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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백신카드, 6월 30일까지 연장
2022.01.25 (화)
입원 확진자 증가로 의료시스템 부담 커
"코로나 맞서는 최선의 방법은 백신 접종" 병원 입원 확진자 감소하면 조기 종료 가능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실내 공연을 관람하고 싶은 BC 주민들은 앞으로 5개월 더 백신 접종 여부를 증명해야 한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25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31일에 종료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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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코로나 입원자 985명·중환자 144명
2022.01.25 (화)
BC보건당국은 25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1446명의 신규 확진자(잠정치)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1명 추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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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기대수명 81.7세··· 코로나로 반년 줄어
2022.01.25 (화)
통계청, "20년도 출생자 평균 82세까지 산다"
집계 이래 가장 큰 감소폭··· 코로나 사망 여파
코로나19 대유행의 영향으로 캐나다인의 기대수명이 약 6개월가량 단축됐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24일 캐나다 통계청은 2020년 캐나다인의 기대수명이 81.7세로, 팬데믹 전인 2019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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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2년···캐나다인 정신건강 ‘경고등’
2022.01.25 (화)
반년 사이 불안·우울증·외로움 호소 크게 늘어
재정 불안 가장 커···젊은 여성일수록 더 악화
팬데믹이 시작된 지 거의 2년이 다 되어가면서, 캐나다인의 정신건강 문제도 심각한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 중독·정신건강 센터(CAMH)가 25일 발표한 ‘팬데믹 기간 캐나다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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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코로나 입원자 수 1000명 임박
2022.01.24 (월)
주말새 신규 확진자 총 5000여 명 추가
입원자 전주 대비 63명 늘어··· 중환자는 1명↓
BC보건당국은 2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4997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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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다운타운서 묻지마 흉기 습격···20대 男 중상
2022.01.24 (월)
카페서 모르는 남성에게 이유 없이 칼 찔려
가해자 범행 직후 달아나···20대 남성 추정
*아래 영상에는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돼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최근 밴쿠버 시내에서 흉악범죄가 늘어났다는 자료가 발표된 가운데, 또 한 번의 끔찍한 흉기 습격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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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방역수칙 위반 사례 17개월간 2400건 달해
2022.01.24 (월)
총 벌금액 163만 달러··· 미납자 면허 갱신 불가
"보건명령 불응자 73%, 격리 위반자 10% 등"
BC주에서 코로나19 관련 비상대응법이 발효된 이후 1년 5개월 간 적발된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사례가 240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C공공안전부는 지난 주말 성명을 통해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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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차로 시속 200km 폭주하다 덜미···엔진도 태워
2022.01.24 (월)
20세 ‘N’ 드라이버에 벌금 폭탄
“얼마나 빨리 달릴 수 있나 시험”
제한 속도의 2배 이상을 초과해 질주하다가 엔진까지 태운 ‘N’ 운전자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애보츠포드 경찰은 지난 일요일 새벽 2시 40분쯤 애보츠포드 수마스웨이 인근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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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달러 기타를 바지 속에?··· 캐나다男의 기상천외 도둑질
2022.01.21 (금)
▲/York Regional Police 유튜브캐나다의 한 남성이 950만원 상당의 기타를 옷 속에 감쪽같이 숨겨 훔쳐 달아난 일이 벌어졌다.21일(현지 시각) CNN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0일 캐나다 토론토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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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2364명··· 입원자 924명
2022.01.21 (금)
BC보건당국은 2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236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9명 추가된 2529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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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확진자 나온 데이케어, 자녀 보내도 될까?
2022.01.21 (금)
BCCDC, ‘보육시설 공중보건 지침’ 발표
BC 질병관리청(BCCDC)은 19일 ‘어린이 보육시설을 위한 공중보건 지침’이라는 내용의 가이드라인을 새롭게 발표하며, 보육시설 내 확진자 발생시 기관 담당자와 부모의 올바른 행동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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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잇따른 총격사건··· 마약 밀매 연루
2022.01.21 (금)
열흘새 써리·랭리·코퀴틀람서 총격 발생
무고한 시민 4명 부상···"갱단 연관 없어"
올초부터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서 잇따른 총격사건의 배후가 일부 밝혀졌다. BC주 폭력조직전담팀(anti-gang squad)은 20일 성명을 통해 최근 써리, 랭리, 코퀴틀람 등지에서 발생한 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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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오미크론 대응체계, 이제 변화해야”
2022.01.21 (금)
검사 수요 폭증···모든 확진자 검사 어려워
확진자 역학조사 시스템, 사실상 무용지물 접종 완료하면 병원 입원 가능성 현저히 낮아
전파력이 강력한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보건당국의 대응 역량도 이제 한계치에 온 것으로 보인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21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오미크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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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미크론 확산세 정점 지났다”
2022.01.21 (금)
신규 확진자 수 극적 하락··· 입원자 수 줄어드나
당국 "입원자 여전히 사상 최대, 2~3주 두고봐야"
캐나다의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이미 최고 정점을 지났을 수 있다는 낙관론이 대두됐다. 최근 오미크론 감염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지면서 입원자 수도 줄어들 수 있다는 기대 섞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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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밀입국하려다···유아 포함 4명 숨져
2022.01.21 (금)
강추위 속 걸어서 국경 넘으려다 동사한 듯
일가족 추정···밀입국 알선 혐의 美 남성 체포
매니토바의 캐나다-미국 국경 인근에서 유아 포함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이 미국으로 밀입국을 시도하다가 강추위를 이기지 못해 동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RCMP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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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숙련 기능직 자격증 제도’ 의견 수렴 첫 걸음
2022.01.20 (목)
전기·기계·자동차 기능 인력 “지원 개선” 피력
2031년까지 8만5000개 관련 일자리 추가 예상
BC주정부가 주내 기능직 종사자들의 고용 안정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숙련 기능직 자격증 제도’에 대한 의견 수렴 내용이 공개됐다. BC 고등교육기술훈련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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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 2150명·사망 15명
2022.01.20 (목)
BC 보건당국은 20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2150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1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실 확진자 수는 3만4835명으로 집계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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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미접종 확진자 “다시 10일 격리” 번복
2022.01.20 (목)
BCCDC, 18세 미만 미접종자엔 5일 격리 적용키로
미접종 밀접 접촉자 격리 면제··· 권장 지침 재조정
백신 미접종 확진자에 대한 격리 권장 기간이 다시 열흘로 늘어났다. BC주 질병관리센터(BCCDC)는 20일 성명을 통해 지난 수요일 발표한 지침 내용을 번복하면서 미접종 확진자의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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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세 주춤?···“실제 확진자 수 훨씬 많다”
2022.01.20 (목)
검사량 부족해 실제 감염자 수 추적 어려워
70대 이상·병원 입원 확진자는 계속 증가 확산세 1월 말~2월 초 정점 찍고 내려갈 것
BC의 실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보건당국의 발표보다 몇 배 높을 것이란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BC 주요 대학 교수진을 중심으로 BC 내 코로나19 확산세를 예측하는 ‘BC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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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령’ 비즈니스 지원금 확대된다
2022.01.20 (목)
바(bar)·나이트클럽에 최대 2만 달러 지원
BC 보건당국의 방역지침 연장으로 계속 문을 닫아야 하는 비즈니스는 최대 2만 달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19일 주정부는 임시 폐쇄령이 한 달 더 연장된 비즈니스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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