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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코로나 입원자 '1만 명' 초읽기
2022.01.14 (금)
주간 일평균 입원자 수 지난 달 대비 4배 증가
80대 입원율 가장 높아··· 어린이 입원도 증가세
캐나다의 코로나19 입원자 수가 팬데믹 이후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의 거센 확산세로 입원 환자 수가 이전의 정점을 능가하면서 전국 의료체계가 한계에 봉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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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입국 트럭기사 백신 의무화···공급망 대란 오나?
2022.01.14 (금)
트럭기사 2만여 명 타격 입을 듯···일손부족 심화
공급망 차질 우려···“경제회복 위해 백신 맞아야”
미국에서 캐나다 국경을 건너는 모든 트럭 기사에 대한 백신 의무화가 15일부터 시행되면서, 필수품 공급망에 차질이 빚어지는 것은 아닐까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방 보건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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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병원 입원 환자 수, 역대 최고치 경신
2022.01.13 (목)
2554명 신규 확진, 7명 사망
BC 보건당국은 13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255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7명의 관련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실 확진자 수는 3만6049명으로 집계되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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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라이프랩스, 오미크론 인력난에 일시 폐쇄 결정
2022.01.13 (목)
향후 2주간 11개 지점 폐쇄·5개 지점 영업 단축
“PCR 검사 프로세스 지연될 듯”··· 장기화 우려
BC주의 의료검사 기관인 라이프랩스(LifeLabs)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인력난에 대응해 일부 지점의 영업시간을 조정하거나 휴점에 나선다. 라이프랩스는 11일 성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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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일손부족 극심···‘의료마비’ 현실로
2022.01.13 (목)
메릿 병원 의료진 부족으로 응급실 문 닫아
혹사 우려도 커져···“경증 의료진 복귀 고려”
오미크론 확산으로 병원 입원 환자는 늘어나는 데 비해, 이들을 돌볼 의료진의 일손은 턱없이 부족한 현상이 BC 병원에서 잇따라 빚어지고 있다. 인테리어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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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백신 미접종 과세’ 발표 하루만에 예약 급증
2022.01.12 (수)
백신 예약 전화 하루새 2000건 늘어나
캐나다 퀘벡주가 코로나 백신을 맞지 않은 주민들에게 재정적 부담을 주겠다고 발표하자 백신 접종 예약이 폭증하고 있다고 CNN이 1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프랑수아 르고 퀘벡 총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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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입원 환자 수 9개월 만에 최다
2022.01.12 (수)
병원 입원 확진자 500명 돌파
신규 확진 2859명, 사망 6명
BC 보건당국은 12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285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6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보건 지역별 신규 확진 사례는 프레이저 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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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CEBA 상환기한 1년 연장
2022.01.12 (수)
무이자 사업자금대출 상환일 내년 말까지로
오미크론 사태에 유연성 부여··· 중소기업 ‘활짝’
연방정부가 코로나19 피해 중소 사업체를 대상으로 마련한 긴급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CEBA)의 상환 기일을 추가로 연장한다. 메리 응(Ng) 캐나다 국제무역 통상장관은 12일 발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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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캐나다 최고의 직장은?
2022.01.12 (수)
직원들이 직접 평가···델, 최고 점수 받아
복지 혜택, 일과 삶의 균형이 가장 중요해
캐나다 직장인이 꼽은 최고의 직장은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이하 델)였다. 직장 평가 사이트인 글래스도어(Glassdoor)는 각 기업에서 실제로 근무 중이거나 과거에 근무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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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90국 갈수 있는 한국 여권··· 캐나다 여권은?
2022.01.12 (수)
작년보다 한 계단 오른 한국 2위, 캐나다는 7위
2022년 첫 전세계 여권 순위가 공개됐다. 11일 공개된 헨리여권지수에 따르면 199곳의 여권 지수 중 한국은 2위, 캐나다는 7위를 차지했다. 한국의 경우 지난해 7월 3위에서 한 계단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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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코로나19 신규 입원자 증가세 계속
2022.01.11 (화)
BC보건당국은 1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223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3명 추가된 2449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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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은 점성술을 얼마나 신뢰할까?
2022.01.11 (화)
32% “점성술 신뢰”···젊은 수록 잘 믿어
점성술을 믿는 캐나다인이 점차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코(Research Co.)가 4일 발표한 점성술을 비롯한 컨셉에 대한 캐나다인의 믿음에 대한 조사 결과, 32%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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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백신 미접종자에 초강수··· ‘보건세’ 부과
2022.01.11 (화)
“앞으로 수주내 100달러 이상 세금 부과될 것”
건강상 미접종자는 면제··· 보건 분담금으로 징수
퀘벡주 정부가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미접종 주민들을 대상으로 초강수 페널티를 적용할 방침이다. 프랑수아 르고 퀘벡 수상은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비의료적인 이유로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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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4차 백신 접종 준비됐다”
2022.01.11 (화)
온타리오·매니토바·서스캐처원 4차 접종 개시
4차 백신 물량 확보··· 고위험군 제한적 도입
미국이 이번주부터 면역저하자를 대상으로 이른바 ‘세컨드 부스터샷’, 4차 접종을 개시하기로 한 가운데, 캐나다에서도 4차 접종 움직임이 전국으로 확대될 지 주목된다. 저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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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최대 100mm 비···홍수 주의해야
2022.01.11 (화)
BC 해안가 지역에 수요일 오후까지 큰비
연이은 겨울 악천후로 애를 먹고 있는 BC 해안가 지역에 이번에는 폭우가 쏟아진다. 11일 오전 기상청은 광역 밴쿠버, 프레이저 밸리, 휘슬러, 밴쿠버 아일랜드 등의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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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했던 열여덟의 성장기··· 영화 '최선의 삶'
2022.01.11 (화)
주캐나다한국문화원, 올해 첫 ‘K-Cinema’ 오픈
19일~25일 독립영화 <최선의 삶> 온라인 상영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은 2022년 첫 번째 케이시네마(K-Cinema) 프로그램으로 1월19일(수)부터 1월 25일(화)까지 한국 독립영화 <최선의 삶>(이우정, 2021)를 온라인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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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오미크론 백신 3월 출시”··· 모더나는?
2022.01.11 (화)
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3월에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백신이 준비될 것이라고 밝혔다.불라는 10일(현지시각) 미국 CNBC를 통해 “(오미크론 대응) 백신은 3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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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령 위반’ 체육관에 ‘응원vs비판’ 여론 엇갈려
2022.01.10 (월)
“시민들의 정신건강이 더 중요” 운영 강행
벌금 폭탄 맞자, 지지자들 1만 달러 모금
방역지침을 위반하고 운영을 강행한 체육관에 대해 응원과 비판의 목소리가 엇갈리고 있다. 웨스트 켈로나에 위치한 아이언 에너지 체육관(Iron Energy Gym)은 BC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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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사흘 새 6966명 신규 확진
2022.01.10 (월)
병원 입원 환자 수 80여 명 증가
BC 보건당국은 10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사흘 동안에 BC에서는 총 696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7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7일부터 8일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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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총격사건 잇따라 일어나···3명 숨져
2022.01.10 (월)
닷새 연속 총격, 칼부림 사건 발생
지난 주말 동안 랭리, 써리, 애포츠포드 등에서 연이어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첫번쨰 사건은 지난 7일 랭리에서 있었다. 경찰에 따르면 7일 낮 2시쯤 랭리 월넛그로브 88애비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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