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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보건당국 코로나19 브리핑 발표
캐나다의 6차 대유행이 일부 지역에서 진정됐거나 정점을 향해 가고 있다는 낙관론이 대두됐다. 연방 보건당국의 테리사 탐(Tam) 최고 보건 책임자는 6일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에서...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MV 제작 공모전 개최
“우승 3팀에게는 1000달러 상당의 상품이”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은 이번 5월 아시아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케이팝(K-POP) 뮤직 비디오 제작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와...
“시민권자 등 외국인, 한국 갈 때 K-ETA 신청 조심”
캐나다에 거주하는 교민 정모씨는 지난 달 한국 방문을 위해 전자여행허가제(K-ETA)를 신청했다가 고액의 수수료를 떼먹히는 피해를 당했다. 입국 전 바쁘게 서류들을 준비하던 와중에...
계절적 요인·공급 차질 등 국내 기름값에 ‘부채질’
전국 평균 기름값 186센트··· 전년비 56센트 올라
국제유가가 원유 공급 차질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의 장기화로 급등하면서 국내 휘발유 가격이 덩달아 휘청이고 있다. 캐나다 자동차 협회(CAA)가 고시한 전국 기름값 동향에 따르면...
일자리 수 1.5만 개 추가··· 오미크론 쇼크 극복
3년 새 임금 올라··· '시급 $40 이상' 24% → 43%
캐나다의 실업률이 두 달 연속으로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다.   6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4월 고용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의 실업률은 지난 3월에 기록한 5.3%보다 0.1%포인트가...
희생자는 번 크릭 스쿨 8학년 학생
버나비에서 8학년 학생이 덤프트럭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RCMP에 따르면 사고는 5일 오후 3시 30분쯤 버나비 11 애비뉴와 16스트리트가 만나는 도로에서 발생했고, 트럭에...
尹당선인 “미래산업 협력하고 공급망 안정화 공조”
트뤼도 총리 “11월 G20에서 양국 단합 확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6일(한국시간)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전화 통화에서 “북핵 문제 등에 관련해서도 양국이 공통으로 추구하는 국제규범과 가치를 지켜나가자”고 했다.윤...
BC 보건당국은 5일 오후 공개한 코로나19 주간 보고서를 통해, 지난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BC에서는 총 228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50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비영리 클리닉 통해 무료·할인 치료 가능
BC주가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치과 진료 지원 서비스를 확대한다.   니콜라스 사이몬스(Simons) 사회개발 및 빈곤해결부 장관은 4일 성명을 발표하고, 향후 3년 동안 BC 비영리 치과에...
'미청구자산조회사이트' 통해 조회 및 환급 가능
찾아가지 않는 휴면 출자금이나 배당금, 오랜 기간 청구하지 않은 급여 등 잠자고 있는 금융자산을 어디서,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BC주민들의 숨은 미청구 금융재산을 찾아주는...
지난 1년 수술 건수 ‘역대 최대’··· 적체현상 해소 중
대기명단 여전히 길어··· 수술실 운영시간 확대
지난 2년여간의 팬데믹으로 의료 붕괴 위기를 맞았던 BC주의 의료체계가 조금씩 안정을 되찾는 모습이다.   애드리언 딕스 BC 보건부 장관은 4일 기자회견을 열고 2년 전에 시작됐던...
캐나다 달러 약세·국제유가 상승 등 영향
여름엔 기름값 리터당 230센트로 오를 듯
이번주 메트로 밴쿠버 지역 휘발유 가격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4일 BC주 유가 정보에 따르면, 현재 메트로 밴쿠버 기름값은 수요일 오전 일부 지역에서...
1년 만에 6%P 상승··· 광역 밴쿠버서 인기 높아
BC주 “2035년까지 전기차 100%” 목표
전기차에 대한 BC 주민의 선호도가 갈수록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코(Research Co.)가 3일 발표한 전기차 선호도 조사 결과, 59%의 BC 주민이 전기차를 구매할...
밴쿠버 소재 응급실 포화··· 최장 9시간 대기
가정의 부족난에 병원 ‘북새통’ 체류시간도↑
BC주 병원 응급실의 과밀화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BC주 소재 병원 응급실의 진료 대기시간이 최고 9시간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BC주 전역 병원 응급실의...
살인사건 용의자 포함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사망자 다른 한 명도 살인미수 사건 용의자
지난 주말 온타리오에서 발생한 경비행기 추락사고로 탑승객 4명 전원이 숨진 가운데, 사망자 중 한 명이 살인사건으로 전국적 수배를 받던 용의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3일 BC주...
정착, 구직, 의료 지원에 1500만 달러 투입
우크라 난민 지원 서비스도 확대
BC주가 신규 이민자와 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네이선 컬렌(Cullen) 시정부(Municipal Affairs) 장관은 3일 성명을 통해 “난민과 신규 이민자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BC주 쓰나미·실종 경보에 더해 재난 경보 확대
앞으로 BC주에서는 홍수와 산불 발생시에도 재난경보알람을 문자로 받을 수 있게 된다. 2일 마이크 판워스 BC공공안전부 장관은 기존의 ‘긴급경보시스템(Alert Ready system)’을 쓰나미...
50대 여성 아파트 안에서 흉기 찔려 숨져
10대 소년이 행인들 무차별 폭행하기도
지난 주말 밴쿠버에서 살인과 묻지마 폭행을 비롯한 강력 사건이 연이어 발생했다.   밴쿠버시경(VPD)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새벽 2시 30분쯤 밴쿠버 마운트 플레전트에 위치한 한...
원주민·유색인종 대상 ‘반인종주의 데이터법’ 상정
평등 위해··· 인종 및 혈통별 인구 통계 수집 추진
BC주정부가 원주민, 흑인 및 기타 유색 인종을 대상으로 행해져 온 제도적 인종차별주의(Systemic racism)를 타파하기 위한 조치로, ‘반인종주의 데이터법(Anti-racism data act)’을 2일 상정했다....
규제 완화 후 여권 수요 급증··· 밤새 기다리기도
“돈 받고 대신 기다려줍니다” 광고 올라와
코로나19 여행규제가 완화된 이후 전국이 여권신청 대란에 몸살을 앓고 있다. 밴쿠버 다운타운 싱클레어 센터(Sinclair Centre)에 위치한 패스포트 캐나다(Passport Canada) 사무소는 오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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