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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우려에 개학일 1월 10일로 연기
일주일간 교내 방역 프로토콜 강화할 것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에 BC주 초중고교의 겨울방학 개학이 1월 10일까지 연기된다.   BC 보건당국은 29일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1월 3일이나 4일로 예정되어 있던 BC주 초중고교의...
역대 최고치 또 경신
BC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BC 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보건관은 29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총 2944명의 코로나19 신규...
내년 4일까지 BC서 5000명 헌혈 가능
캐나다 혈액원(Canadian Blood Services)이 연말연시를 맞아 국민들의 헌혈 동참을 촉구하고 나섰다. 29일 혈액원은 웹사이트 공지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와 연말 휴가기간이 겹쳐 헌혈자가...
“증상 7일간 없다면 병원 돌아와”
의료 마비 위기에 BC도 고심 중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의료 시스템 붕괴 위기에 처해있는 퀘벡이 일부 바이러스 감염 의료진의 업무 복귀를 허용한다.   크리스티앙 듀브(Dube) 퀘벡 보건부 장관은 28일 “만약...
전국 성탄절 연휴 확진자 사상 최다 행진
BC·온타리오·퀘벡 등 주별 코로나 현황
전국에서 사흘 연속 2만 명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며 확산세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모양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수는 25일 2만3984명을 기록한 이후 26일 2만1317명, 27일 2만1001명을...
재택근무자 88% “지금 업무 시스템 만족해”
재택근무, 일반 업무 시스템으로 자리 잡아
재택근무 근로자의 만족도는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글로벌뉴스 입소스(Global News Ipsos)가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 재택근무 근로자의 88%가 재택근무에 대해...
통계청, 신규 이민자 19년도 연소득 3만2000달러
경제이민 카테고리 이민자는 캐나다 태생보다 높아
캐나다 신규 이민자들의 평균 연소득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연방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이민자 소득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에 영주권자가 된...
곳곳서 최저 기온 경신···한 달 사이 40도 내려가
수요일에는 최대 10cm 눈···31일까지 한파 이어져
BC를 덮치고 있는 한파가 누그러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광역 밴쿠버를 비롯한 BC주 대부분 지역에는 성탄절이었던 지난 25일부터 한파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4년 연속 인상율 유지키로··· 예상 세수 1160만 달러
벌어들인 세수로 경찰 훈련 및 공원 인프라 개선 투자
내년 써리시 재산세가 올해 대비 3% 가까이 오른다. 써리 시의회는 2022 회계연도 예산안과 5개년 재정전망 계획안을 발표하며, 재산세를 2.9%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42세 남성,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스키장서 실종됐던 스노보더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일요일이었던 지난 26일 오후 5시쯤 켈로나 빅 화이트 리조트에서 스노보드를 타던 42세 남성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 무증상 감염자에 대한 격리 기간을 기존 10일에서 5일로 단축할 것을 권고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7일(현지 시각) 밝혔다. CDC의 이번 단축에 따르면...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글로벌 무대에서 경제적 지배력을 확대하고 있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서방 국가들의 공동 전선 구축을 촉구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5일 보도했다.트뤼도...
24~25일 일일 확진자 2552명 역대 최다
BC보건당국은 27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연휴 동안 코로나19 관련 628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24일)과...
이달 중순 미국 워싱턴DC 자연사박물관에서 열렸던 CNN 주최 연례행사 ‘올해의 영웅들’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의 시선이 수상자가 아닌 한 축하객 쪽으로 쏠렸다. 1970년대 인기 TV 시리즈...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고요의 바다’에 대한 혹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27일 관련주(株)가 일제히 급락하자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선 볼멘소리가 터져나왔다.고요의 바다를 제작한 위지윅스튜디오(위지윅)의 주가는 이날 개장 1시간 만에 10% 가까이...
1981년 이후 대통령 7명 조사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백악관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40년간 재임한 미국 대통령 7명 가운데 ‘가장 일 못하는 대통령’에 꼽혔다. 가장 일을 잘했다고 평가받은 사람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다.미국 여론조사 기관...
네이처에 美연구 결과 실려... “부스터샷도 시간 지나면 예방 효과 없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새 변이 오미크론을 기존 백신으로 예방하기 어렵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실렸다.23일(현지시각) 사이언스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컬럼비아대 의대 데이비드 호 교수 팀은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기존 백신의 중화능력을...
춘천지법 전경 /조선DB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술에 취해 관광객의 차량을 훔쳐 타고 선수촌까지 운전한 혐의를 받는 캐나다 대표팀 선수와 아내가 2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1부(재판장 김청미)는 자동차 불법사용 혐의로 기소된...
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현지 시각) 오후 7시30분부터 1시간 30분 가량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전에서 성탄 전야 미사를 집전했다. 성직자와 외교단, 평신도 등 약 2000명이 참석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제한 조치로 200명 가량이 참석했던 작년보다는...
실 확진자 수 1만 명 돌파
BC 보건당국은 2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244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나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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