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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는 2월 4일 개최될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코로나 제로’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른바 ‘폐쇄 루프(Closed Loop)’라 불리는 방역 체계가 핵심이다. 선수와 대회 관계자들은 전용...
미국 여자 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에 나선 한국의 신인 선수 3명이 모두 컷 통과했다.최혜진(왼쪽부터)과 홍예은, 안나린. /안나린 인스타그램최혜진(23)은 29일 플로리다주 보카리오...
BC보건당국은 28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2137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9명 추가된 2597명으로...
오미크론 확산으로 코로나 우려도 커져
“인플레 우려” 응답자, 1년 만에 6%->30%
캐나다의 코로나19에 대한 걱정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가 전 세계 28개국의 성인 1만948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월 자국의 걱정거리에 대한 견해를 조사한...
월 소득 1000달러 이상 비정규직 수급자 대상
CRA 자진 환급 요청··· 불응자엔 벌금·이자 부과
CERB 지원금 신청 당시 비자격 신분으로 지원금을 받은 수령자들은 하루 빨리 부당 수급에 대한 반환 절차를 밟아야 한다. 27일 캐나다 국세청(CRA)은 이전에 CERB 지원금을 부당하게 챙긴...
온타리오·퀘벡·뉴브런즈윅주 등 방역 완화 움직임
입원자 감소에 보건체계 부담 줄어··· 대응체계 전환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정점에 이른 주들을 중심으로 방역 규제를 완화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변이 확산에 따른 확진자 급증세가 한풀 꺾이면서 의료체계에 가해지던 부담이...
설날 맞이해 본지와 단독 인터뷰
加 경제·인종차별 문제 우려 전해
에린 오툴 연방 보수당 대표는 본지와 24일 비대면 인터뷰를 갖고, 최근 캐나다 경제 및 부동산 대란, 인종 차별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변호사 출신의 오툴 대표는 온타리오...
피해자는 30대 부동산 중개업자
한인 비즈니스가 밀집한 코퀴틀람 플라자 주차장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여성 한 명이 숨졌다.   코퀴틀람 RCMP에 따르면 목요일이었던 27일 오후 4시 30분쯤 오스틴 애비뉴와 말몬트...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한 달 앞··· 신분증 지참 필수
오는 2월 말부터 밴쿠버총영사관 관할 지역에서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가 일제히 시작되는 가운데, 투표에 앞서 한인 유권자들이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다.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병원 입원 확진자 수 977명
BC 보건당국은 27일 오후 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203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13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실 확진자 수는 2만9556명으로 집계되는...
운행 시위대 BC 출발해 토요일 오타와 도착 예정
시위 규모 커져···600만 달러 이상 모금되기도
백신 접종 의무화에 반대하는 트럭 기사 시위의 규모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지난주 일요일 BC를 떠난 트럭 기사 백신 의무화 반대 시위대는 27일 정오 기준(현지시각) 광역...
주택에서 용의자 포함 모두 숨진 채 발견
리치몬드의 한 주택 안에서 일가족 4명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지난 25일 밤, 리치몬드 가든 시티 로드(Garden City Road) 4500블록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강력 사건이...
캐나다 토론토에 최대 55㎝의 폭설이 내린 날 눈보라를 뚫고 한 식당을 찾아온 손님이 식당 문이 닫힌 것을 보고 털썩 주저앉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이에 해당 식당은 손님에게 무료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에 대규모 병력이 결집하며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캐나다가 우크라이나에 비살상 장비를 제공하고 자국의 지원 병력도 확대하기로 했다고...
병원 입원 환자 수 감소세
BC 보건당국은 26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208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21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기록된 21명의 사망자 수는 지난 2020년 12월...
기존 오미크론 하위계보 ‘BA.2’ 전파 확인
100건 넘을 것으로 추정··· BC에만 66건
오미크론 변이의 하위계보 가운데 하나인 BA.2 바이러스가 캐나다에서 세력을 넓혀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은 26일 언론 발표를 통해 ‘스텔스...
다수 전과 있는 27세 용의자 다운타운서 체포돼
지난 주말 밴쿠버 다운타운 팀홀튼에서 한 남성을 아무 이유 없이 칼로 찌르고 달아난 용의자가 검거됐다.   밴쿠버시경(VPD)은 지난 화요일 오후 4시경 밴쿠버 다운타운 그랜빌과...
26일 기준금리 0.25% 동결 “추후 금리 인상” 예고
오미크론 변이 불확실성에··· 전문가 “3월 인상 유력”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기록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중앙은행은 이날 정례 금리정책 회의에서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93명 유해 묻힌 것으로 추정···더 많이 발견될 듯
윌리엄스 레이크 기숙학교, 약 100년간 운영
BC 원주민 학교 부지에서 유해가 묻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매장지가 또 발견됐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윌리엄스 레이크 원주민 부족의 윌리 셀라스(Sellars) 추장은 25일...
모르는 여성 붙잡은 후 땅바닥에 쓰러뜨려
지난주 영상으로 공개된 동양인 여성 묻지마 폭행범이 체포됐다.   25일 밴쿠버시경(VPD)은 50세의 스티븐 포브스(Forbes)를 25일 오전 체포해, 한 건의 폭행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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