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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보건당국은 25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21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2명 늘어난 2983명으로...
“당신은 민주주의의 수치” 트럭시위 강제 진압 비판
G7 회담 참석 트뤼도, 면전에 독설 듣고 '무반응'
독일과 크로아티아 출신 유럽 의회 의원(MEP)이 잇따라 저스틴 트뤼도 총리의 면전에 독설을 쏟아내 화제가 되고 있다.   트뤼도 총리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보육공간 43곳 추가 확충··· 월 200달러 수준
“연말까지 10달러 보육공간을 2배 늘릴 것”
BC주가 로워 메인랜드 전역에 ‘하루 10달러’ 보육공간을 추가로 확충한다. 카트리나 첸(Chen) BC 보육부 장관은 24일 성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육아부담 경감을 지원하기 위한...
재택·출근 혼합된 ‘하이브리드 근무’ 대세
고소득일수록 재택근무··· 업무 효율 높아
코로나19 사태가 안정화되고 있지만 직장인들의 재택근무 선호도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앵거스 리드 연구소가 CBC와 공동으로 진행해 23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5~6월 안에 일회성으로 지급··· ICBC 흑자 효과
“대응 늦고 부족” 비판에, 호건 “추가 지원 검토”
BC가 기름값 폭등에 대응하기 위해 운전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한다.   존 호건 BC 수상은 25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이와 같이 발표하며 “푸틴의 불법적인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캐나다 첫 코로나 백신, 담배 회사 투자 문제에 발목
WHO 거부에 수출길 안갯속··· 加 “해결방안 찾을 것”
캐나다 제약사 ‘메디카고’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세계보건기구(WHO)의 긴급 사용 승인을 받지 못하면서 국제 시장 진출에 먹구름이 끼었다. 메디카고의 타카시 나가오(Nagao)...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서방의 대(對)러시아 제재로 유럽 전역이 러시아산(産) 에너지 수급난에 직면한 가운데, 캐나다가 에너지 대란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원유 증산을 선언했다고...
신규 확진 271명·사망 6명
BC 보건당국은 24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27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병원에 입원 중인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3명이 감소한...
확진자 다시 증가 조짐··· 스텔스 오미크론 '부상'
“의료계 부담 커질 것” vs “입원 치료 감당 수준”
오미크론 변이 대확산 이후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던 캐나다의 코로나19 감염세가 다시 증가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캐나다에서 코로나19 확산 정점을 찍은지 두...
가구소득 오히려 증가··· ‘코로나 지원금’ 효과
빈곤율 감소했지만··· 인종별 빈부격차는 여전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지난 2020년, 캐나다인의 소득은 증가하고 빈곤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캐나다인 소득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세후...
지난 1월 캐나다 입국자 전년대비 2.5배 증가
미국발 여행객이 다수··· “팬데믹 회복은 아직”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됐던 지난 1월 캐나다로 입국한 국제 여행객의 수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입국자 통계자료에 따르면,...
1월 이후 7세 딸과 함께 행적 불분명
법원, 유괴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7세 딸과 함께 행방이 두 달째 묘연한 30대 남성에 지명수배가 내려졌다.   23일 RCMP는 법원의 양육권 명령을 위반하고 딸을 유괴한 혐의로 제시 베넷(Bennett·36)에게 구속영장을...
병원 입원 확진자 258명
BC 보건당국은 23일 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26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1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건부에서 집계되고 있는 BC 누적 확진자는...
의료 종사자 3명 중 한 명 “곧 직종 옮길 계획”
‘의료진 부족’ 심화 우려… 걸맞은 보상 제공해야
코로나19 장기화에 의료진의 피로도도 한계치에 도달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BC 의료종사자 협회(HEU)가 800명의 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의료진 4명 중...
49세 필리핀계 여성 살해 후 버나비 공원에 유기
10대 공범도 1급살인 혐의 적용··· 피해자와 아는 사이
40대 여성을 살해한 후 불에 태워 공원에 유기한 20대 남성에 10년형이 선고됐다.   22일 BC 검찰은 지난해 3월 마 세실리아 로레토(Loreto)를 살해한 카를로 토비아스(Tobias·22)가 1급 살인...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세계 곳곳에서 엔데믹(풍토병)화 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코로나 백신을 매년 한 차례 접종하는 것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21일(현지 시각) 미국...
노사 갈등, 결국 연방 중재위 손으로
화요일 파업 중단··· 노사 ‘불편한 동행’
국내 2위 철도 회사인 CP 레일(CP Rail) 노사가 중재안을 받아들이면서, 파업에 들어갔던 직원들도 현장으로 복귀했다.   22일 CP 레일의 키쓰 크릴(Creel) 회장은 “노조 측과 합의로 중재에...
BC보건당국은 22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25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전날과 같은 2974명으로...
NDP, 2025년까지 자유당 소수정부 지지
치과치료 지원·처방약 무료 제공에 합의
보수당 “트뤼도 권력 지키는데 급급” 비판
트뤼도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 정부가 NDP의 지지를 받아내면서, 최소 3년간 집권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2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자유당과 NDP는 서로...
BC보건당국은 2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506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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