새벽 3시. 그 소녀는 공항에서 종이와 펜을 꺼내 한글자 한글자 꾹꾹 눌러 쓰며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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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모기지 금리 폭등, 신규 주택 급감··· 2008년 금융 위기 데자뷔?
2022.06.18 (토)
8%대로 치솟은 인플레이션을 진화하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28년 만의 ‘자이언트 스텝(기준금리 0.75% 인상)’까지 단행하면서 글로벌 증시에 충격이 번지는 가운데 다음 차례는 주택 시장이 될 것이라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이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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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우크라 전쟁, 한반도 휴전처럼 될 수도”
2022.06.18 (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한반도 휴전 상태처럼 전환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17일(현지시각) 전문가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남북한은 1953년 정전협정을 맺은 휴전 상태로 대치하고 있으며 휴전선 인근에서 군사적 긴장이 폭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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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혹사당하는 백만장자” 3개면 털어 집중 조명한 英 매체
2022.06.18 (토)
더타임스는 3개 면을 할애해 BTS 이야기를 다뤘다. /더타임스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팀 단체 활동을 잠시 멈추기로 선언하자 영국 유력 일간지 ‘더 타임스’가 3개 지면을 할애해 관련 사안을 집중 보도했다. 매체는 ‘혹사당하는 백만장자’라는 표현을 쓰며 BT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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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성매매 알선’ 20대 남성 전국 수배
2022.06.17 (금)
12세 미성년자 성매매 알선 등 11개 혐의
밴쿠버 등 BC서도 활동··· 무기 소지하고 있어
12세 소녀의 성매매를 알선한 20대 남성이 전국적으로 공개 수배됐다. 16일 앨버타 수사당국(ALERT)은 성매매 알선 등 총 11개의 혐의를 받고 있는 28세 남성 켐론 알렉산더(Alexander)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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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지물 논란’ 코로나 추적앱, 서비스 중단
2022.06.17 (금)
확산세 둔화, 앱 사용량 감소에 17일부로 중단
2000만 달러 투자된 추적앱, 사실상 실패작
캐나다 코로나19 추적 애플리케이션(COVID Alert)의 서비스가 중단됐다. 연방 보건부는 코로나 추적앱에 대해 철저히 검토를 한 결과, 17일부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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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인플레 위기에 취약계층 지원 집중
2022.06.17 (금)
89억 달러 지원 계획··· 저소득, 노인 지원 확대
보수당 “정부 지출 늘리면 인플레 악화” 반발
캐나다에서 인플레이션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현재의 위기 대응을 위한 새로운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16일 크리스티아 프릴랜드 부총리는 기자회견을 열고 8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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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두 번째 ‘원숭이두창’ 감염자 나와
2022.06.17 (금)
캐나다 감염자 168명··· 퀘벡서만 141명
전 세계 감염자 수 열흘 사이 두 배 증가
BC에서 두 번째 원숭이두창(Monkeypox) 감염자가 발생했다. 17일 오전 연방 보건부는 지금까지 캐나다에서 총 168명이 원숭이두창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보건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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