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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C, "2주새 피해자 5배 이상 늘어"
굴 섭취시 90℃ 이상에서 익혀 먹어야
BC주산 생굴을 먹고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피해자들이 늘자 보건당국이 다시 한 번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연방 보건당국(PHAC)은 최근 BC주에서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생굴을 먹고...
4월부터 전국 10개주 탄소세율 인상 추진
휘발유·천연가스 가격 ‘들썩’··· 부담 가중
연방 4개주는 조건 없이 리베이트 지급
캐나다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정책의 일환으로 4월부터 대대적인 탄소세(Carbon tax) 인상에 돌입한다. 스티븐 길보(Gilbeault) 연방 환경부 장관은 1일 성명을 통해...
확진자 수 다시 오름세··· BA.2 변이 우세종 전환
전파 막으려면 마스크 착용, 부스터샷 접종 중요
안정세에 접어들었던 캐나다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스텔스 오미크론(BA.2)의 등장으로 새국면을 맞이할 위기에 처해있다.   테레사 탐 연방최고공중보건관은 1일 전국 코로나19 모델링...
마체테 칼로 피해자 머리 가격해 중상 입혀
스카이트레인 역 안에서 마체테 칼을 휘두른 10대 두 명이 체포됐다.   31일 메트로밴쿠버 교통경찰(Metro Vancouver Transit Police, MVTP)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6시쯤 버퀴틀람...
BC 보건당국은 31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24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2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병원 입원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0명이 감소한...
통계청, "오미크론 여파로 서비스업 위축"
건설·생산업 경제 성장··· 2월에도 상승세
캐나다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지난 1월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 여파로 다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31일 발표한 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오미크론 바이러스 확산이...
온타리오·퀘벡 등 동부, 코로나 확진·입원자 증가세
BC 등 서부도 양상 따라갈 듯··· “마스크 착용” 촉구
최근 들어 전파력이 강한 '스텔스 오미크론(BA.2)' 변이가 캐나다 지역사회를 엄습하면서 동부를 중심으로 재확산이 본격화되고 있다. 온타리오주와 퀘벡주 보건당국은 30일 기자회견을...
트뤼도, 기숙학교 진실 규명 위해 추가 지원 약속
BC, 원주민 권리 선언 계획서 발표··· 관계 개선에 집중
연방정부와 BC 주정부가 잇따라 원주민 사회에 대한 지원책을 발표하며, 진정한 진실과 화해의 길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지난 30일 BC 북부 윌리엄스...
BC 인권위 주장··· ‘사회 불평등 현상’ 우려
사회적 약자, 바이러스 감염에 더욱 취약해져
BC 인권위원회(BC’s Office of the Human Rights Commissioner, 이하 인권위)가 보건당국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28일 카사리 고벤더(Govender) 인권위원장은 지난 16일...
코트라, 구직자 위한 취업 상담 기회 마련
이번주 토요일 개최··· “1일 2시까지 신청”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현직 선배들과 함께하는 취업 상담 프로그램이 이번주 밴쿠버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KOTRA 밴쿠버 무역관(관장 안성준)은 IT, 회계, 금융, 애니메이션...
달러라마, 최대 가격 ‘5달러’로 인상 예고
인플레이션, 공급망 위기에 가격 인상 불가피
국내 유명 달러스토어 체인 ‘달러라마(Dollarram)가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 30일 달러라마 측은 최근 원자재와 공급망 비용 상승에 대비하기 위해, 판매하는 물품의 최대 가격을 5달러로...
캐나다 매니토바 주의 밀 수확 현장.서방의 제재로 러시아 원자재 시장이 막히면서 캐나다가 반사이익을 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9일(현지 시각) 보도했다.캐나다는 국토...
BC보건당국은 29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287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1명 늘어난 2990명으로...
근로자 권익 향상 위해··· 법률 및 절차 강화
정부, 유급병가 자격 기준 ‘달력 연도’로 통일
BC주정부가 기존의 유급 병가 법률을 강화하고, 사업체에 대한 행정 절차를 단순화함으로써 주내 근로자의 권익 향상에 앞장선다. 해리 베인스 BC노동부 장관은 28일 성명을 통해 올해...
코로나와 독감 모두에 감염될 경우 사망 위험성이 코로나에만 걸린 경우보다 2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병원에서 입원한 코로나 환자들에 대한 독감 검사를 강화할...
코퀴틀람·써리서 갱단 총격··· 2명 부상
같은 날 랭리·써리서 살인 사건 일어나
지난 금요일 코퀴틀람과 써리 등의 광역 밴쿠버에서 총격과 살인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 오후 3시 30분쯤 코퀴틀람 웨스트우드 플라토 지역 치카디...
링크 클릭 유도해 개인정보 빼내
ICBC “리베이트는 자동으로 처리”
BC차량보험공사(ICBC)가 최근 ‘기름값 리베이트’와 관련된 스캠 문자 메시지가 급증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ICBC는 지난 25일 BC정부가 기름값 폭등에 대한 대응...
‘주포’ 래린 결승골로 자메이카 완파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이후 첫 진출
캐나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36년 만에 처음이자 역대 두 번째로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캐나다는 27일 토론토 BMO 필드에서 열린 2022 피파(FIFA) 카타르 월드컵 북중미...
캐나다 피겨스케이팅 페어 부문 챔피언 출신 메건 듀하멜./인스타그램국제빙상경기연맹(ISU) 공식 유튜브 채널의 피겨스케이팅 해설자들이 국제대회에 출전하지 못한 러시아 선수들을...
/중국 매체 보도화면 캡처.박근혜 전 대통령을 겨냥한 소주병 투척을 막은 여성 경호원이 중국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26일 현재까지 중국 언론들은 소주병 투척 사건 이후 ‘박근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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