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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30대로 자가진단키트 보급 대상 확대
2022.03.21 (월)
21일부터 지역 약국서 키트 수령 가능
이번 주부터 30세 이상 거주민들도 지역 약국에서 신속항원검사(Rapid tests) 키트 수령이 가능해진다. BC보건당국은 21일 성명을 통해 이번주 월요일부터 30세 이상을 대상으로도 진단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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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굴 조심하세요” BC 노로바이러스 ‘극성’
2022.03.21 (월)
최근 BC 내 생굴 섭취한 식중독 환자 급증
생식 피하고 익혀 먹어야··· 일부 굴은 리콜 조치
최근 굴을 날것으로 먹었다가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밴쿠버 코스탈 보건당국은 생굴 섭취 후 복통, 설사, 구토를 비롯한 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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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캐나다에서 8년만에 다시 도요타 추월
2022.03.20 (일)
현대차의 2022년식 아반떼 /현대자동차현대차그룹이 올해 들어 캐나다 자동차 시장 판매량에서 일본 도요타를 8년 만에 다시 추월했다.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티브뉴스 캐나다에 따르면 현대·기아차(제네시스 포함)는 올해 1~2월 캐나다 시장에서 각각 1만5932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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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英 스텔스 오미크론 폭증··· 한국도 비상
2022.03.20 (일)
코로나 줄어들던 미·유럽 재확산, 한국선 한달새 검출 비율 5배로
미국⋅유럽에서 스텔스 오미크론이 유행하면서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점점 세력을 넓히고 있어 경고등이 켜졌다.영국에서는 지난달 25일 하루 3만1885명까지 줄어들었던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지난 14일 17만814명으로 5.4배가 됐다. 지난 1주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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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韓, 엄격한 방역 펼치더니··· 확진자 폭증에 집단 무관심”
2022.03.19 (토)
국내 코로나 일일 확진자 규모가 40만~60만명대를 기록하는 가운데, 미 매체 뉴욕타임스(NYT)가 고강도 방역책에서 거리두기 완화로 정책을 변경 중인 한국에 주목했다.NYT는 17일(현지시각) “가장 엄격한 방역 정책을 펼쳤던 한국이 확진자가 급증한 현재 집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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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됐던 코퀴틀람 60대 한인, 숨진 채 발견
2022.03.18 (금)
목요일 코퀴틀람에서 실종됐던 60대 한인 남성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오후 3시경 코퀴틀람 RCMP는 전날 코퀴틀람 버크마운틴 인근에서 실종됐던 68세 한인 남성 권 모 씨가 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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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입원자 수 290명·중환자 수 46명
2022.03.18 (금)
BC보건당국은 18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19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6명 추가된 2966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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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세계에서 15번째로 행복한 나라··· 1위는?
2022.03.18 (금)
1위는 핀란드, 한국은 146개국 중 59위에 올라
캐나다가 세계에서 15번째로 행복한 나라인 것으로 조사됐다.유엔 산하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가 18일 발표한 '2022 세계 행복보고서'(World Happiness Report)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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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 2만 명 시대··· BC주 “지원 확대”
2022.03.18 (금)
3년간 6.3억 달러 지원 프로그램 발표
노숙인 주택 짓고, 기술훈련 등 제공
BC 당국이 노숙인 문제 해결을 위해 6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 데이빗 이비 BC 법무장관은 17일 성명을 통해 “현재 수천 명의 주민들은 정부의 주택 지원을 받고 있음에도 여전히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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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2년간 '팬데믹 지원금' 15억 달러 지출
2022.03.18 (금)
중소기업 및 지역사회 어려움 극복에 큰 힘
BC고용부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원 하겠다"
BC주정부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총 3만3500여 기업에 15억 달러가 넘는 지원금을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라비 칼론 BC고용경제회복혁신부 장관은 17일 성명을 통해 “BC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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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성패, 개인 방역에 달렸다
2022.03.18 (금)
전국 8개주, 의무 아닌 ‘자율 방역’ 선택
당국 “개인보호 위해 방역 의식 키워야”
캐나다 대다수 주(州)가 이달 들어 최후 방어막이었던 마스크 착용 규정까지 속속 해제하면서 빠른 속도로 정상화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되자 ‘마스크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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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2위’ CP레일 직장폐쇄 예고··· 또 공급망 위기?
2022.03.18 (금)
노사협상 평행선··· 토요일 자정이 데드라인
직장폐쇄 시 공급망 차질 불가피 ‘업계 촉각’
국내 최대 철도 기업 중 하나인 CP 레일(Canadian Pacific Railway)이 노사갈등 끝에 직장폐쇄를 예고하며, 캐나다 공급망에 또다시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16일 CP 레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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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 스킨케어샵 원장, 성범죄 혐의로 기소
2022.03.18 (금)
비전문가가 최소 두 명에 ‘질 타이트닝’ 시술
“해당 업체서 시술 받았다면 성병 검사” 권고
버나비 스킨케어샵 원장이 두 건의 성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17일 버나비 RCMP에 따르면, 지난 2019년 버나비 킹스웨이 선상에 위치한 ‘팹 스킨케어(Fab Skin Care)에서 시술을 받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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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확진자 수 200명대로 하락
2022.03.17 (목)
신규 확진자 240명 추가
BC 보건당국은 17일 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총 240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7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병원 입원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31명이 감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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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6~11세 '모더나 백신'도 맞는다
2022.03.17 (목)
호주·EU에 이어 사용 승인··· 4주 간격 2회 접종
“미국은 심근염 부작용 우려로 청소년에 불허”
캐나다 보건당국이 6~11세를 대상으로 하는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사용을 17일 공식 승인했다.보건당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해당 연령대의 아이들에게 모더나 백신을 투여했을 때 기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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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에 동양인 안전 ‘빨간불’ 켜졌다
2022.03.17 (목)
동양인 표적 범죄 300% 급증··· BC가 가장 위험
한인들 범죄대상 될까 두려워··· 정부 대처 시급해
팬데믹 이후 캐나다에서 인종 혐오 범죄가 크게 증가한 것이 확인된 가운데, 특히 한인들이 범죄의 표적이 될까 크게 두려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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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해외여행 정상화 앞당긴다
2022.03.17 (목)
4월부터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 의무 폐지
해외여행 재개 기대감··· 미접종자는 예외
캐나다 정부가 코로나19 안정 추세에 발맞춰 빠른 속도로 해외여행 정상화를 추진한다. 장 이브 뒤클로스 연방 보건부 장관은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4월 1일부로 백신 접종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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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4인 공유 막히나··· “추가 요금 내게 할 것”
2022.03.17 (목)
OTT(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넷플릭스가 계정 공유 가입자를 대상으로 추가 요금을 부과하기로 했다.16일(현지 시각)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이날 블로그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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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입원 확진자 329명··· 감소세 계속
2022.03.16 (수)
BC 보건당국은 16일 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23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병원 입원 확진자는 전날 보다 16명이 줄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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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의 코로나19 대응은 어땠나요?”
2022.03.16 (수)
주정부, BC 주민 대상으로 설문조사 진행
다음 달 20일까지··· 한글로도 참여 가능
BC가 주정부의 코로나19 대응이 어땠는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16일 주정부는 성명을 통해 “지난 2년 동안 정부 기관들이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준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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