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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물가상승률 5.7%··· 휘발유·식료품·주거비 타격
통계청 “우크라 전쟁 여파에 또 40년 만에 최대폭”
캐나다의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두 달 연속 5%대를 넘어서며 40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캐나다 통계청은 16일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를 통해 지난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밴쿠버시 “월드컵 개최 비용 500만 달러 보탤 것”
관광업계 회복에 도움 기대··· 봄 안에 개최지 결정될 듯
2026년 피파월드컵 경기를 개최하기 위해 밴쿠버시가 500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15일 케네디 스튜어트 밴쿠버 시장은 성명을 통해 “추가 비용 없이 월드컵...
15일 기준 일일 확진자 40만 명 돌파
한국에서 지난주 가장 많은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16일(현지 시각) 세계보건기구(WHO)의 주간 역학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7∼13일 전 세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BC보건당국은 15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237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전날과 같은 2946명으로...
백금 등 고가 금속 포함··· 하나당 2000달러 선
지난해만 1953건··· 거래 시 판매자 정보 신고해야
BC 주정부가 최근 성행하는 자동차 촉매변환기(catalytic converters) 절도 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규정안을 발표했다.   14일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 장관은 성명을 통해,...
‘폭주 대응’ 웹 서버 확장해 소프트 론칭
BC Parks, “오는 21일부터 사전 예약 가능”
BC주의 새로운 캠핑 예약 사이트(camping.bcparks.ca)가 다음 주 오픈한다. BC공원관리국(BC Parks)은 새로운 온라인 캠핑 예약 사이트가 이번주 15일(화)부터 소프트 론칭을 시작했고, 캠핑 예약...
금요일 낮 노스밴 슈퍼스토어 주차장서 발생
범행 차량은 다음 날 불에 탄 채 발견돼
금요일 이른 오후 노스밴쿠버 시민들이 많이 찾는 마트 주차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0대 남성 한 명이 숨졌다.   RCMP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2시 50분쯤 노스밴쿠버 시모어...
6월 1일부터 적용··· 기존에서 45센트 인상
인플레이션율 최초 반영··· 경제 효율성 위해
“연방 기업 근로자도 4월 최저임금 인상”
BC주 최저임금이 오는 6월 1일 시간당 15.20달러에서 15.65달러로 오른다. 해리 베인스(Bains) BC 노동부 장관은 14일 성명을 통해 ‘StrongerBC’ 예산안 계획의 일환으로 오는 6월부터 BC주의...
BC보건당국은 1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68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월요일 오전 1번 하이웨이 큰 혼잡 빚어져
“기름값 상승에 당국은 대책 마련 없나” 항의
천정부지로 치솟는 기름값에 트럭기사들이 또다시 들고 일어났다. 14일 오전 포트만 브릿지 인근 1번 하이웨이에서는 100대가 넘는 화물 트럭이 줄지어 운행하는 시위가 진행돼, 랭리와...
해외 접종 한국 입국자 격리면제 ‘궁금증’ 정리
오는 21일부터 한국과 해외에서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접종 이력을 등록한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7일 격리면제가 실시된다. 오는 4월 1일부터는 해외에서 접종했으나 접종이력을 등록하지...
오징어게임의 주연배우 이정재가 13일(현지 시각) 아시아 배우 최초로 美크리틱스 초이스 남우주연상을 받았다./트위터배우 이정재(50)가 아시아 국적 배우로선 처음으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는 이번 주에 인플레이션을 극복하기 위한 수개월간의 캠페인을 시작할 것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이 물가가 더욱 오르면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더욱 공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됐다.40년 만에 가장 빠른 소비자 물가 상승...
[아무튼, 주말] 별세한 ‘게임 황제’ 김정주 은둔의 경영인,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
2019년 12월 14일 고(故) 김정주 NXC 이사가 친구인 김정운 전 명지대 교수가 만든 여수의 작업실 ‘미력창고’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다. 줄리어드 예비학교를 다닌 음악 영재 출신인...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캐나다인 민낯 드러나”
신체·정신건강 악화되고 계획에 차질 생겨
지난 2년 동안의 팬데믹 기간을 거치면서 캐나다 내 사회적 갈등도 점차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리드(Angus Reid)가 CBC와 공동으로 진행한 ‘팬데믹 2주년...
BC보건당국은 1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28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3명 늘어난 2935명으로...
방역규제 완화에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
BC가 상승세 이끌어… 실업률 국내 최저
캐나다의 취업자 수가 예상보다 큰 증가세를 보이면서, 고용시장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1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도 2월 고용보고서에...
락다운으로 재판 연기돼 이혼 절차 차질
사실혼 증가·부부 고령화로 이혼율 ‘뚝’
캐나다의 이혼율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20년에는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9일 발표한 ‘50년간 캐나다 이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신규 확진자 336명·사망자 4명 추가
BC 보건당국은 10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33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4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병원 입원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7명이 감소한...
11일부터 요양시설·신앙모임 등 지침도 해제
백신카드 제도는 4월 초 종료··· 일상으로 복귀
BC당국이 이번주 ‘마스크 해방’을 선언하며 6개월 만에 일상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BC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보건관은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주 금요일(11일)부터 위험이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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