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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선물한 트루먼 전 대통령 관련 문구가 새겨져 있는 팻말. /대통령실 제공“The Buck Stops Here(’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는 뜻).”22일 오후 취임 후 첫 한국 방문을 마치고 일본으로 떠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윤석열...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정상회담 후 발표한 공동 성명에선 문재인 정권 때 있었던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싱가포르 미·북 정상회담 관련 언급이 빠졌다. 작년 5월 미 워싱턴DC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정상회담 때는...
응급구조사, 소방관 존경 많이 받아
▲ 캐나다인이 가장 존경하는 직업은 응급구조사(paramedic)였다.   설문조사 기관 마루(Maru)가 18일 ‘2022년 캐나다에서 가장 존경받는 직업’에 대해 조사해 발표한 결과, 응급구조사가...
밴쿠버 와인 페스티벌, 2년 만에 열려
14개국 100곳 와이너리서 참가
밴쿠버 인터내셔널 와인 페스티벌(VIWF)이 지난 16일 개막해 오는 22일까지 밴쿠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43회째를 맞이하는 VIWF는 북미에서도 최대 규모의 와인 행사 중...
퀘벡 감염자 첫 보고··· BC주엔 의심자 없어
의심 사례 20건 조사중 “감염자 늘어날 듯”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의 전자현미경 사진. 최근 영국과 유럽, 북미에서 환자가 잇따라 나왔다./영국 공중보건안전청UPDATED: BC질병통제센터는 금요일 오후 성명을 통해 당국이 원숭이두창...
캐나다가 미국, 영국과 함께 중국산 5세대(5G) 이동통신 장비를 쓰지 않겠다는 방침을 확정했다. 화웨이, ZTE 등 중국 정부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회사들의 장비에 보안...
리터당 12센트 이상 떨어질 듯··· 일시적 현상
가파르게 오르던 메트로 밴쿠버 기름값이 빅토리아 데이 연휴 기간 동안 떨어질 것이라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기름값 조사 사이트 ‘Gas Price Wizard’가 예측한 휘발유 가격 동향에...
BC 보건당국은 19일 오후 발표한 주간 코로나19 리포트를 통해,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BC에서는 총 164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59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지난...
의심증상자 17명 보고··· ‘모두 동성과 성관계한 남성들’
호흡기 비말·접촉으로 전염 가능, “국내엔 치료제 없어”
최근 퀘벡 몬트리올 지역에서 희귀병으로 알려진 원숭이두창(Monkeypox; 원숭이수두) 감염 사례가 다수 확인돼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1958년 원숭이 연구자들에 의해 처음 발견된 바 있는...
재정상황 안 좋을수록 정신건강도 악화
팬데믹 후 스트레스↑··· 20대·여성이 심각
도움 필요한 사람이 오히려 전문가 외면
코로나19 사태가 소강 국면에 접어들고 있지만 캐나다인의 정신건강은 여전히 위태로운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에 본사를 둔 HR테크 기업인 라이프웍스(LifeWorks)가 19일...
충전기 구매·설치 비용 50% → 75% 리베이트
“BC 전역에 EV 충전기 800여 대 설치될 것”
BC정부가 가정과 직장 내 전기차(EV) 충전기 구입과 설치 자금을 지원해주는 환급 제도의 한도를 대폭 증액한다. 18일 BC주정부는 최근 전기차(EV) 판매량이 급증함에 따라 가정용 및 회사...
[WEEKLY BIZ] 원격 아웃소싱 급증
▲캐나다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프레시가 지난달부터 일부 매장에 도입한 원격 주문 시스템 ‘퍼시’. 캐나다에서 6000km 떨어진 니카라과에 있는 계산원들이 화상 통화로 주문을 받는다....
캐나다 독감 환자 5000명 보고, 관련 입원도 급증
코로나와 독감 증상 매우 유사··· 차이점 알아둬야
최근 캐나다에서 유행성 독감이 전국 곳곳으로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보건부가 발표한 최신 주간 인플루엔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월 17일부터 5월 7일까지...
온주 총선… 야당, 노동자 ‘선심 공약’
일부 기업들 이미 주 4일제 시행
온타리오의 주총선을 2주 앞두고, 두 야당이 ‘주 4일 근무제’ 카드로 민심을 얻는 데 노력하고 있다.   온타리오 자유당은 근로자들의 워크-라이프 밸런스(워라밸)를 개선해야...
4월 소비자물가 전년비 6.8% 상승 ‘31년래 최대’
식품·주거비 큰 폭 오름세··· 고개 드는 금리인상
캐나다의 소비자물가가 지난달 연간 기준으로 6.8% 상승하며 또다시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캐나다 통계청은 18일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를 통해 지난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991년...
다음 달 밴쿠버서 이란과 평가전 예정
이란군 여객기 격추사건 유가족 ‘분노’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이 이란과 친선경기를 갖는 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36년 만에 처음이자 역대 두 번째로 월드컵 진출권을 따낸 캐나다는 오는...
16일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 2.06달러 최고치
▲17일 오후 12시 코퀴틀람 노스로드 교차로에 위치한 주유소의 일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31.9센트를 나타내고 있다. 사진 = 손상호 기자캐나다의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처음으로...
기저질환 있는 고령 남성일수록 더 위험해
미접종자 입원율 높아… “백신 효과 입증”
코로나19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가 퇴원을 했더라도 9명 중 한 명은 재입원하거나 결국 사망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16일 캐나다 의학협회 저널(CMAJ)에 실린 앨버타대...
7월까지 보조금 신청 접수··· 고령친화도시 도모
BCHC서 관리··· 최대 2만5000달러 보조금 지원
BC주정부가 노인들의 활동적이고 독립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50만 달러 규모의 ‘고령 친화 보조금’ 제도를 재개, BC주 각 지역사회의 신청을 받는다. 애드리안 딕스 BC보건부...
로히드역 인근 80층 주상복합 건물 추진
승인 여부 두고 이달 말 공청회 열려
버나비 시의회가 노스로드 한인타운 인근에 80층 건물 건축 승인 여부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 피나클 인터내셔널(Pinnacle International) 개발사가 추진 중인 이 프로젝트(이하 피나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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