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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타운 ‘명물’ 증기시계 파손··· 경찰 수사
2022.05.02 (월)
시계 유리 한 면 깨져··· 화요일 수리 완료
최근 개스타운 내 범죄율 급증 ‘우려’
밴쿠버 대표 ‘명물’ 개스타운 증기시계가 파손돼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1일 밴쿠버시경(VPD)은 지난 토요일 새벽 증기시계 한 면의 유리가 깨졌다며, 누군가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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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소규모 지역 공항 '국제선 재개'
2022.05.02 (월)
중소 공항 50여 곳 2일부터 본격 운항
이번 주 약 50여 개의 캐나다 소규모 공항들이 국제 여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캐나다 국경 서비스청(CBSA)은 최근 공지를 통해 팬데믹 이후 2년 만에 캐나다 지역 공항들이 국제선 운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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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도 짧아도 안돼··· 중년 이후 몇 시간 자는게 좋을까
2022.05.01 (일)
중년 이후 수면시간은 7시간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보다 많거나 적으면 인지기능이나 정신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것이다.영국 케임브리지대와 중국 푸단대 공동 연구진은 지난 29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 노화’에 “38~73세 약 50만 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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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차범근 넘었다··· 18·19호골 폭발, 아시아 선수 한시즌 최다골
2022.05.01 (일)
손흥민(30·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시즌 18호·19호골을 기록하며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기록을 넘어 한국인 유럽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을 썼다.손흥민은 1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의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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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사춘기 아이들 엄마 말 안듣는 이유 있었네
2022.04.30 (토)
일명 ‘중2병’에 걸렸다는 10대 사춘기 아이들이 엄마의 말을 듣지 않는 이유가 밝혀졌다. 아이들의 뇌는 보통 엄마의 목소리에 반응하지만 사춘기 아이들은 그렇지 않다는 연구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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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마스크, NO 백신” 외친 美 남부 사람들··· 사망률 훨씬 높았다
2022.04.30 (토)
코로나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을 철저하게 지킨 지역이 그렇지 않은 지역에 비해 사망률이 훨씬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29일(현지시각) 미국 조지타운대학병원 연구팀은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 이전 단계 유행 당시 마스크를 착용,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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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사관학교 생도 4명 사고로 숨져
2022.04.29 (금)
캐나다의 왕립사관학교인 로열 밀리터리 칼리지(이하 RMC) 소속 4명의 생도가 차사고로 사망했다. 캐나다 국방부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금요일 오전 2시(현지시간) 온타리오 킹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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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원인불명 어린이 급성간염 주의보
2022.04.29 (금)
영국, 미국에서 유행··· 캐나다서 의심 사례 보고
BC서는 확인 안 돼··· 심하면 간이식에 사망까지
보건당국이 최근 여러 국가의 어린이 사이에서 원인불명의 급성간염(hepatitis)이 유행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보니 헨리 BC 보건관은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미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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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도시별 성소수자 비율 얼마나 될까?
2022.04.29 (금)
트랜스젠더·논바이너리 “300명 중 1명꼴”
통계청 “빅토리아 성소수자 가장 많아”
15세 이상 캐나다 인구의 0.33%가 성소수자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21 인구 조사에 따르면, 전국 15세 이상 캐나다 인구 3050만 명 가운데 10만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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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MP 떠나고, BC에 ‘경찰개혁’ 오나?
2022.04.29 (금)
BC 특별위 “주립 경찰이 RCMP 대체해야” 권고
RCMP 내 제도적 인종차별 만연··· 개편 불가피
BC가 RCMP 대신 독자적인 주립 경찰을 운영해야 한다는 권고가 나왔다. BC주 여야당(BC NDP, BC 자유당, BC 녹색당) 소속 10명의 주의원으로 구성된 경찰법개편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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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제 한달 새 급성장 이뤘다
2022.04.29 (금)
2월 GDP 성장률 1.1%··· 1년만에 최대 증가
오미크론 완화세에 ‘숙박·외식업 큰 폭 호조’ 1분기 연 5.6% 성장··· 금리 인상 압력 가중
캐나다가 1차 오미크론 발생 이전의 경제 규모를 회복하며 1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 연방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오미크론 바이러스 확산이 정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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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화산서 나체춤 췄다가··· 캐나다인 추방 위기
2022.04.29 (금)
신성한 장소서 불경스러운 행동··· 주민들 분노
뒤늦게 사과했지만 추방 면치 못할 듯
밴쿠버 출신의 남성이 발리 화산에서 나체로 춤을 췄다가 인도네시아 당국으로부터 추방당할 위기에 처하게 됐다. 28일 인도네시아 법무인권부는 성명을 통해 발리섬 바뚜르(Bat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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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범죄 저질러도 처벌”··· 加, 개정안 통과
2022.04.29 (금)
캐나다 국회가 달에서 발생한 범죄를 자국 법에 따라 기소할 수 있도록 하는 형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28일 CBC 뉴스에 따르면 개정안에는 달 표면이나 ‘루나 게이트웨이’에서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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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불꽃놀이 축제 2년 만에 열린다
2022.04.28 (목)
7월 23~30일까지 일본·캐나다·스페인 3팀 참가
밴쿠버의 대표 불꽃축제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라이트’(Celebration of Light Fireworks Festival)가 팬데믹 이후 2년 만에 개막한다. 30회째를 맞는 올해 축제에는 일본(7월 23일)과 캐나다(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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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입원 환자, 일주일 만에 85명 증가
2022.04.28 (목)
BC 보건당국은 28일 주간 코로나19 리포트를 통해, 지난 17일부터 23일 사이에 BC에서는 227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42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10일부터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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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시 빈집세 또 인상··· ‘빈가게세’ 도입 검토
2022.04.28 (목)
2023년부터 기존 3%에서 5%로 인상
빈가게세 도입? 공실률 하락 효과 기대
밴쿠버시(City of Vancouver)가 빈집세(Empty Home Tax)를 다시 한번 대폭 인상한다. 27일 밴쿠버 시의회는 오는 2023년부터 빈집세의 세율을 기존의 3%에서 5%로 인상한다는 안을 만장일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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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남성 동성애자 헌혈 40년 만에 전면 허용
2022.04.28 (목)
보건부 '3개월 유보기간 적용 → 해제' 수순
"에이즈 우려 낮아" 의학·과학적 평가에 기초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가 ‘남성 동성애자’의 자유로운 헌혈을 전면 허용하기로 했다. 보건부는 28일 성명을 통해 '남성과 성관계를 가진 남성'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던 3개월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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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오미크론 2차 파동, “아직 정점 도달 안 해”
2022.04.28 (목)
스텔스 오미크론, 지배종으로 자리 잡아
입원 환자 증가세 한동안 지속될 듯
스텔스 오미크론이 BC 내에서 지배종으로 자리잡으면서, 병원 입원 환자 수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UBC와 SFU를 비롯한 BC 대학의 저명한 교수진이 BC의 코로나19 현황을 예측 분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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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덮친 캐나다, 구인난 시대 온다
2022.04.28 (목)
55~64세 고령 노동층 ‘은퇴기’ 눈앞에
‘핵심노동력’ 감소··· 경제 성장 뒷걸음질
캐나다의 핵심 노동력 규모가 급격한 고령화로 줄어들면서 잠재 경제성장률도 지속적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연방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센서스 인구 조사(2021)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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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밴쿠버 구찌 매장 강도 2인조 '공개수배'
2022.04.27 (수)
베어스프레이 이용해 2만 달러 상당 명품 훔쳐
밴쿠버 명품 브랜드 매장에서 강도행각을 벌인 2인조에 수배령이 내려졌다. 27일 밴쿠버 시경(VPD)은 지난해 12월 밴쿠버 다운타운 구찌(Gucci) 매장에서 강도행각을 벌인 2인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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