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男 하키팀, 독일 꺾고 첫 승 신고
메달 총 12개로 종합순위 공동 3위
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팀이 압도적인 실력을 보이면서 편안하게 4강에 진출했다.   캐나다는 11일(현지시각) 베이징 우커송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아이스하키 8강전에서, 주전들의...
2021 출자 배당 및 이용고 배분 공고
밴쿠버 한인신협(이하 신협)의 ‘착한 배당’이 올해도 이어진다. 9일 한인신협은 2021 출자 배당 모기지 이용고 배분으로 총 67만 달러를 조합원에게 환원했다고 밝혔다. 한인신협은...
다음주 입국 규제 조치 풀릴 듯··· 일상 회복 추진
전국 7개주 '위드 코로나' 방역 정책 속속 전환
캐나다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풍토병처럼 철마다 유행하는 '엔데믹(endemic)'이 될 것이라 보고 방역 정책을 대대적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시위대 국경 점거로 캐-미 교역에 큰 손실
트뤼도 “불법 시위 진압 위해 모든 방안 고려”
온타리오 비상사태 선포···최대 벌금 10만 달러
‘자유 호송대’ 트럭 시위가 3주 차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부와 온타리오 당국은 시위 진압을 위해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1일 오후...
볼링장, 일식당 위치한 플라자 앞에서 발생
코퀴틀람에 위치한 한 플라자 앞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코퀴틀람 RCMP에 따르면 지난 목요일 저녁 8시 15분쯤 코퀴틀람 스쿨하우스 스트리트에 위치한...
입원 확진자 수 계속 하락
BC 보건당국은 10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총 131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5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보건 지역별 신규 확진 사례는 프레이저 보건...
미국 국경 인근서 남성 숨진 채 발견
써리 총격으로 갱단 관련 인물 사망
▲랭리와 써리에서 살인 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RCMP에 따르면 목요일 오전 1시 30분경, 미국 국경과 인접한 랭리 224 스트리트 1800블록 인근 농지에서 한...
보건당국 “모임·행사 관련 규제 내용 발표”
백신카드·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이어질 듯
BC가 다음 주부터 방역 규제를 점진적으로 완화할 것으로 보인다.   보니 헨리 BC 보건관은 9일 오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최근 BC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매우 긍정적인 징후와...
내달 24일부터 발효··· 29개 직종 근로자 대상
당국 “환자 감염 예방 차원, 입원자 최소화”
다음달 말부터 BC주 내 모든 의료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 대한 백신 접종이 의무화된다. BC보건당국은 9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일반 의료계 종사자 뿐만 아니라 한의사, 척추...
팬데믹 불구 5년새 인구 180만 명 증가
출생률은 줄어드는 추세··· 추후 회복 전망
캐나다 인구 수가 선진 7개국(G7)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발표된 2021년도 센서스 인구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인구 수는 지난해 5월 집계 기준 3699만1981명으로,...
이전해 대비 26% 증가···최다 사망자 수 경신
“약물 비범죄화로 치료 환경 조성해야”
지난 2021년 BC에서는 2224명이 약물과다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9일 BC 검시소는 지난해 11월과 12월 BC 불법 약물 관련 사망자 수는 각각 210명과 21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BC 약물...
캐나다에서 백신 의무화를 반대하는 트럭 운전사의 시위가 격화되면서 수도 오타와가 비상사태에 선포된 가운데 도요타, 포드 등 대형 자동차 기업들의 생산이 차질을 빚고 있다.9일(현지...
신규 확진 1187명·사망 18명 추가
BC 보건당국은 9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동안 BC에서는 118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18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 수는 33만6229명으로...
오미크론으로 한달새 1억명 급증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가 한 달 만에 1억명 급증하면서 누적 확진자가 4억명을 돌파했다.국제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9일(한국 시각) 오후 8시30분 기준...
복잡한 인증 없이 한국 가족·지인에 실시간 선물 전송
백화점 상품권부터 커피까지···약 3500여 제품 준비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고국에 방문하지 못하는 교민들이 늘고 있는 현시점에서 가장 아쉬운 순간은 고국에 있는 가족, 친구들의 생일을 잘 챙기지 못하고 명절을...
* 이 글은 존 호건 BC 수상의 암투병기를 기록한 내용입니다.   어느 날 아침 넥타이를 매다가 목 측면에 혹이 만져졌습니다.   “이게 뭐지?” 아내 엘리가 검사를 받아보라고...
앨버타·SK주 백신여권, 마스크 의무화 해제
호건 수상 “우리 방식으로 팬데믹 대응할 것”
앨버타와 서스캐처원이 잇따라 방역규제 완화를 발표하면서 일상 복귀에 시동을 걸고 있다.   제이슨 케니 앨버타 수상은 8일 기자회견을 열고, 9일을 시작으로 단계적 일상 복귀에...
지난 달 써리서만 신고 전화 10건 접수
피해자 세 명 발생··· 피해금액 14만 달러
최근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른바 '보석금 사기(bail scam)'가 BC주 전역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8일 써리 RCMP는 이 지역에 거주하는 노인들이 경찰관이나...
BC보건당국은 8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1117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0명 추가된 2707명으로...
시위 장기화···도시 마비 위기에 오타와 ‘비상사태 선언’
“트뤼도가 사회 분열케 해” 화살···여당 의원도 반발
연방정부의 백신 의무화에 반발하는 트럭 시위가 장기화로 접어들면서 전국적으로 혼란이 가중되고, 사회가 분열되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9일 오타와 국회의사당...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