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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내전 발발” 플레임스vs오일러스 맞붙는다
2022.05.16 (월)
31년 만에 플레이오프서 격돌
두 팀 중 하나는 서부 결승 진출
앨버타 연고 두 팀이 NHL 플레이오프에서 맞붙는다. 캘거리 플레임스는 15일 저녁 캘거리 스코샤뱅크 새들돔에서 열린 북미하키리그(NHL) 2022시즌 플레이오프 서부지구 1라운드 7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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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시장 심부름꾼서 미군 정보장교로···혼혈소년의 코메리칸 드림
2022.05.14 (토)
미 육군, 주한미군 복무 준 이 중령 사연 소개
5월은 미국에서 아시아·태평양 문화유산의 달이다. 주요 정부 및 공공기관, 기업들이 아시아계 미국인의 활약상을 소개하는 이야기를 앞다퉈 발표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런데 미 육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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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스팟프라운 먹으려면 리치몬드로!
2022.05.13 (금)
스팟프라운(spot prawn)의 계절이 한창인 가운데, 리치몬드에서는 스팟프라운을 비롯한 신선한 해산물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5월 초부터 한 달 남짓한 기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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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6년 뒤 만난다
2022.05.13 (금)
정부, 엑스포라인 확장 설계안 공개··· 여론 수렴
2년 뒤 공사, 2028년 완공 “역세권 개발 박차”
BC주가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확장 사업’과 관련해 건설 전반의 설계 및 운영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한다. BC주정부는 써리 킹조지 역에서 랭리시의 203번가까지 연결되는 ‘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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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외식업계에 ‘구인 대란’ 오나?
2022.05.13 (금)
일손 부족 심각··· 시급 올려도 효과 미미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 대안 떠올라
최근 전국적으로 일손 부족난이 지속되면서 외식업계가 ‘여름 대목’을 앞두고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12일 이안 토스텐슨(Tostenson) BC주 식당·외식업 협회(BCRFA)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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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올여름 캐나다 방문
2022.05.13 (금)
7월에 엿새간 에드먼턴, 퀘벡시티, 이칼루이트 방문
원주민에 사과 전할 듯··· “진정한 화해 위한 단계”
프란치스코 교황이 올여름 캐나다를 방문한다. 교황청 측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캐나다 정부, 교회 당국과 원주민 사회의 요청을 받아들여, 올 7월 24일부터 29일까지 엿새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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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입원 환자 수 다시 증가
2022.05.12 (목)
BC 보건당국은 12일 오후 발표한 주간 코로나19 리포트를 통해,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BC에서는 총 198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59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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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는 우크라 지원··· 캐나다인의 생각은?
2022.05.12 (목)
61% 응답자 “정부의 우크라 사태 대응 만족”
다수의 캐나다인은 정부의 우크라이나 지원책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앵거스리드(Angus Reid) 연구소가 9일 발표한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여론조사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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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생계비 부담 얼마나 커졌나
2022.05.12 (목)
생계비지수 전세계 25위··· 미국 보다 높아
식료품·임대료 물가 급등에 '가계 허리 휘청'
코로나19 장기화와 국제 공급망 마비 등으로 물가 압력이 높아지면서 캐나다 경제가 '생계비 위기'에 직면했다. 글로벌 물가 비교 사이트인 넘베오(NUMBEO)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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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는 공항 대기 줄··· 해결책 없나?
2022.05.12 (목)
낮은 임금, 업무량 증가에 공항 인력 충원 어려워
비행기 놓치는 경우도··· 3시간 일찍 공항 나와야
최근 급격히 길어진 공항 대기 줄로 인해 공항 이용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및 해외여행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서, 밴쿠버 국제공항(YVR)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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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10대 소녀 집단폭행 논란 ‘일파만파’
2022.05.12 (목)
10대 무리가 또래 학생 무자비 폭행
밴쿠버서도 10대 강력사건 잇따라
써리에서 10대 여학생들이 또래 학생 1명을 집단폭행하는 영상이 퍼지면서 시민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 RCMP에 따르면 집단폭행은 지난 토요일 밤 9시 30분쯤 써리 클로버데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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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변이 등장한 캐나다, 재유행 신호?
2022.05.12 (목)
남아공 확산세 이끈 BA.4와 BA.5 최초 발견
오미크론 하위 변이··· 국내서 총 4건 보고
스텔스 오미크론(BA.2)의 위기에서 이제 막 벗어난 캐나다에서 또다른 강력한 오미크론 하위 변이 바이러스가 나와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새롭게 발견된 변이는 기존에 알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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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이 남긴 상처··· 주민들 ‘이 질환’ 위험 높아진다
2022.05.10 (화)
맥길대 연구팀 "산불에 노출되면 폐암·뇌종양 발병률 ↑"
기후 변화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산불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해외는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산불은 생활터전을 빼앗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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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의료계 백신 접종률 90% 달성
2022.05.10 (화)
한의사·척추지압사 70%대 접종률 부진
다음주부터 일반인 70대 4차 접종 돌입
BC주 보건·의료 종사자의 93.9%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BC보건당국이 18개 BC 의료계 협회 가운데 17개 협회에서 각 직업별 백신 접종률을 취합해 조사한 결과,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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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부족’ 시달리는 간호사, 불만 터졌다
2022.05.10 (화)
“팬데믹 이후 업무 환경 최악” 대책 마련 촉구
간호사 절반 “이직 고려”··· 부족 현상 심화되나?
지난 2년여간의 팬데믹으로 지친 간호사들의 참을성도 한계에 도달한 듯하다. BC 간호사연합(BC Nurses’ Union, 이상 BCNU) 소속 300여 명의 간호사들은 10일 오전 빅토리아 국회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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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투니’ 동전 유통 주의··· 어떻게 확인할까?
2022.05.10 (화)
'중국산' 위조화폐 유통업자 검거
가짜 투니는 ‘곰 발’ 묘사 어설퍼
가짜 투니(toonie) 동전을 전국으로 유통한 업자가 체포된 가운데, 경찰은 여전히 반환되지 않은 위조 동전이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9일 RCMP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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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기름값에 페리 요금도 오른다
2022.05.09 (월)
페리 유류할증료 1% → 2.5%로 인상
노선간 추가 요금 최대 2달러 부과
BC주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BC페리 탑승자들의 요금 부담도 덩달아 늘어나게 될 전망이다. BC페리는 최근 국제유가 상승 추세에 따라 연료 가격이 크게 올라 6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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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캐나다 총리, 우크라이나 방문
2022.05.09 (월)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8일(현지 시각)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 인근 소도시 이르핀을 깜짝 방문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올렉산데르 마르쿠신 이르핀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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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같았고 따뜻했다” “등대였던 분” 동료들이 기억한 그녀
2022.05.07 (토)
배우 강수연씨. /부산국제영화제 인스타그램7일 배우 강수연(56)씨의 별세 소식에 연예계 동료들은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일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지극한 후배 사랑으로 유명했던 고인과의 이별에 “가장 존경하는 분” “영화계 진정한 리더” “참 따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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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상습범의 반복범죄 해결 '첫걸음'
2022.05.06 (금)
강력범죄의 대다수 상습범의 소행
상습범의 정신건강, 약물 복용 실태 연구
BC주가 상습범들이 반복해서 저지르는 강력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다. 5일 데이비드 이비 법무장관은 기자회견을 열고, 밴쿠버시경(VPD) 부서장직을 역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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