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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밤부터 목요일까지 폭설 예보
밴쿠버에 또 한 번 폭설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5일 오전 기상청은 BC 대부분 지역에 겨울폭풍 주의보를 내리며, 메트로 밴쿠버, 프레이저 밸리, 밴쿠버 아일랜드를 비롯한 BC주...
BC보건당국은 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2542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7명 추가된 2420명으로...
전국 의료체계 붕괴 초입··· 입원자 4000명 돌파
연말·연초 연휴 때 확진자 폭증 입원으로 이어져
캐나다가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전국적인 의료 붕괴 위기에 휩싸였다. 전국 4대주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입원율이 급증하며 전국 의료체계가 붕괴 초입에 이르렀다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 로워 메인랜드 공시지가 외곽서 큰 폭 상승
평가원 "전 지역 감정가 총액 1조7500억 달러"
2022년도 로워 메인랜드 지역의 주택 감정가가 작년 대비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BC 감정평가원(BC Assessment)이 4일 발표한 올해 공시지가에 따르면, 로워 메인랜드 전역 주택...
‘강력한 전파력’ 오미크론, BC 우세종 등극
“직장 내 방역지침 철저히 마련해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보건당국은 각 비즈니스가 일손 부족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BC 보건당국은 4일 오후 가진 새해 첫 기자회견...
어릴수록 팬데믹으로 가계소득 감소
미래 재정에 대해선 긍정적 전망
10~30대 사이의 젊은 세대가 팬데믹으로 가장 큰 재정적 타격을 입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개인신용 정보회사인 트랜스유니온(Trans Union)이 최근 발표한 캐나다 2021년도...
쓰러진 큰 나무가 웨스트밴쿠버 주택 덮쳐
강풍에 쓰러진 나무가 주택을 덮쳐 60대 부부가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일 새벽 1시 30분쯤 강풍으로 큰 나무가 쓰러지면서 웨스트밴쿠버 홀슈베이 웰링턴...
오미크론 변이가 다른 코로나19 변이보다 증상이 비교적 가볍다는 증거가 많아지고 있다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의견이 나왔다.4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압디 마하무드 WHO...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블랙베리 스마트폰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3일(현지시각) 블랙베리가 4일부터 블랙베리 7.1 운영체제(OS)와 초기 버전, 블랙베리 10...
31~3일 일일 확진자 총 9332명
4033 → 3069 → 2230명 집계
BC보건당국은 3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연휴 동안 코로나19 관련 9332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국내 식품 업체들이 모조 한국 제품을 생산한 중국 업체 2곳에 대해 지식재산권 침해 소송을 공동으로 제기했다. 전세계적 인기를 끄는 ‘불닭볶음면’부터 ‘맛소금’과 ‘다시다’ 같은 인공감미료까지 한국 기업 제품을 그대로 베낀 모조품이 중국 시장 내에서...
[아무튼, 주말] [김미리 기자의 1미리] 50년 수학 난제 풀어 세계가 주목 美 프린스턴대 수학과 허준이 교수
허준이 프린스턴대 교수가 연구실에 있는 칠판 앞에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 허 교수는 “수학자는 점점 사라져 가는 분필과 칠판을 마지막으로 수호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에게...
전북 정읍에서 태어난 켈리 최(한국명 최금례·53)는 돈이 없어 고등학교를 못 가게 되자, 16세 때 혼자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 낮에는 봉제공장을 다니며 돈을 벌었고, 밤에는 야간고등학교를 다니며 공부를 했다.켈리 최/켈리 최 유튜브라면 한봉지로 일주일을...
30일 CWLB 신청 포털 오픈, 내년 2월까지 신청
주당 300달러 지원금 지급··· "매주 재신청해야"
연방 정부가 락다운 조치의 영향을 받은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캐나다 근로자 락다운 지원금(Canada Worker Lockdown Benefit; CWLB)’ 신청 접수를 30일 개시했다. 이에 따라 오미크론 확산으로...
백신 접종자, 확진 후 증상 없다면 5일만 격리
“오미크론 확산이 팬데믹 종식 신호일 수도”
조만간 18~59세 주민도 부스터샷 접종 가능
BC 주정부가 백신 접종을 마친 코로나19 확진자의 격리 기간을 5일로 단축한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31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최근 거세지는 코로나19 확산세와 관련해 많은...
밴쿠버 거주 외국인 소개로 투자했다가 피해
최근 밴쿠버에서 온라인을 통한 코인투자 사기가 문제가 되고 있어 한인 재외동포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주밴쿠버총영사관(송해영 총영사)은 29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이같은...
중국문화센터에 "중국인은 떠나라" 낙서
밴쿠버 중국 문화센터에 인종 증오 낙서를 한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29일 BC 대법원은 입스 캐스톤제이(Castonguay·47)를 증오 선동과 종교시설 훼손, 총 두 건의 혐의로 징역...
응답자 69% “새해는 좋은 한 해 될 것”
“팬데믹 끝나려면 백신 잘 맞아야”
캐나다인은 2022년에 대해 긍정적으로 내다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마루(Maru)가 1509명의 캐나다 성인을 대상으로 2022년에 대한 기대감이란 주제로 조사를 진행해 31일...
역대 최대 확진자 수 또 경신
BC 보건당국은 30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438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BC에서 4000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된...
공제 대상 소득 상한선 30년래 최대로 증액
근로자·고용주 부담↑, 은퇴자 수령금은 늘어
내년 캐나다 국민연금(Canada Pension Plan; CPP) 공제 대상의 소득 상한선이 30년 만에 가장 높은 요율로 오른다. 캐나다 국세청(CRA)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연금 공제 대상의 연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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