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시즌 초반 ‘최악 부진’ 만회 못해
젊은 선수들 성장··· 다음 시즌 기대
밴쿠버 캐넉스가 두 시즌 연속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캐넉스는 26일 오후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시애틀 크라켄과 홈경기에서 5대2로 승리했다. 그러나...
올 2월 태국서 범행 후 캐나다로 도주
60대 탈옥범도 Top25 수배자 명단 들어
올 초 태국에서 발생한 밴쿠버 출신 갱 살인사건의 용의자에게 10만 달러의 현상금이 걸렸다.   캐나다의 지명수배자 명단을 정리하고 알리는 볼로 프로그램(Bolo Program, 이하 Bolo)은...
금요일 밤 10시부터··· 통행 우회로 알아둬야
이번 주말 라이온스 게이트 브릿지에 대한 안전점검이 시작됨에 따라 차량 통행에 어려움이 있을 전망이다. BC 교통부는 25일 라이온스 게이트 브릿지를 통해 노스쇼어와 밴쿠버 시내...
‘가정의 부족난’과 관련해 야당 의원과 설전
답변 중 야당 의원석에서 야유 쏟아지자 ‘욕설’
존 호건 BC 수상이 의회에서 욕설을 내뱉어 논란이 되고 있다.   호건 수상은 25일 열린 BC주 의회 대정부 질문 시간 도중, 써리-화이트락 지역구의 BC 자유당 소속 트레버 할포드(Halford)...
켈로나서 조류독감 사례 확인··· BC서 두 번째
전국으로 확산··· 가금류 수십만 마리 살처분
BC에서도 최근 조류독감이 확산하는 추세를 보이면서 업계와 방역당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25일 연방 식품검사청(CFIA)은 켈로나의 한 농장의 가금류 무리에게서 조류독감을...
오는 6월 초 0.5%포인트 ‘빅스텝’ 인상 예고
기준금리 1.5%로··· “올해 최소 두 번 더 인상”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지난 13일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한 데 이어, 오는 6월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것을 예고했다. 중앙은행의 티프 맥클렘 중앙은행 총재는 25일...
2만3000여 명 참가··· 우승은 ‘루카스 브루쉐’ 선수
▲사진 = @VancouverSunRun밴쿠버 최대 마라톤 행사인 ‘썬런(Sun Run)’이 지난 주말인 24일(일) 오전 9시 밴쿠버 다운타운 일대에서 개최됐다. 팬데믹 이후 2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이날...
그룹 방탄소년단./하이브 제공정치권 안팎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병역 특례 문제를 놓고 논의 중인 가운데 영국 일간 가디언이 23일(현지시각) 국내에서 벌어지는 BTS의 병역특례...
“(내 삶의) 임무를 완수했다.”6·25 전쟁 영웅 윌리엄 웨버(97) 미 예비역 육군 대령이 지난 9일(현지 시각) 별세하기 4시간 전 이 말을 남겼다. 그는 전후(戰後)부터 최근까지 6·25 전쟁 미군 전사자 3만6595명, 한국군 지원부대(카투사) 전사자 7174명 등 총 4만3000여...
싱가포르 린다 심 수녀, 고양품새선수권 65세 이상급 1위 차지
“기도하고 묵상하면서 주먹을 휘두르고 발차기 한 보람이 생겼습니다.”싱가포르 대표로 나선 린다 심(68) 수녀가 2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2 고양...
정부, 12세 미만 미접종자 음성확인서 면제
해외 여행 후 ‘마스크 의무·격리 계획’ 해제
공항 랜덤 검사는 계속··· ArriveCAN도 ‘필수’
캐나다 정부가 국제 여행 수요 회복에 발맞춰 해외 입국자에 대한 입국 규제를 추가로 완화한다. 장 이브 뒤클로스 보건부 장관은 22일 성명을 통해 다음 주부터 백신 미접종 어린이에...
철거 작업 도중 발견··· 사망 원인 조사 중
화재 원인은 촛불··· 스프링클러도 작동 안돼
지난주 화재가 발생한 개스타운 건물에서 시신이 발견됐다.   22일 밴쿠버 소방당국은 지난 11일 화재가 일어났던 윈터스 호텔(Winter’s Hotel) 철거 작업 도중 건물 내에서 시신 한구가...
‘지명수배’ 아버지는 여전히 행방 묘연
아버지에게 납치됐던 7세 소녀가 3개월 만에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   경찰은 지난 1월에 아버지와 행방이 묘연했던 7세 소녀 바이올렛 베넷(Bennett)이 지인에 의해 노스 코위찬/던컨...
인시그니아 브랜드 6개 모델 전량 회수
14만여 대 달해··· 화상·화재 36건 보고
캐나다에서 판매된 ‘인시그니아(Insignia)’ 브랜드의 에어프라이어 일부 제품이 화재 위험으로 리콜에 들어간다.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는 21일 인시그니아 브랜드의 에어프라이어...
BC 보건당국은 21일 코로나19 주간 보고서를 발표하고,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 동안 BC에서는 총 203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27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3~9일 사이...
여권 발급 수요 폭증··· 대기시간 길어져
韓 무비자 입국 재개되자 티켓값 ‘천정부지’
캐나다의 방역 규제 완화로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여권 발급 창구가 북적거리고 있다.   서비스 캐나다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가 한창이던 지난 2020년 4월부터 2021년 3월까지...
20일(현지 시각) 워싱턴DC에서 열린 주요 20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장 밖에 재닛 옐런(왼쪽 일곱 번째) 미국 재무장관, 크리스티아 프리랜드(왼쪽 다섯 번째) 캐나다 부총리 등이...
트랜스링크의 교통 개선 프로젝트 ‘청사진’ 발표
10년 내 UBC 스카이트레인, SFU 곤돌라 완성
앞으로 10년 내에 광역 밴쿠버의 교통 인프라는 큰 발전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   트랜스링크는 20일 성명을 통해, ‘트랜스포트 2050(Transport 2050)’ 프로젝트의 첫 10년 청사진을...
통계청, 3월 물가상승률 6.7%··· 31년래 최고
휘발유·식료품 등 오름세 ‘최대 상승폭 기록’
캐나다의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30여 년 만에 또다시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20일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를 통해 지난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1만3000명 온라인 공개 참여
“인종적 공평성 진전에 도움”
공권력에 의해 행해지는 인종차별인 제도적 인종차별(systemic racism)을 철폐하기 위한 공공 협의에 총 1만3000여 명의 BC주민이 참여해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공개 참여는 BC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