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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운전자 언 강 위 달리다 ‘풍덩’··· 구조 중 셀카 삼매경
2022.01.20 (목)
▲지난 16일(현지시각) 캐나다 오타와에서 물에 빠진 운전자가 구조 작업 도중 셀카를 찍고 있다. / Lynda Douglas 트위터빙판을 달리다 물에 빠진 운전자가 구조 작업이 펼쳐지는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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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입원 확진자 수 900명 육박
2022.01.19 (수)
신규 확진 2387명·사망 13명
BC 보건당국은 19일 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238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1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30만35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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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동양인 여성 또 ‘묻지마 폭행’ 당해
2022.01.19 (수)
백인 남성이 갑자기 밀친 후 바닥에 쓰러뜨려
동양인 여성이 낯선 남성에게 아무 이유 없이 공격을 당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경찰은 이 폭행범을 공개수배 했다. 19일 밴쿠버시경(VPD)가 공개한 이 영상은 지난달 31일 오후 3시 30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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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고물가 악순환··· 금리 인상 무게
2022.01.19 (수)
12월 소비자물가 30년 만에 4.8% 최대 상승
식료품·주거비 상승 등 원인··· 서민경제 ‘시름’
캐나다의 소비자물가가 세 달 연속 고물가 흐름을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9일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4.8% 오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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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합법화 후 ‘환각운전’ 부상자 급증
2022.01.19 (수)
교통사고 운전자 8.6%에서 대마 검출···두 배 증가
연구진 “환각운전 막으려면 처벌법 강화해야”
캐나다에서 대마가 합법화된 이후, 교통사고 운전자에게서 대마 성분이 발견되는 경우가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UBC의 제프리 브루베이커(Brubacher) 응급진료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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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건강한 아동·청소년 부스터샷 필요하단 증거 없다”
2022.01.19 (수)
세계보건기구(WHO)가 건강한 아동·청소년에게 코로나 백신 부스터 샷(추가 접종)이 필요하다는 증거는 아직 없다고 밝혔다.18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WHO 수석과학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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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1975명··· 입원자 854명
2022.01.18 (화)
BC보건당국은 18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1975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2명 추가된 2492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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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체육관 운영 재개·행사 금지 연장
2022.01.18 (화)
20일부터 체육관 문 연다···“마스크 쓰고 운동” 권고
내달 16일까지 실내 행사 금지, 바·나이트클럽 폐쇄
체육관은 문을 다시 열 수 있게 됐지만, 실내 행사 금지령은 한 달 더 연장됐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18일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한 달 가까이 폐쇄되어 오던 체육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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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美·英, 우크라이나에 무기 제공···“러시아 침공 대비”
2022.01.18 (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왼쪽 4번째)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022년 1월 11일 수도 키예프를 방문한 독일 총리 외교정책 보좌관 옌스 플뢰트너(오른쪽 3번째), 프랑스 대통령 외교 보좌관 에마뉘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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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주말새 신규 '확진자' 줄고 '입원자' 늘고
2022.01.17 (월)
일일 확진자 1000명대로··· 입원자는 800명 돌파
BC보건당국은 17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5625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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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성 바닥났나?” BC 코로나 대응 만족도 급락
2022.01.17 (월)
호건 수상 팬데믹 대응 만족도 53%···10%P 하락
지지율도 팬데믹 이래 최저···신속 키트 부족 불만 커
팬데믹이 시작된 지 만 2년이 다 되어가는 가운데, BC 주민들의 참을성은 점점 바닥이 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기관인 앵거스 리드(Angus Reid)가 17일 발표한 캐나다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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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승인
2022.01.17 (월)
보건부, 18세 이상 코로나 확진자 대상 허가
빠른 시일 내 전국 보급 예고··· “처방 필요”
코로나19 사태를 반전시킬 게임체인저로 기대를 모으는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가 캐나다에 처음으로 도입된다. 캐나다 보건부는 코로나19에 확진된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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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한인타운 인근서 총격···한 명 중상
2022.01.17 (월)
특정인 노린 총격 추정···행인 두 명도 다쳐
코퀴틀람 한인타운 인근 한 플라자 주차장에서 총격이 발생해 한 명이 중상을 당했고, 행인 두 명도 다쳤다. RCMP에 따르면 지난 14일(금요일) 밤 9시 30분쯤 코퀴틀람 어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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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가는 뇌··· 4가지만 알면 '뇌춘'
2022.01.17 (월)
나이가 들면 뇌도 노화한다. 갈수록 기억력이 가물가물해진다. 베타아밀로이드, 타우 단백질 등 노폐물이 쌓이고, 뇌 크기가 위축되기 때문이다. 노화를 멈출 수는 없다. 그러나 늦출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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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북미서 1년 만에 또 요금 인상
2022.01.17 (월)
로이터 “콘텐츠 투자 비용 확보 목적”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넷플릭스가 미국과 캐나다에서 1년여 만에 또 요금을 올렸다.16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넷플릭스 스탠더드 요금제는 미국에서 13.99달러에서 1.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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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주말 인터뷰] “노벨상 줘야 한다는 칭찬이 제일 좋더라”
2022.01.15 (토)
[아무튼, 주말] 염색 샴푸 ‘모다모다’ 개발한 이해신 카이스트 화학과 교수
“지인들한테 하소연한 적도 있어요. 죽을 듯 달려들 거면 사람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백신에 달려들어야 하지 않느냐고요. 모다모다는 샴푸일 뿐이잖아요.”이해신(49) 카이스트 화학과 교수가 머리카락 샘플을 만지작거리며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감기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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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도 '코로나19 경구 치료제’ 승인 임박
2022.01.14 (금)
미국·한국 이어 화이자 '팍스로비드' 공급 기대
10일 내 결과 나올 듯··· "변이에도 효과적"
이르면 이달 안에 알약 형태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의 긴급사용 승인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보건부는 12일 성명을 통해 화이자사가 제출한 코로나19 경구 치료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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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일일 확진자 2275명··· 입원자는 600명 돌파
2022.01.14 (금)
BC보건당국은 1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2275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6명 추가된 2468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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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서 폭발사고···6명 사망·실종
2022.01.14 (금)
물탱크 제조사서 폭발···목격자 “지진인 줄”
1명 숨지고 실종된 5명도 사망한 듯
오타와 산업단지의 한 건물에서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고 5명이 실종됐다. 경찰에 따르면 13일 오후 1시 30분쯤(현지 시각) 오타와 남부 산업지구에 위치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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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의료체계, 다음 주 최대 위기 찾아온다
2022.01.14 (금)
입원 환자 다음 주에 정점 찍을 듯···확산세는 안정
의료진 2만 명, 질병으로 못 나와···의료마비 위기
BC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을 찾고 있지만 병원 입원 환자 수는 아직 정점을 찍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14일 오전 최근 BC 내 코로나19 확산 현황과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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