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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자가격리 불필요··· PCR 검사 의무는 유지
오는 8일(한국 시각)부터 한국에서 시행되던 코로나19 백신 미접종 해외 입국자의 격리 의무가 사라진다. 8일 전에 입국해 격리하고 있던 입국자도 한국 시간 기준 8일 0시부터는 격리가...
밴쿠버 폴스크릭서 ‘자전거 축제’ 열려
온 가족 즐길 수 있는 행사·· 무료 입장
‘투어 드 콩코드 밴쿠버(Tour de Concord Vancouver)’ 자전거 대회가 캐나다데이 전날인 6월 30일(목)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밴쿠버 폴스크릭(False Creek)에서 열린다.   원래 ‘투어 드...
BC 보건당국은 2일 오후 주간 코로나19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BC에서는 116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44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전 주에 추가된 신규...
오미크론 규제에 타격 입고, 수출도 부진
건설업 호조 이어가··· 가계 지출 상승 지속
지난 1분기 캐나다의 경제 성장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연방 통계청은 2022년도 1분기 캐나다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연율 3.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공군 해상초계기 CP-140 '오로라'/캐나다 국방부북한의 유엔 제재 위반 여부를 감시하던 캐나다 공군 초계기가 중국 전투기의 위협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CNN 방송이...
4월 이어 다시 0.5%P 인상··· 22년 만 처음
인플레이션 고착화 위험··· 추가 인상 예고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기준금리를 1.5%로 인상했다. 1일 중앙은행은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인 오버나이트 금리(overnight rate)를 기존의 1.0%에서 50 베이시스 포인트(basis point, 이하 bp) 오른...
화재는 일찍 진압돼··· 당국 “화재 원인 조사 중”
노스밴쿠버의 한 노인 전용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 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지난 화요일 오전 6시쯤, 노스밴쿠버 린밸리 이스트 27스트리트에 위치한...
스프레이 테러 후 물건 훔쳐 달아나
용의자 두 명은 동양계 10대 후반 남성
중고 거래를 할 것처럼 행세한 후, 판매자에게 페퍼 스프레이를 뿌리고 물건을 훔쳐 달아난 용의자의 모습이 공개됐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월요일 오후 2시쯤, 포트무디...
6월 1일부터 45센트 인상··· 국내 최고 수준
6월 1일부터 BC주의 최저시급이 종전의 15.20달러에서 15.65달러로 인상된다.   지난 3월 BC 주정부는 2021년 1년 동안의 평균 물가상승률(2.8%)을 계산해, 최저시급 또한 2.8% 인상한다고...
약물 사망자 급증에··· 연방당국, 주정부 요청 수락
오피오이드·코카인 등 소지해도 형사처벌 면제
내년부터 3년간 시행··· “치료 장벽 없어질 것” 기대
BC가 국내 최초로 일부 불법약물 소지를 비범죄화하는 주가 될 전망이다.   31일 연방정부는 규제 약물 물질법(CDSA)에 따라, BC에서 개인 용도로 소량의 일부 불법약물을 소지한 자에...
입국 전 백신 접종 여부 입증해야··· 6월 말까지
까다로운 방역 규제·일손 부족에 ‘공항 마비’
보수당 “규제 더 이상 과학적이지 않아” 반발
캐나다의 코로나19 관련 입국 규제가 최소 한 달 더 유지된다.   31일 오전, 연방정부는 현재 캐나다에서 시행되고 있는 입국자에 대한 규제를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하겠다고 발표했다...
‘텍사스 초등학교 참사’에 총기 규제 강화
트뤼도 “일상에 총 필요하지 않아” 강조
캐나다가 권총을 개인적으로 소유하거나 판매, 양도 등 거래를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도입한다.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30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법안을...
한인 운영 장난감 기업··· 앨버타서만 7개점 운영
로히드몰에 이어 메트로타운에 6월 중 ‘그랜드 오픈’
앨버타에서 7개 매장을 운영하며 인기몰이 중인 한인 운영 장난감 전문점 ‘트리하우스 토이즈(Treehouse Toys, 이하 트리하우스)’가 밴쿠버에 상륙한다   트리하우스 측은 BC주 1호점이...
18세 소년, 지난주 써리 공원서 숨진 채 발견
용의자 소재 파악 중··· 갱단 관련 사건 아닌 듯
지난주 써리 공원에서 숨진채로 발견된 남성의 신원이 18세 소년으로 밝혀졌다.   30일 RCMP 살인사건전담팀(IHIT)은 지난 26일 저녁 8시 30분쯤 써리 뉴턴 인근 헤이즐넛 미도우즈...
▲아이린 데마스(69)와 토니 데마스(90) (출처= 경매업체 밀러앤밀러 홈페이지)50년 전 캐나다의 한 식당 손님이 샌드위치값 2달러 대신 내놓은 그림이 경매에서 35만 달러에 낙찰됐다.27일...
백악관 초청받은 방탄소년단 작년 ‘인종차별·폭력 반대’ 입장문 내
미 백악관은 이달 ‘아시아계 미국인·하와이 원주민·태평양 제도 주민(AANHPI)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해,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31일 BTS를 만나 아시아계 혐오 범죄 및 차별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고 했다. 이에 정국을 제외한 나머지 BTS 멤버는...
송강호 영화 ‘브로커’로 男주연상, 한국 남배우 3대 영화제 첫 수상 박찬욱은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 수상… 칸에서만 세번째
칸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가 두 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946년 창설되어 올해 75회를 맞은 프랑스 칸 영화제 역사상 한국 영화가 경쟁 부문에서 2개 부문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9년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으로 정상에 오른...
정부 “北 도발 상황서 깊은 유감”
지난 26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 /유엔 제공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26일(현지 시각) 북한의 유류 수입 허용량을 줄이는 내용의 대북 추가 제재 결의안을 표결에 부쳤지만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로 무산됐다.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경기 용인 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 '티익스프레스'를 타고 있는 브라질 축구대표팀./유튜브 YTN ‘왓슈’ 채널‘슈퍼스타’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를 포함한 브라질 축구대표팀이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를 방문해 놀이기구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내달 2일...
트뤼도, 며칠 내 총기 규제 법안 상정 시사
"불법 총기 밀수·밀매 처벌 강화될 듯"
미국 텍사스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으로 총기 규제의 목소리가 높아진 가운데, 캐나다 정부가 국내 총기 법안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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