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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의용군에 합류한 캐나다 왕립22연대 출신 저격수 월리(가명). /캐나다 CBC 방송화면캐나다의 엘리트 저격수가 우크라이나 의용군에 합류했다. 그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입원 확진자 수 400명 초반대로 감소
BC 보건당국은 9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27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14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병원에 입원 중인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4명이...
등굣길에 나타나 성기 꺼내고 음란행위
올해만 최소 세 차례 발생··· 동일범 추정
학생들 앞에 불쑥 나타나 음란행위를 하는 남성이 써리 학교 인근에 연이어 출몰해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써리 RCMP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써리 뉴튼 지역 프린세스...
갱단 총격전 중, 15세 소년 무고하게 희생
4년간 수사 끝에 온타리오서 총격범 기소
4년 전 라이벌 갱단과 총격전 도중 무고한 10대 학생을 사망하게 한 갱단 멤버가 4년 만에 체포됐다.   9일 밴쿠버 시경(VPD)은 2018년 1월 발생한 총격 살인사건의 용의자 케인...
디지털 격차 없애려··· 시골·외곽지역 등에 보급
예산 8억3000만 달러 투입 “연방과 분담 지출”
향후 5년 안에 BC주 전역에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망이 구축될 전망이다.  리사 베어(Beare) 시민서비스부 장관과 라비 칼론(Kahlon) 고용부 장관은 8일 공동성명을 통해 오는 2027년까지 BC주...
본인 앓고 있는 FSHD 연구 재단 설립
2027년까지 치료법 찾게 되길 기대
밴쿠버 출신의 억만장자가 희귀병 치료를 위해 1억 달러를 기부해 화제다.   밴쿠버에서 설립된 스포츠웨어 전문 브랜드 룰루레몬의 창업자 칩 윌슨(Wilson·66)은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사흘 만에 10센트 ‘껑충’··· 대책 마련 손 놓은 정부
4월엔 탄소세도 인상··· 앨버타는 “유류세 면제키로”
국제유가 급등으로 BC주 서민들의 기름값 부담이 날로 늘어나자 정부에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천정부지로 치솟는 기름값에도 변변한 정부 대책은 나오지 않고...
유럽국가 잇따라 국방비 지출 확대 움직임
트뤼도, 발트 3국에 군사적 지원 약속
국방예산 ‘GDP 2% 이상’ 증액은 확답 피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유럽 국가들이 잇따라 국방비 지출을 늘리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캐나다도 국방 예산을 확대할지 여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럽 주요국을...
“당, 국가 위해 목소리 낼 수 있어 영광”
보수당 대표 경선일 9월 10일로 지정
넬리 신 전 하원의원이 연방 보수당 대표 경선 선거관리위원회(Leadership Election Organization Committee, LEOC) 위원으로 임명됐다.   21명의 보수당 소속 간부 및 전현직 의원들로 이루어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난 여론이 고조되면서 애꿎은 식당들이 곤란을 겪고 있다.7일(현지 시각) CNN, 가디언 등에 따르면...
BC보건당국은 7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44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7일부터 60세 이상에 검사키트 무료 배부
“코로나 증상없을 때 키트 미리 수령해 둬야”
오늘(7일)부터 60세 이상 거주민들도 지역 약국에서 신속항원검사(Rapid tests) 키트 수령이 가능해진다. BC보건당국은 지난 4일 성명을 통해 이번주 월요일부터 60세 이상을 대상으로도...
캐나다 시민권자 “벌금형 1번 뿐”
법무부 “공공 안녕·질서에 위해”
서울행정법원/ 행정법원 제공병역 의무를 다했더라도 ‘품행 미단정(음주운전)’을 이유로 캐나다 시민권자의 ‘한국 국적 회복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행정당국의 결정에 대해...
캐나다, 러시아 석유 금수 세계 첫 단행
제재 주도하는 크리스티아 프릴랜드 부총리
스탈린의 우크라이나인 3만명 학살 첫 보도한 기자 출신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해 서방국가의 제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캐나다가 유독 강도 높고 독특한 제재를 이끌어 주목받고 있다. 이를 주도하는 이는 캐나다 정권 2인자인...
세계 1위 고진영(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연속 60대 타수와 연속 언더파 신기록을 쓰며 시즌 첫 승리를 이뤘다.고진영은 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BC보건당국은 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340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8명 늘어난 2903명으로...
국내 기름값 최고 리터당 2달러선 돌파
유가 급등에··· 원유 수입량 큰 加도 타격
▲4일 오전 9시경 코퀴틀람 소재 브루넷 애비뉴 인근 주유소의 기름값이 리터당 200.9센트를 나타내고 있다. 사진 = 손상호 기자전국 기름값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인해...
온주·퀘벡, 의무화 해제 언급··· 앨버타는 이미 폐지
BC 보건당국, 봄방학 앞두고 완화 발표 가능성
캐나다 대부분의 주가 잇따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폐지를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BC도 이를 따를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3일 온타리오 보건당국은 지금의 코로나19 소강세가 계속...
응답자 66% “세계대전 가능성 있다”
대부분 우크라 지지··· 러 경제제재 찬성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세계대전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생각하는 캐나다인이 늘어나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 레저가 3일 발표한 리포트 결과에 따르면, “러시아의...
BC 보건당국은 3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39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1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입원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6명이 감소한 511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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