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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와 함께 개최지로 최종 선정··· 에드먼턴 탈락
캐나다서 총 10경기 예정··· 10억 달러 이상 수익 기대
밴쿠버가 2026년 월드컵 개최지로 최종 결정됐다.   16일 오후 국제축구연맹(피파)은 2026 피파 월드컵 유나이티드가 열릴 캐나다 도시로 밴쿠버와 토론토를 선정했다. 두 도시와 함께...
BC 보건당국은 16일 주간 코로나19 보고서를 통해, 현재 BC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 수는 전 주보다 49명 감소한 276명이라고 밝혔다.   병원 입원 환자 수는 지난 5월 이후 꾸준히 감소하고...
카지노 통해 돈세탁 되는데, 정부는 ‘수수방관’
조사위 “규제 강화하고 전담 감독관 임명해야”
BC에서 거액의 현금이 세탁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이전 정부는 별다른 대처를 하지 않았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어스틴 컬렌(Cullen) 전 BC주 대법관은 15일 발표한 ‘BC주...
호주의 국제관계 싱크탱크 경제·평화 연구소(Institute for Economics and Peace·IEP)가 진행한 국가별 평화 수준 평가에서 캐나다가 163개국 중 12위(1389점)로 상위권, 한국이 43위(1779점)로...
팬데믹 후 최저 지지율··· 석 달 만에 7%P 하락
의료 대란, 기름값 폭등에 거액 박물관 논란 겹쳐
존 호건 BC 수상에 대한 민심이 흔들거리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Angus Reid)가 14일 발표한 각 주 수상에 대한 지지율 조사 결과, 호건 수상의 지지율은 지난 3월 조사 때...
캐나다와 덴마크가 북극의 작은 무인도를 두고 반세기 동안 벌인 영유권 분쟁인 ‘위스키 전쟁’을 끝냈다.14일 캐나다 외무부는 덴마크와 1.2㎢ 크기의 한스섬을 암반 노출부를 따라 거의...
팔꿈치 통증에 시달렸던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수술을 택하며 2022시즌을 일찍 마감하게 됐다.로스 앳킨스 블루제이스 단장은 15일 “류현진의 수술 여부에 대해 찬반을 따져본...
20일부터 미접종자도 항공·열차 여행 가능
해외여행 후 돌아올 때는 자가격리 해야
연방정부 산하 근로자 백신 의무화도 중단
캐나다가 백신 미접종자에 대한 여행 규제를 완화한다.   14일 연방정부는 오는 20일 오전 12시 1분(캐나다 동부시간)을 시작으로 캐나다인의 항공과 열차를 이용한 국내 및 해외여행 시...
지난 10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9차 아시아안보회의에서 이종섭 한국 국방부 장관과 애니타 아난드 캐나다 국방장관이 양자회담을 개최하고, 한반도 및 역내 안보 정세, 양국 간...
예약, 결제부터 매출 관리도 간편
요식업 비즈니스 위한 서비스도
단 하나의 프로그램만으로 호텔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정보기술 신생 스타트업 기업 ‘테크큐브’는 한국과 캐나다에서 20년 이상의 다양한 플랫폼 관련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법원, 25년 가석방 없는 종신형 선고
인도 돌진해 한인 3명 포함 11명 살해
 한인 3명 포함 11명의 목숨을 앗아간 일명 ‘토론토 차량 돌진 사건’ 범인에 종신형이 선고됐다.   13일 온타리오 고등법원의 앤 몰로이(Molloy) 판사는 지난 2018년 4월 발생했던...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 증상 심하지 않아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트뤼도 총리는 13일 오전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본인의 확진 소식을 알리며, 보건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라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코로나 이후 경제활동 재개로 인한 공급망 차질, 기상 악화가 초래한 곡물 생산량 감소 등이 겹치면서 세계 경제를 덮친 기록적인 인플레이션의 불길이 더 커지고 더 많은 국가로 번지고 있다.12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소비자물가를 공식...
캐나다가 전 세계 최초로 담배 한 개비마다 경고 문구를 표기하는 규제안을 추진한다. 10일 캐럴린 베넷 연방 정신건강 및 중독대응부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개비 하나하나에...
‘공항 대란’에 30일까지 일시 중지
나머지 입국 규제는 계속 유지
캐나다 정부가 최근 장사진을 이루고 있는 공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입국 규제를 다소 완화한다.   연방 교통부는 10일 성명을 통해, 공항에서 시행되는 백신 접종자 대상 코로나19...
여성 일자리 늘어··· BC 실업률 가장 낮아
고용시장 수요 증가에 평균 임금 ‘오름세’
캐나다의 고용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   10일 연방 통계청은 지난 5월 한 달간 캐나다에서는 총 4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면서, 4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5월 기준...
중앙은행 경고··· 금리 상승에 부채 부담 커져
“3~4년 안에 모기지 비용 30% 오를 수도”
캐나다의 금리가 앞으로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많은 빚을 지고 있는 주택구입자의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9일 중앙은행은...
그레츠키 저지, ‘역대 최고가’에 판매
오일러스 소속 마지막 경기에 착용
아이스하키의 ‘전설’ 웨인 그레츠키의 샴페인 묻은 저지가 역대 최고 가격으로 판매됐다.   7일 미국 애리조나에 위치한 스포츠용품 전문 경매업체 ‘그레이 플래널(Grey...
9일 BC 보건당국은 주간 코로나19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29일부터 4일까지 일주일간 BC에서는 총 89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4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전주에 보고된...
5월 들어 급증··· 작년보다 3배 증가
따뜻한 날씨에 열린 창문·문 통해 침입
최근 포드무디 주택에 주거침입 절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8일 포드무디 시경에 따르면, 시 내에서 주거침입 절도가 지난 5월 1일 이후로만 총 12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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