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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명 파병해 폴란드 내 우크라 난민 지원
난민의 캐나다 이주 도울 것··· 군사 원조 확대
캐나다가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을 위해 폴란드에 군을 파병한다.   아니타 아난드 국방부 장관은 14일 오전 트렌튼 캐나다 공군기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 군은 캐나다와...
중앙은행, 2005년 이후 0.5% 큰 폭 인상
앞으로 더 오를 듯··· 모기지 금리 ‘타격’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22년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한다. 중앙은행은 이날 정례 금리 정책 회의에서 기준금리인 오버나이트 금리를 기존 0.5%에서 1.0%로...
40대 폴리에브vs 60대 샤레스트 ‘신구대결’
폴리에브 초반 리드··· ‘노장’ 샤레스트 추격 거세
연방 보수당의 새로운 리더를 뽑는 선거가 2파전 양상으로 흘러가는 모양새다.   13일 레제(Leger)가 발표한 차기 연방 보수당 지지율 조사에 따르면, 피에르 폴리에브(Poilievre ·42)...
밴쿠버 던스무어 터널에 설치··· 한국 협력사 개발·제조 참여
▲밴쿠버 던스무어 트레인 터널에 설치된 TAS메트로 밴쿠버의 대중교통 공사인 트랜스링크(Translink)가 밴쿠버에 본사를 둔 글로벌 터널 광고대행사인 ‘Adtrackmedia’와 협력해...
밴쿠버 마린 웨이서 나무 쓰러져
차 운전자 나무에 깔려 결국 숨져
갑자기 쓰러진 나무가 주행 중이던 차를 덮쳐 운전자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밴쿠버시경(VPD)에 따르면 12일 오후 5시 15분쯤 사우스 밴쿠버 리버 디스트릭트 인근 마린...
세율 3% 올린 첫해, 3200만 달러 거둬들여
빈집도 100채 이상 줄어··· 임대 활성화 기여
밴쿠버시가 빈집세를 3%로 올린 덕분에 이전해 보다 두 배 이상의 수익을 낸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케네디 스튜어트 밴쿠버시장은 “2021년도 빈집세에 대한 예비조사 결과,...
PHAC, 전국 스텔스 오미크론發 대유행 진입
확진자·입원자 동시 증가··· “개인 방역 중요”
오미크론 변이 대확산 이후 두 달여 만에 국내 코로나19 확진 건수가 다시 증가하면서 새로운 ‘스텔스 오미크론(BA.2)’의 대유행이 현실화되고 있다.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의 테레사...
방한 중인 캐나다 연방 상·하원의원 대표단이 11일(한국시간)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과 면담을 갖고, 한국-캐나다 관계 발전 방안, 한반도 및 지역·글로벌 이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트뤼도 총리, 전기차 시장 중요성 강조
‘지원금 혜택 연장·충전소 확충’ 재차 약속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11일 BC주를 방문해 전기차 시장과 청정에너지 산업의 빠른 전환을 강조했다. 트뤼도 총리는 이날 빅토리아 콜우드 근교 로얄로드 대학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약계층 레지던스··· 100년 넘은 건물
사망자 없지만 약 150명 갈 곳 잃어
건물 훼손 상태 심각··· 허물 가능성 높아
지어진지 100년이 넘은 밴쿠버 개스타운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약 15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밴쿠버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월요일 오전 11시쯤...
10대 무리 말다툼 중 발생 "심각한 피해자 없어"
지난 주말 움직이는 스카이트레인 안에서 곰 퇴치용 스프레이가 승객들을 향해 난사되는 소동이 일어났다. 11일 메트로 밴쿠버 교통경찰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오후 5시 45분경 커머셜-...
남성 현장에서 숨져··· ‘타깃 슈팅’ 추정
용의자 빨간색 혼다 차량 타고 달아나
메이플릿지에서 총격이 발생해 40대 남성이 숨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특정 인물을 노린 총격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지난 토요일 오후 4시...
지난 2012년 미국 최초로 ‘밀키트(meal kit)’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 스타트업 블루에이프런은 싱글족의 인기를 끌면서 창업 5년 만에 화려하게 IPO(기업공개)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후 대형 유통업체들이 잇따라 밀키트 시장에 진출하고, 성장이 정체되면서 한때...
팬데믹 이후 범죄율 급증··· 발길 뚝
일요일, 3시간 무료주차 발의안
높은 범죄율로 골머리를 썩고 있는 차이나타운이 무료주차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밴쿠버시의 멜리사 데 제노바(De Genova) 시의원은 ‘범죄도시’로 이미지가 굳어지고 있는...
캐나다 출시 이후 처음··· 월 2달러·연 20달러 ↑
빠른 배송과 동영상,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료 멤버십 서비스인 ‘아마존 프라임’ 요금이 인상된다. 아마존 캐나다(Amazon Canada)는 4월 8일부로 아마존 프라임 가격이 월 7....
[2022 연방 예산안 하이라이트]
연방정부가 향후 5년간 최대 600억 달러 예산을 투입해 캐나다의 ‘경제 성장’과 ‘민생 안정’을 위한 본격적인 국정 운영에 나선다. 100억 달러 예산이 책정된 주거 정책 이외에 올해...
일자리 7만 개 증가 ‘오미크론 위기’ 벗어나
일손 부족 지속··· 평균 시급 인상 불가피
지난 3월 캐나다의 실업률이 5.3%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3월달 고용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캐나다에서는 총...
‘오미크론+스텔스 오미크론’ 결합 변이 6건 보고
전파력 더 센 것으로 추정··· “치명률은 조사 중”
캐나다에서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재조합 변이인 'XE' 감염 사례가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은 7일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6차 대유행이 코 앞에 닥친 가운데...
집값 부담, 재택근무 활성화에 중소도시로 옮겨가
지역 경제에 긍정적 효과··· 집값 상승은 부작용
광역 밴쿠버 지역의 높은 주거비 부담에 중소도시 이동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지난 31일 발표된 UNBC 지역개발 연구소와 UBC 주택연구 협동조합의 공동연구 조사에 따르면, BC에서는...
정부, 600억 달러 규모 연방 예산(2022) 발표
주거 정책에 100억 달러 지출··· 주택위기 대응
첫 집 지원·공급난 해소·외국인 투기 제재 골자
연방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늘어난 서민들의 주거 부담과 주택난 해소를 위해 주거 안정화 정책에 광범위한 지출을 확대하기로 했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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