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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조선일보 선정 2021년 10대 뉴스
2021.12.24 (금)
2021년은 그 어느 때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 팬데믹이 시작된 지 2년이 다 되어 가지만 코로나19는 여전히 종식되지 않고 있고, BC주는 폭염·홍수 등 계속되는 기상재해로 신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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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U, UVic도 비대면 수업 전환
2021.12.24 (금)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무섭게 확산하는 가운데, SFU와 빅토리아대(UVic)는 새 학기가 시작하는 내년 1월 10일부터 23일까지 캠퍼스에서 진행되는 대면 수업을 비대면으로 전환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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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GDP, 5개월 연속 상승세 이어가
2021.12.24 (금)
10월 경제 성장률 0.8%···팬데믹 이전 수준 ‘눈앞’
11월도 성장 예상···오미크론 확산이 최대 변수
캐나다의 국내총생산(GDP)이 팬데믹 이전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 23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10월달 산업별 GDP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월 캐나다의 GDP는 이전달 대비 0.8%가 상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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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하루 확진자 닷새 연속 최정점
2021.12.24 (금)
일일 신규 확진자 2만 명 돌파 ‘일일 최다 경신 중’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 전국 5차 대유행 본격화
캐나다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 명을 돌파하며 또다시 역대 최다 확진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19일 신규 확진자 수가 마의 1만 명을 넘어선지 꼬박 나흘 만이다. 연방 보건당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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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 트뤼도에게 선물을 안 주신대”
2021.12.24 (금)
산타의 나쁜 어린이 리스트 1위 푸틴, 2위 트뤼도
착한 어린이는 의료진, 배우 레이놀즈, 탐 보건관
많은 캐나다인은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산타의 선물을 받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Ipsos)가 크리스마스에 산타의 선물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국내외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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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색깔 ‘이렇게’ 변하면 간 질환 의심해야
2021.12.24 (금)
몸에 문제가 생기면 눈에도 여러 가지 이상 징후가 나타날 수 있다. 평소와 눈 색깔이 달라졌거나 눈 흰자, 검은자 주변에 점, 테두리 등이 보인다면 다양한 질환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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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부, 북한과 불법 거래한 加 은행에 벌금 부과
2021.12.24 (금)
미국 재무부가 대북 제재 등을 위반한 토론토 도미니언(TD) 뱅크 그룹 북미 법인에 벌금 11만5000 달러(약 1억3700만 원)를 부과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3일(현지 시각) 보도했다.TD뱅크는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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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수 2000명 돌파
2021.12.23 (목)
역대 최고치 3일 연속 경신
BC 보건당국은 23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204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BC에서 일일 확진자 수가 2000명을 돌파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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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캔디 브랜드로 위장한 식용 마리화나 ‘주의’
2021.12.23 (목)
'스키틀즈' 등 인기 제품 모방해 불법 유통
어린이 입원 사례 다수··· 모조품 유의해야
인기 제과류의 모양과 포장을 그대로 모방한 식용 대마가 국내에서 불법 유통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캐나다 보건부는 최근 들어 아이들이 실제 인기 제과 브랜드와 흡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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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폐쇄명령’ 비즈니스 지원한다
2021.12.23 (목)
체육관, 바, 라운지 등 해당···식당, 공연장은 배제
직원 수 따라 최대 1만 달러 지원···1월부터 신청
BC주가 방역지침 강화로 타격을 입은 업체를 위해 지원책을 발표했다. 23일 라비 칼론 BC 노동부 장관은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주에 발표된 방역지침 강화로 재정적 타격을 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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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단기 방문하는 BC주민, PCR 음성 증명 면제
2021.12.23 (목)
CBSA “24시간 이내 美 방문하고 돌아와야”
쇼핑 목적만 허용··· 사교나 행사 참석은 불가
앞으로 육로 국경을 통해 미국을 단기간 방문하는 BC주민들은 코로나19 PCR 음성 확인서 제출이 면제된다. 캐나다 국경 서비스국(CBSA)은 22일 성명을 통해 자격을 갖춘 BC주민들이 입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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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확진자 수, 역대 최고치 또 경신
2021.12.22 (수)
1474명 신규 확진···2주만에 약 4배 증가
접종 완료자 감염 급증···중증 가능성은 낮아
BC 보건당국은 22일 오후 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147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6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전날 역대 최다인 1308명의 신규 확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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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락다운 지원금’ 지급 대상 확대
2021.12.22 (수)
CWLB·LLP 지원 제도 자격 요건 개정
수용인원 50% 제한된 사업장도 혜택
연방정부가 락다운 조치와 관련한 지원금 혜택 프로그램의 신청 자격 요건을 완화해 지원 대상을 늘리기로 결정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수요일 기자회견에서 락다운(폐쇄)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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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말 한파·폭설에 대비하라”
2021.12.22 (수)
이번 주 폭설 예보···연말까지 -10도 이하 한파
외출, 운전 최대한 삼가고 정전에 대비해야
BC 주정부가 이번 주부터 본격화될 겨울 한파에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1일 마이크 판워스 BC 공공안전부 장관은 “우리는 또 한 번의 악천후를 경험할 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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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L "코로나 확산에 베이징올림픽 불참"
2021.12.22 (수)
오미크론 확산에 리그 중단···올림픽 기간에 리그 일정 소화
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이 내년 2월에 개막하는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에 출전하지 않는다. 2018년 평창올림픽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불참이다. 오미크론 변이를 비롯한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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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 일일 1000명 넘었다
2021.12.21 (화)
BC보건당국은 2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130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1명 추가된 2403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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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급변’ BC주, 방역지침 추가 강화
2021.12.21 (화)
1월 18일까지 결혼·장례식 리셉션 취소
식당·펍 테이블 6명 제한···체육관 폐쇄 부스터샷 속도 높이고 신속검사 확대
오미크론 확산세에 대응하기 위해 BC 보건당국이 방역수칙을 한층 강화한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21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확산세로 상황이 급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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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 팬틴·허벌에센스 헤어 제품 발암물질 검출
2021.12.21 (화)
드라이샴푸 등 헤어케어 스프레이 30여 종 리콜
미국의 대표적인 소비재 회사 프록터앤드갬블(P&G)이 생산하는 팬틴 드라이 샴푸 등 헤어케어 제품 30여 종에서 인체 발암물질이 검출돼 자발적 리콜이 결정됐다.P&G사는 20일 미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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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요식업계 지원 확대··· 배달앱 수수료 제한 연장
2021.12.21 (화)
내년까지 배달 주문 수수료 15% 제한키로
코로나 재확산세 따라··· “운영 지속에 도움”
BC주정부가 음식 배달앱 서비스 업체의 배달 주문 수수료를 최대 15%까지 제한하는 현행 규정을 내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라비 칼론(Kahlon) BC노동부 장관은 코로나19 재확산 사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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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주말새 확진자 폭증··· 1천 명 눈 앞
2021.12.20 (월)
사망자 사흘간 3명··· 입원자는 6명 줄어
BC보건당국은 20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2550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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