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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스프레이 이용해 물품·현금 갖고 도주
사람 붐비고 밝은 장소에서 직거래해야
최근 코퀴틀람을 비롯한 광역 밴쿠버 지역에서 직거래와 관련된 절도사건이 급증해 주의가 요구된다.   2일 코퀴틀람 RCMP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직거래를 하자고 유인한 다음에...
4분기 GDP 연율 6.7% 상승··· 전망치 상회
가계지출 증가, 주택 건설 호조가 성장 이끌어
지난해 4분기 캐나다 경제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일 연방 통계청은 2021년도 4분기 캐나다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1.6% 상승했다고...
연방 이민부, 학생·취업비자 및 영주권 부여키로
러시아 수입품엔 35% 관세··· 인터폴 퇴출도 추진
캐나다 정부가 우크라이나 피란민의 임시 체류와 이민을 동시에 허용하겠다는 의사를 공식 표명했다. 션 프레이저(Fraser) 연방 이민부 장관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러시아 침공을...
BC 보건당국은 2일 오후 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44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10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병원 입원 중인 확진자 수는 517명으로...
국제 수사 끝에 무더기 적발… 아동 12명 구조
밴쿠버 남성, 아동포르노 제작·유통 혐의로 기소
뉴질랜드 주도 국제 공조수사 끝에 캐나다 아동 성착취범이 무더기로 검거됐다.   2일 RCMP는 아동 성착취 사진과 영상을 온라인을 통해 공유한 캐나다인 47명을 체포했고, 12명의 피해...
아이오닉 모델··· 배터리 과열 문제로
캐나다서 7만대 판매 “사용 중단해야”
미국의 웨어러블 회사 핏빗(Fitbit)의 스마트워치가 화상 위험으로 리콜에 들어간다. 2일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는 핏빗의 스마트워치 ‘아이오닉(IONIC)’이 리튬이온 배터리 과열...
인플레이션 가속화에 생활비 부담 커져
소비습관 변화··· 기초생활비 외 지출 줄여
  국내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면서, 캐나다인의 주머니 사정도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가 28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53%의...
2018년 이후 첫 금리 인상 “4월에도 오를 듯”
물가상승·경기과열 억제위해··· 모기지 등 영향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기준금리를 0.5%로 인상한다고 2일 발표했다. 중앙은행은 이날 정례 금리정책 회의에서 인플레이션 억제와 경기과열을 막기 위해 기준금리인...
BC보건당국은 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466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전날과 같은 2873명으로...
마스크 의무화 해제 시사··· 백신 카드는 미정
오는 14일 방학 앞두고 세부 사항 발표될 듯
BC당국이 봄방학을 앞두고 코로나19 관련 방역 수칙을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BC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보건관은 1일 가진 코로나19 브리핑에서 “BC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28일부터 신속항원검사·무격리로 입국 가능
세부 입국 절차 및 예외 사항 등 질문 8가지
이번주부터 항공이나 육로 국경을 통해 캐나다에 들어오는 접종 완료자에 대한 입국 완화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앞으로 백신 예방 접종을 마친 해외 여행객들은 빠르고 저렴한...
수 천명 시민 모여 “우크라이나 지지” 목소리 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시위가 세계 곳곳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지난 26일 오후 밴쿠버 다운타운에서도 대규모의 반전 집회가 진행됐다.   오후 1시 밴쿠버 아트갤러리...
러시아산 원유 수입 중단 이어 입항까지 금지
우크라엔 군사 무기 및 1억 달러 추가 지원
러시아 금융·경제에도 타격··· 대러 제재 전면전
미국·유럽 등 국제사회가 연일 고강도 제재로 러시아를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가 러시아에 대응해 한층 강도 높은 제재에 나섰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8일 오타와에서 열린...
BC보건당국은 28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97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시모어 인근서 40대 남성이 몸 더듬어
노스밴쿠버 공원 인근에서 10대 여성이 성추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RCMP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쯤 10대 여학생이 노스밴쿠버 시모어 하이츠 초등학교 인근...
“예방접종력과 음성확인서 등 감안해서 변경”
대한민국 정부가 현재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7일 간 실시하고 있는 자가격리를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정은경...
BC보건당국은 25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583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12명 추가된 2851명으로...
납부율 24%··· 미납자 차량 보험 갱신 불허 예고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으로 벌금 처분을 받은 BC주민 대다수가 현재 벌금을 미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BC공영보험사 ICBC가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12일 기준으로 총...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개탄”
온주, 매니토바도 러시아 주류 판매 금지
캐나다 정부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해 경제 제재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BC주가 러시아산 보드카 판매를 금지하겠다고 발표했다.   마이크 판워스 BC 부수상은 25일 오후...
검체 추출액에 아자이드화 소듐 미량 포함
인체 위해성 없는 수준··· 아이들은 주의 필요
집에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자가 진단할 수 있는 신속항원검사 키트에 건강을 위협하는 화학 물질이 들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캐나다 보건부는 24일 권고문을 통해 검사 키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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