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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기온 평년보다 1~2°C 낮을 듯
잦은 비도 예고··· 우산 챙겨 다녀야
올해 BC주는 예년보다 서늘하고 습한 봄 날씨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기상예보업체 어큐웨더(AccuWeather)가 24일 발표한 봄철 장기 기상 예보에 따르면, 올봄은 대체로 상층...
에너지·원자재·곡물 공급망 타격으로 빨간불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에··· ‘금리 인상’도 발목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전면전으로 확전되자 세계 경제가 크게 요동치고 있다. 러시아의 주요 수출원인 에너지 분야를 비롯해 원자재와 곡물 등 공급망이 흔들리면서 캐나다...
인플레이션, 인력난에 전망 더욱 어두워
숙박·요식업, 제조업 가장 큰 타격 입어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방역규제가 완화되는 분위기지만 자영업자는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지난 1월부터 2월 초까지 캐나다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캐나다인 54% “이민은 캐나다에 긍정적 영향”
온타리오 거주, 자유당 지지할수록 이민에 긍정
캐나다인의 절반 이상은 이민자에 대해 우호적인 생각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코(Research Co.)가 15일 발표한 ‘캐나다 내 이민'에 대한 조사 결과, 54%의...
BC 보건당국은 2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59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9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현재 코로나19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 수는...
강력한 경제 제재 가할 것··· 수출허가 중단
우크라이나인에 긴급 비자·이민 우선권 발급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감행한 러시아에 강력한 제재를 가하겠다고 경고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한 다음 날인 24일 트뤼도 총리는 기자회견을 갖고...
자국 최초 개발 백신··· 18~64세 대상으로 허가
21일 간격으로 2회 접종 “백신 안전성 더 높아”
캐나다가 자국에서 최초로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사용 승인을 받았다. 캐나다 보건부는 24일 퀘벡에 본사를 둔 메디카고가 개발한 캐나다 최초의 코로나19...
트뤼도 “이제 더 이상 비상사태 아니야”
시위대 대부분 해산··· 선포 열흘 만에 종료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트럭 시위를 해산하기 위해 선포했던 비상사태법을 열흘 만에 해제했다.   23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트뤼도 총리는 “신중히 고려한 끝에 우리는 지금의 상황이...
BC 보건당국은 23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79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1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25일(금)부터 70세 이상만··· 대상 확대 예정
BC서비스카드 제시 필요 “대신 수령도 가능”
70세 이상 고령자들은 이번주 금요일부터 BC 전역 약국에서 신속항원검사(Rapid tests) 키트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BC 보건당국은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25일부터 70세 이상을...
BC정부, 전기배터리 차량 전환 ‘승부수’
부가세 하한선도 확대··· 5년 후에 종료
이번 주부터 수소차, 전기차 등 무공해 자동차(ZEV)를 중고로 구매하는 운전자들은 BC주의 주판매세(PST)가 면제된다. BC주정부는 BC 운전자들의 전기배터리 차량 전환을 유도하기 위한...
신규 이민자·초보 자전거족 위한 무료 수업 제공
안전한 자전거 타기 위한 유용한 팁 공유
최근 밴쿠버 지역의 기름값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자가용 통근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고, 여전히 진행 중인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 역시 아직은 불안하다....
목숨에는 지장 없어··· 10대 가해자 체포
써리의 한 고등학교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RCMP에 따르면 22일 오후 2시 30분쯤 써리 클로버데일에 위치한 로드 트위즈뮤어(Lord Tweedsmuir) 세컨더리...
BC보건당국은 22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연휴 동안 코로나19 관련 2103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22/23년 회계 연도 54억 달러 적자 예산 편성
의료·보육·기후위기에 초점··· “BC경제 4% 성장”
BC주가 올해 주정부 살림의 주요 방향을 크게 기후위기 대응과 보건 의료 및 아동 보육 지원으로 설정했다. 셀리나 로빈슨 BC재무장관은 22일 '함께, 더 강하게(Stronger, Together)'를 주제로...
캐나다인 81% “소비습관 바꿨다”
장보는 것도 점점 어려워져
캐나다 내에서 심화되고 있는 인플레이션에 캐나다인의 식료품 소비 습관에도 변화가 찾아오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Angus Reid)가 22일 발표한 ‘캐나다인의 식료품...
경찰의 강제 해산에 시위 진정··· 비상사태법 유지
캐나다 양극화 심화··· 트뤼도 리더십도 큰 상처
지난 3주 동안 진행됐던 트럭 시위는 진정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여파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연방정부가 미국 국경을 오가는 트럭 운전사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체감온도 영하 10~15도 각 지역 대피소 설치
기상청 “이번주 후반부터 정상 기온 되찾을 듯”
한동안 따뜻한 날씨를 보이던 BC주 일부 지역에 영하를 넘나드는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캐나다 기상청은 지난 주말부터 차가운 북극 기단이 BC 남부 해안을 강타하면서 이번주...
캐나다 당국이 반(反)백신 시위 진압을 위해 관계자 약 200명을 체포하고 이들과 연루된 은행 계좌를 동결시켰다.20일(현지 시각) CNN 등에 따르면, 캐나다 당국은 수도 오타와에서 벌어진...
주차 차 안에서 발견··· 특정인 노린 총격
밴쿠버 포인트그레이에서 두 명의 여성이 총격을 맞고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밴쿠버 시경(VPD)에 따르면 일요일 오전 8시쯤 밴쿠버 웨스트 8 애비뉴와 디스커버리 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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