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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사이 사망자 119% 증가··· 노인 희생자 많아
대부분 집에서 발생··· 팬데믹에 집에 있는 시간 늘어
화재 취약 지역 식별하는 ‘대시보드’ 시스템 구축
지난 2020년 이후 BC에서 화재 사망 사고가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8일 BC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021년 BC에서 화재와 관련된 사망자 수는 총 59명으로, 2년...
8일 캐나다 보건당국은 해외를 여행할 때 원숭이두창 감염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면서 이 질병에 대해 여행 보건경보 2단계를 발령했다.이날 당국은 “현재 발병 상황으로 원숭이두창...
30대 모친 과실치사 혐의로 체포
“유기 당시 아이는 생존해 있었을 듯 “
갓난아기를 쓰레기통에 유기해 사망하게 한 모친이 검거됐다.   8일 위니펙 경찰은 지니 로사 모아(Moar·31)를 쓰레기통에서 사망한 아이에 대한 과실치사와 영아유기 혐의로...
우크라 사태에 러시아 호감도 급락
한국 호감도 59%··· 15개국 중 6위
캐나다인이 가장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국가는 러시아였다.   여론조사 기관 러시치코(Research Co.)가 31일 발표한 캐나다인의 국가 비호감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러시아에 호감을 갖고...
작년 폭염 사망자 619명··· 대부분이 기저질환 있는 고령자
열돔 피해 막기 위한 시스템 구축··· “기후 변화에 대비해야”
작년 여름 BC를 덮친 열돔으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의 대부분이 취약계층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주정부가 더 이상의 비극을 막기 위해 대응체계를 개선해 나겠다고 밝혔다.   7일 BC...
사상 최고치 연일 경신 중··· BC주 평균 2.23달러
우크라 사태에 휴가철 겹쳐··· 앞으로 더 오를 듯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캐나다 기름값이 앞으로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기름값 비교 웹사이트 개스버디(Gasbuddy)에 따르면 7일 기준 캐나다의 리터당 보통 휘발유...
태평양 등 공해상 초근접비행 잇따라··· 美주도 印·太 세력확장 견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이 동맹국들과 함께 세력 확장에 나서자 중국이 군사력을 동원해 적극 견제하고 있다. 최근에는 남중국해 공해상에서 순찰 중이던 캐나다와 호주 정찰기에...
1만여 명에게 1000억여 원을 가로채고 해외로 도피한 60대 남성이 20년 만에 캐나다 주재 한국영사관에 자수했다.   대구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대는 사기 등 혐의로 다단계업체 전 대표...
밴쿠버 거주민 감염 확인··· 확산세 본격화
주로 감염자와 밀접 접촉으로 전염
BC에서 원숭이두창(Monkeypox) 첫 감염자가 확인됐다.   BC 질병관리본부(BCCDC)는 검사 결과 한 밴쿠버 거주민이 원숭이두창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으며, 현재 캐나다...
30일(한국시간) 캐나다 배터리 신소재 업체인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NEO Battery Materials, 이하 네오 배터리; 대표 허성범)가 경기도와 전기차 배터리용 실리콘 음극재 양산을 위한 MOU를...
1년 반 전 실종됐다가 유해로 발견돼
체포 남성은 남편 추정··· 조사 후 풀려나
1년 반 전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됐던 포트무디 여성 트리나 헌트(Hunt) 살인사건의 관련자가 체포됐다가 풀려났다.   RCMP 살인사건 수사 전담팀(IHIT)은 지난 3일 오후, 포트무디에...
캐나다 왕립사관학교 생도 트렌터, 육사 교환생도로 한국 찾아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도착해 증조부 관련 기록을 살펴볼 때도 큰 실감은 안 났어요. 증조부를 만나본 적도 없고, 그분에 대해 잘 알지도 못했으니까요. 그런데 그의 이름이 적힌 묘비를...
엘리자베스 2세(96) 영국 여왕의 재위 70주년을 기념하는 축제 ‘플래티넘 주빌리(Platinum Jubilee)’가 나흘 일정을 마치고 5일(현지 시각) 막을 내렸다. 지난 2일 왕실근위대의 공식 축하 퍼레이드인 군기분열식으로 막을 올린 이번 행사는 4일 버킹엄궁 앞에서 열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트위터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을 찾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에게 BTS의 인기곡 ‘버터’(Butter)를 들려주는 장면이 공개됐다.바이든 대통령은 4일(이하 현지시각) 트위터를 통해 BTS의...
북한이 5일 35분간 탄도미사일 8발을 연속 발사한 것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세 번째 도발이자, 올해 들어서만 18번째 미사일 무력시위다. 앞서 한미 양국 해군은 지난 2~4일 일본 오키나와 근해에서 미 핵 추진 항모 로널드레이건함과 한국 대형 상륙함 마라도함...
퀘벡에서만 71건··· 일주일 사이 세 배 증가
성별, 성적 지향 관계없이 감염 위험 있어
국내 원숭이두창(monkeypox) 감염자 수가 77명으로 늘어났다.   테레사 탐 연방 최고공중보건관은 3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금까지 확인된 원숭이두창 감염자 수는 퀘벡에서 71명,...
‘어라이브캔’으로 접종 여부, 증상 유무 확인
미접종자는 음성확인서 제출하고 자가격리
지난달 31일 연방정부는 여전히 국내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될 위험이 남아 있다며, 현재 시행 중인 캐나다 입국 규제를 한 달 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입국자가 캐나다...
내달 14일 열려··· 140명 선착순 예약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박만호)는 2022년 우크라이나 어린이 구호기금 마련 골프대회(2022 BCKBA Golf Tournament-Ukraine children’s charity)를 오는 6월 14일 오후 1시부터 써리 골프클럽(Surrey Golf Club,...
124석 중 83석 가져가··· NDP 31석, 자유당 8석
‘한인’ 조성준, 조성훈 후보, 각각 3선, 재선 성공
온타리오 총선에서 더그 포드 수상이 이끄는 진보보수당(Progressive Conservative Party)이 압승을 거두면서 재집권에 성공했다.   2일 치러진 2022년 온타리오 총선의 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유색인종 대상 ‘반인종차별 데이터법’ 법제화
데이터 수집해 ‘제도적 인종주의’ 식별 후 제거
“모든 사람에게 동등한 BC주 될 것” 기대감
반인종차별 데이터법(Anti-Racism Data Act)이 BC주의 법률로 제정되면서, 유색인종과 원주민들이 정부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문턱이 더 낮아지게 됐다.   BC 주정부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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