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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일 연속 하락··· 4년만에 가장 긴 하락세
2022.01.09 (일)
비트코인이 7일 연속 하락하며 장중 4만 달러 대까지 밀렸다. 이는 2018년 이후 가장 긴 하락세다.비트코인은 9일 오전 7시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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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수명 130세 시대 오나··· “110세 넘기면 장수 가능성 높아”
2022.01.08 (토)
세계 최장수 기록 보유자인 일본의 다나카 가네 할머니./조선DB인간의 최대 수명이 금세기 안에 130살 이상으로 늘어날 수 있다는 과학자들의 분석이 나왔다.7일(현지시각) 영국 더타임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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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중년 남자] 남편들아, 소파에 누워 냉장고 평론 하지 마라
2022.01.08 (토)
대개의 남편들은 냉장고를 액체 저장고로 안다. 저녁엔 술을 꺼내려고 냉장고를 열고 아침엔 물을 마시려고 기웃거린다. 물론 라면에 넣을 달걀을 꺼낼 때도 있고 남은 밥을 데우려고 냉장고를 열 때도 있다. 아, 김치가 냉장고에 있다는 사실도 안다. 그 정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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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가 꼽은 ADHD 유발 3가지 원인은···
2022.01.08 (토)
오은영 “만2세 전 과도한 미디어 노출 안돼요”
‘육아 대통령’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를 유발하는 세 가지 원인을 꼽았다.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오은영 블로그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3년 전 ADHD 판정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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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일일 확진자 3000명 초반···입원자 증가세
2022.01.07 (금)
BC보건당국은 7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314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9명 추가된 2439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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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에 걸리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2022.01.07 (금)
[Q&A] 감염시 알아둬야 할 매뉴얼 4가지
▶︎오미크론의 증상은 무엇인가?오미크론은 잠복기가 3일 정도로, 4∼6일 정도인 기존 델타 변이에 비해 짧은 편이다. 오미크론 감염자가 증상이 나타나고 전염력을 갖기까지 적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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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인 눈 안 치우고 주행한 차량 150대 적발
2022.01.07 (금)
차에 덮인 눈, 반드시 치우고 운전해야
최근 잇따라 BC에 눈폭탄이 쏟아진 가운데, 경찰이 차에 쌓인 눈을 치우지 않고 운전하면 벌금 티켓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버나비 RCMP는 폭설이 쏟아졌던 지난 목요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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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미크론發 경제 대혼란 직면
2022.01.07 (금)
의료 붕괴·인력 부족 가중··· “통제불능 위기”
전국 하루 평균 감염자 전주 대비 65% 급증
캐나다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 사례가 하루 평균 4만3000건에 육박할 정도로 폭증세를 보이고 있다. 캐나다의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2일 이후부터 3만 명대를 유지하다 사흘 만에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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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초중고 개학···신속검사 서두른다
2022.01.07 (금)
교직원에게 신속검사 우선 제공···조만간 확대
학생 출석률 평소보다 10% 낮을 때만 대중에 통지 직장 내 안전지침 재가동···재택근무 권고해야
초중고교의 겨울방학 개학일을 일주일 미뤘던 BC주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다음 주부터 대면수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한다. 보건당국과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BC 교육부 장관은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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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새해 달라지는 6가지 공공요금 (2)
2022.01.07 (금)
'탄소세' 부담 늘고 '전기요금'은 줄고
‘임인년(壬寅年) 흑호랑이의 해'를 맞은 2022년에도 BC주민들이 체감할 적잖은 변화가 기다리고 있다. 새해 알아두면 좋은 달라지는 공공요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히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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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입원 확진자 최고치 찍는다” 경고
2022.01.07 (금)
이 추세면 1월 내 입원 환자 2000명 넘을 것
실제 확진자 수는 세 배 이상 많을 수도 접종 완료자 중증 가능성 낮아···백신 맞아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BC에서 무서운 속도로 확산하는 가운데, 병원 입원 확진자 수가 조만간 역대 최고치를 찍을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 BC 주요 대학 연구진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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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해외입국자 PCR 음성확인서 ‘48시간’ 내로 단축 논의
2022.01.06 (목)
“기존 ‘검사일 기준 72시간’에서 축소”
대한민국 정부가 국내 입국자들이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사전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확인서 유효기간을 검사일 기준 ‘72시간’에서 ‘48시간’으로 단축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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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밴쿠버 기름값 사상 최고치 경신한다
2022.01.06 (목)
메트로 밴쿠버 기름값 이미 170대 넘어서
최대 176센트 상승 전망··· 美 정유시설 여파
오는 주말 메트로 밴쿠버 휘발유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6일 BC주 유가 정보에 따르면, 현재 리터당 평균 165.9센트(최고 171.9센트)를 기록하고 있는 메트로 밴쿠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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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검사소 직원 괴롭히지 마”
2022.01.06 (목)
최근 검사소 직원에 대한 위협 증가
증상 없다면 검사 받을 필요 없어
당국이 코로나19 검사소 내 의료진과 직원을 위협하는 일을 중단해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BC 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코로나19 검사소는 인산인해를 이루면서 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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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새해 달라지는 7가지 제도·시책 (1)
2022.01.06 (목)
‘식탁 물가’ 오르고 ‘최저임금’은 동결
'임인년(壬寅年) 흑호랑이의 해'를 맞은 2022년에도 BC주민들이 체감할 적잖은 변화가 기다리고 있다. 새해 알아두면 좋은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히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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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BC 곳곳 혼란···악천후 이어진다
2022.01.06 (목)
도로 정체, 대중교통 노선 취소에 출근길 대란
금요일까지 50mm 비 예보···일부 지역은 폭설
또다시 내린 폭설로 BC 남서부 지역 주민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다. 목요일 새벽부터 본격적으로 내린 눈은 메트로 밴쿠버, 프레이저 밸리, 밴쿠버 아일랜드 등의 BC 해안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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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PCR 검사량 폭증, 신속검사로 대비
2022.01.06 (목)
연방정부, 신속진단키트로 검사 시스템 재정비
이달 중 주·준주 정부에 총 1억4000여 개 보급
연방정부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오미크론 확산세를 대비해 신속진단키트(rapid tests)를 추가적으로 배포하기로 했다. 시간과 인력 소요가 많은 유전자증폭(PCR) 검사 대신 신속항원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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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 3798명···입원 확진자 급증
2022.01.05 (수)
병원 입원 환자 일주일새 54% 증가
BC 보건당국은 5일 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379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추가 사망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병원 입원 확진자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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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기서 광란의 ‘노마스크 파티’ 영상에 공분
2022.01.05 (수)
몬트리올-칸쿤 전세기서 100여 명 파티 벌여
당국 “면밀히 조사할 것”···벌금 폭탄 받을 듯
전세기에서 젊은이들이 방역지침을 위반하고 파티를 하는 영상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퀘벡 지역 언론사인 몬트리올 저널(Le Journal de Montreal)이 지난 4일 공개한 한 영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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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이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는?
2022.01.05 (수)
加 소비자, 가격 비싸도 신뢰하는 브랜드 제품 선호
‘2022년 캐나다에서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 리스트가 공개됐다. 매년 초에 공개되는 이 리스트는 입소스가 리더스 다이제스트(Reader’s Digest)의 의뢰를 받아 4000명의 캐나다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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