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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수 폭발’ 퀘벡주, 방역지침 강화 '초강수'
2021.12.20 (월)
일일 신규 확진자 수 4000명 돌파 ‘역대 최대’
학교, 술집, 영화관 등 폐쇄···내년 1월 10일까지
퀘벡주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방역지침을 강화한다. 퀘벡 보건당국은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주 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를 억제하기 위해 방역지침을 한층 강화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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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대낮 메트로타운서 칼부림···한 명 숨져
2021.12.20 (월)
일요일 정오쯤 메트로타운 주차장서 발생
피해자 병원서 숨져···30대 용의자 체포
일요일 대낮 메트로타운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한 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19일 오전 11시 40분쯤, 메트로타운 쇼핑몰 지하 주차장에서 칼부림이 일어났다. 피해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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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교사 실종사건 범인은 남편···살인혐의 체포
2021.12.20 (월)
실종 3개월여 만에 유해 발견돼
랭리 교사 실종사건이 결국 비극으로 마무리됐다. 18일 RCMP 살인사건전담팀(IHIT)은 성명을 통해, 오브네스 레지스(Regis·49)를 아내 나오미 오노테라(Onotera·40)에 대한 살해와 사체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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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야드 티샷, 4번 아이언 220야드··· 돌아온 우즈 재기 청신호
2021.12.19 (일)
아들 찰리(12)와 함께 연한 주황색 상의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나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미국)가 이날 1번 홀(파4) 티샷을 힘차게 휘둘러 페어웨이로 날려 보내자 갤러리의 박수가 쏟아졌다. 드라이버는 300야드쯤 날아갔고 150야드 안쪽에서는 예전 우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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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눈 펑펑 내려도 ‘얼죽아’··· 내 몸 괜찮을까
2021.12.18 (토)
온라인상에서 인기 있는 '얼죽아' 짤/온라인 커뮤니티17일 밤 KBS의 뉴스 한장면이 전국의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들을 들썩이게 했다.이날 KBS는 9시 뉴스에서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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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肝)에서 태아가 자라고 있었다”··· 캐나다 여성, 자궁외임신
2021.12.18 (토)
캐나다 의사가 공개한 '간 자궁외임신' 초음파 영상./틱톡캐나다에서 30대 여성의 간(肝)에 수정란이 착상한 이례적인 자궁외임신 사례가 나왔다.17일(현지시각)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에 따르면 마이클 나르비 캐나다 헬스 사이언스 센터 소아과 의사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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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천하의 바보 된 ‘20일간의 굴욕’··· 못 다한 말 있었다
2021.12.18 (토)
[아무튼, 주말] [김윤덕 기자의 사람人] 유엔 10년과 ‘반기문 대망론’ 소회 책으로 낸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659쪽에 이르는 ‘반기문 결단의 시간들’은 반기문(77) 전 유엔 사무총장이 자신의 손으로 쓴 최초의 책이다. 미국 컬럼비아대학 출판부에서 지난 6월 ‘Resolved’라는 제목의 영문서를 먼저 펴냈고, 한국에선 지난주 김영사가 출간했다. 반기문 유엔 10년을 결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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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코로나 사태, 2024년까지 간다”
2021.12.18 (토)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는 17일(현지 시각) 코로나 사태가 2024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16일 오후 광주 광산구의 한 중학교 강당에서 '찾아가는 학교단위 백신접종'이 진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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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789명·오미크론 누적 302명
2021.12.17 (금)
BC보건당국은 17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78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3명 추가된 2399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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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오미크론 확산에 '방역 고삐' 죈다
2021.12.17 (금)
사적모임 게스트 10명으로 제한···미접종자 참석 불가
새해 전야 공식행사도 취소해야···시행령 20일부터 시작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BC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방역수칙을 다시 한번 강화한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17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전파력이 강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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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앞바다서 규모 3.6 지진 발생
2021.12.17 (금)
17일 새벽에 발생···피해 없는듯
광역 밴쿠버와 밴쿠버 아일랜드 사이 바다에서 지진이 감지됐다. 캐나다 지진센터(Earthquakes Canada)는 17일 새벽 4시 15분쯤 트왓센에서 서남쪽으로 약 22km 정도 떨어진 바다에서 규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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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한국전 기념정원 “의미 있는 유산으로 남을 것”
2021.12.17 (금)
한인사회에서 약 8000달러 모금돼
내년 여름쯤 정원 조성 마무리 예상
한국전 기념정원 조성이 한인사회의 관심을 받으면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전 기념정원은 지난 2019년 1월 랭리 데릭 더블데이 수목원에 세어진 가평석 앞쪽으로 조성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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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단기 여행 입국 규제 재강화
2021.12.17 (금)
자국민 72시간 내 재입국에도 PCR 의무 제출
오미크론 대응 조치··· 아프리카발 규제는 해제
캐나다 정부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오미크론 변이의 유입을 막기 위한 대책으로 입국 규제를 재강화한다. 장 이브 듀클로스 보건부 장관은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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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753명 신규 확진···오미크론 확진자 급증
2021.12.16 (목)
확진자 수 10월 말 이후 최다
BC 보건당국은 16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75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BC에서 700명 이상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추가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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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사칭해 오토바이 세운 후 강도 행각
2021.12.16 (목)
코퀴틀람 하이웨이서 경광등 키고 따라와
지갑 요구한 후 돈 훔쳐서 달아나
경찰 사칭범이 하이웨이에서 오토바이를 세우게 한 다음 절도를 한 사건이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코퀴틀람 RCMP에 따르면 지난 14일 자정쯤, 코퀴틀람 1번 하이웨이 브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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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백신 부작용 5건에 첫 피해보상 결정
2021.12.16 (목)
청구된 400건 중 196건 인과성 추가 심의 중
64건은 기각··· "보상금 액수는 아직 미공개"
캐나다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신고된 이상반응(부작용) 가운데 분석이 끝난 5건에 대해 처음으로 피해보상이 결정됐다.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은 16일 피해보상이 청구된 부작용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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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확산세 BC, 방역지침 강화되나
2021.12.16 (목)
오미크론 확산세에, 연방정부 “해외여행 피해야”
BC주도 확산 기로···방역수칙 강화 여부 검토 중
최근 BC주 내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면서, 방역지침이 다시 강화되지는 않을까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애드리언 딕스 BC 보건부 장관은 15일 기자회견에서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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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5% 육박 고물가 행진··· 장기화 우려
2021.12.16 (목)
11월 소비자 물가 2개월 연속 전년비 4.7%↑
"휘발유·가구·식품 가격 급등 영향 가장 커"
캐나다의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연속 5%에 육박하며 고물가 현상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5일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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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권하는 사회’ BC주, 주류 소비량 증가
2021.12.16 (목)
팬데믹 후 섭취량 늘어나···연간 맥주 545캔 마셔
주류 배달 허용, 운영 시간 확대로 술 구입 쉬워져
BC주의 알코올 섭취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빅토리아대(UVic) 캐나다 약물사용 연구소(CISUR)가 15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팬데믹이 본격화됐던 지난해 4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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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코로나 대응 재정지출 확대한다
2021.12.15 (수)
오미크론 대응·이민 수속 개선·공연계 지원 등 골자
연방정부, 2021-22년 회계연도 경제·재정 업데이트
캐나다 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향후 7년간 712억 달러의 광범위한 지출을 확대하기로 했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 겸 재무장관은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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