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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10대 여성, 영국서 남자친구에 살해당해
2022.02.03 (목)
남자친구 보기 위해 11월 영국 입국
범인은 영국 출신 23세 남자친구
BC주 출신의 19세 여성이 영국에서 살해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 경찰은 남자친구를 살인혐의로 체포했다. 영국 에식스(Essex) 경찰은 지난 1일 오후 4시쯤(현지시각), 런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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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기사 접종 반대 시위 격화···“끝까지 간다”
2022.02.03 (목)
“의무화 계속되는 한 시위 계속될 것”
시위 격화 움직임···3명 체포·30명 벌금 트뤼도 “군 투입 않겠지만 타협은 없어”
지난주부터 시작된 트럭 기사들의 백신 접종 의무화 반대 시위가 격해지고 있지만, 연방 정부는 시위대와 타협하지 않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백신 의무화에 반대하는 전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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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해외 여행객 입국 규제 완화할까
2022.02.03 (목)
연방정부 국경 완화 대책 검토··· 해외여행 쉬워지나
여행업계 "격리 기간 단축·PCR 검사 요건 해제" 요구
대다수 캐나다 주들이 오미크론 감소 추세에 따라 방역조치를 속속 풀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조만간 여행객들에 대한 입국 규제를 완화할지 주목된다. 연방정부는 2일 입국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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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축구, 월드컵 본선 ‘9부능선’ 넘었다
2022.02.03 (목)
엘살바도르 꺾고 6연승···최종예선 선두 지켜
남은 3경기서 승점 2점만 따면 자력 진출
캐나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파죽의 6연승을 거두며 36년 만의 월드컵 본선행 꿈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캐나다는 2일 오후 산 살바도르 쿠스카틀란 경기장에서 열린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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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요양원 면회 지침 완화··· 비필수 방문객도 허용
2022.02.02 (수)
당국 “필수·비필수 각 1명씩 지정 가능”
백신 접종완료자만··· 집단감염시에도 적용
BC보건당국이 장기요양시설에 대한 방문·면회 지침을 이번주부터 완화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비필수 목적의 방문객(Social visitor)들도 요양원에 거주 중인 가족들을 자유롭게 면회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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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오툴 대표 불신임···새 리더 정한다
2022.02.02 (수)
소속 의원 투표 결과, 73대45로 불신임
지난 총선 패배로 리더십 의문 커져
에린 오툴 보수당 대표가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보수당 소속 하원의원들은 2일 오전 오툴 대표에 대한 불신임 투표를 진행한 결과, 118명의 의원 중 73명이 불신임에 찬성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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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 이번주 개막···캐나다인 “관심 없어”
2022.02.02 (수)
“올림픽 관심 의도적으로 자제할 것” 47%
올림픽 보이콧·선수들 中 규탄 발언 ‘찬성’
캐나다인은 이번 주에 개막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그리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인 리서치코(Research Co.)가 1일 발표한 캐나다인의 베이징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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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전염성 더 강한 스텔스 오미크론, 57개국서 발견”
2022.02.02 (수)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다른 변이와 잘 구별되지 않는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의 하위 유형인 BA.2, 이른바 ‘스텔스 오미크론’이 세계 57개국에서 확인됐다.1일(현지 시각) AFP통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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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입원자수 13명 줄어 1000명대 유지
2022.02.01 (화)
BC보건당국은 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1236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9명 추가된 2625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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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의료체계, 곧 ‘숨통’ 트이나
2022.02.01 (화)
“BC 병원 입원 확진자 수 정점 찍은 듯”
‘증상 약한’ 오미크론 확진자가 대부분 방역규제 완화, 조만간 단계적으로 진행
BC의 코로나19 관련 병원 입원 확진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찍었지만, 마비 상태에 빠질 위기에 처해있던 의료체계는 이제 곧 안정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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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경제, 대유행 이전 수준으로 회복
2022.02.01 (화)
11월 GDP 0.6% 성장··· 여섯 달 연속 + 성장
통계청 "오미크론 여파로 12·1월엔 둔화할 듯"
캐나다의 국내총생산(GDP)이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연방 통계청은 지난해 11월 GDP가 0.6% 증가해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되기 직전인 2020년 2월보다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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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서 이틀 연속 화재로 4명 사망
2022.02.01 (화)
일요일 밴쿠버 주택서 일가족 5명 사상
다음날엔 고층 콘도 화재로 1명 숨져
밴쿠버에서 이틀 연속으로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숨졌다. 밴쿠버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오전 7시 30분쯤, 밴쿠버 이스트 41애비뉴와 얼스(Earls) 스트리트 선상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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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한국 브랜드 김치' 대장균 오염 리콜
2022.02.01 (화)
COSTCO 입점 김치로 유명··· 한인들 주의해야
CFIA “대장균 오염 식별 어려워 즉시 폐기 요망”
캐나다에서 유통되는 한국 브랜드 김치에서 이콜라이(E.coli) 대장균이 검출돼 전량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 연방 보건당국은 금요일 성명을 통해 BC주를 비롯한 캐나다 3개 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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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건 수상 "올 한해 호랑이 힘으로 힘차게 헤쳐나갈 것"
2022.02.01 (화)
존 호건 BC주 수상은 다음과 같은 음력설 맞이 기념사를 발표했다. 오늘 우리는 수많은 BC 주 주민과 함께 음력설을 맞이합니다. 이제 소해가 가고 호랑이해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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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상대 전화 사기 기승···‘주의 요망’
2022.01.31 (월)
가족인 척하고 체포됐다며 보석금 요구
최근 밴쿠버서만 10건 이상 피해 접수
최근 노인을 표적으로 한 전화 사기가 급증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27일 밴쿠버시경(VPD)은 “전화로 가족 일원 중 한 명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속인 후, 수천 달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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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코로나 입원자수 1000명 돌파
2022.01.31 (월)
주말새 확진자 4075명··· 일일 20명꼴 입원
BC보건당국은 3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4075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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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5가구 중 1가구 코로나 걸렸다”
2022.01.31 (월)
여론조사 결과··· 나이 막론 21% “확진 판정”
퀘벡 양성자 비율 가장 높아, BC는 네 번째
캐나다에 거주하는 5가구 중 1가구는 최근 두 달 사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앵거스 리드 연구소가 31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 이후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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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머티즘 관절염 예방하려면? ‘이 성분’ 보충제 먹어라
2022.01.31 (월)
비타민D 보충제가 류머티즘 관절염, 다발성 경화증, 아토피성 피부염 같은 자가 면역 질환 위험을 낮춘다는 대규모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27일(현지 시각) 미국 건강·의료매체 헬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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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총리, 부스터샷 맞고도 코로나19 확진
2022.01.31 (월)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50세인 트뤼도 총리는 이날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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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부부 서로 불편하시죠? 답은 있습니다
2022.01.30 (일)
[강창희의 행복100세 인생설계&자산설계]
서울대 농경제학과 졸업 후 일본 도시샤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73년 한국거래소에 입사한 후 대우증권을 거쳐 현대투신운용 사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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