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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진돗개, 2주 만에 구조 사연 ‘뭉클’
2021.12.15 (수)
3살 진돗개 암컷, 주인과 산책하다 실종
그로스마운틴서 직원들에게 무사히 구조
3살난 진돗개가 실종 2주 만에 안전하게 주인 품에 안겨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그로스마운틴 리조트에 따르면 진돗개 ‘루나’는 지난달 29일 밤 노스밴쿠버 론스데일 부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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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서려면 히잡 벗어라”··· 퀘벡주 교사 해고 논란
2021.12.15 (수)
▲캐나다 퀘벡주의 한 고등학교에 히잡을 착용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초등학교 교사 파테마 안바리를 지지하는 내용의 롤링페이퍼가 붙어있는 모습. /트위터캐나다 퀘백주 첼시 지역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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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일일 신규 확진자 500명대 재진입
2021.12.14 (화)
BC보건당국은 1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51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전날 과 같은 2386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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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오미크론 일파만파 ‘누적 44명’
2021.12.14 (화)
해외 유입 외 '지역 감염' 사례 발견
돌파감염 사례 다수··· 증상은 경증 "연말엔 신규 확진자 2000명 예상"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가 주전역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모양새다. BC보건당국은 14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주내 오미크론 누적 감염자 수가 12일 기준 44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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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 제한’ 끝났지만, BC “여전히 비상사태”
2021.12.14 (화)
14일부터 비필수 차량 주유 제한 해제
비상사태는 연장···일부 지역 대피령 이어져
BC에서 지난 3주 넘게 이어져 오던 비필수 차량 주유 제한령은 해제됐지만, 비상사태는 2주 더 연장됐다. 마이크 판워스 BC주 공공안전부 장관은 13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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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미크론 지역감염 시작됐다
2021.12.14 (화)
보건당국 “오미크론 변이 연내 우세종 될 듯”
지역사회 전파 증거 속속··· 치명성 우려도 나와
캐나다에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대거 추가 발생하면서 지역사회 전파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금과 같은 전파속도대로 라면 지역 감염에 있어 오미크론이 이달 안에 기존 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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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해외입국자 10일 격리 1월 6일까지 연장
2021.12.14 (화)
오미크론 변이 대응 방역강화 조치
내년 1월 6일까지 3주 연장키로
한국 정부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이가 국내에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시행한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한 10일 격리 조치를 내년 1월 6일까지 3주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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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 렌프류 백화점 절도범 ‘공개수배’
2021.12.13 (월)
베어스프레이로 1800달러 상당 핸드백 훔쳐
경찰이 유명 밴쿠버 백화점 절도범을 공개 수배했다. 밴쿠버 시경(VPD)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6시쯤, 밴쿠버 다운타운 퍼시픽 센터 몰에 위치한 홀트 렌프류(Holt Renf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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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대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 ‘비상’
2021.12.13 (월)
확진자 124명 중 최소 4명 오미크론···대부분 백신 접종
밴쿠버 아일랜드 새로운 ‘핫스팟’···연말 모임 조심해야
최근 빅토리아 대학교(UVic) 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14일 아일랜드 보건당국과 빅토리아대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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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5~11세 백신 접종에 속도
2021.12.11 (토)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각국에서 접종 공백으로 남았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현재 5~11세 백신 접종을 시작했거나 승인한 국가는 미국·중국 등 20여국(國)이다. 한국은 현재 12세 이상만 백신 접종이 가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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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437명·사망자 3명
2021.12.10 (금)
BC보건당국은 10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437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3명 추가된 2381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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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시장 공공피해죄로 기소···이유는?
2021.12.10 (금)
“써리 시경 반대파에 차로 돌진 당해” 주장
수사 결과 허위 신고로 판단···사퇴 여론 거세
검찰에 기소된 써리 더그 맥컬럼 시장에 대한 사퇴 여론이 커져가고 있다. 10일 BC 검찰은 성명을 통해, 올 9월 써리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맥컬럼 시장을 한 건의 공공피해(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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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가계빚 모기지 부채로 증가세
2021.12.10 (금)
캐나다인 부채율 177.2%, 0.5%포인트 증가
모기지 대출만 459억 달러··· 저소득 가구 피해
국내인들의 가처분 소득 대비 부채 비율이 지난 3분기에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은 10일 캐나다인들의 소득 대비 부채 규모가 올해 모기지(주택담보대출)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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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캐나다인이 많이 찾은 검색어 1위는?
2021.12.10 (금)
올해 주요 구글 검색어는 '스포츠'와 '주식'
코로나 관련은 1개··· 오징어게임 10위 기록
글로벌 검색 엔진 구글 캐나다(Google Canada)가 올 한해 검색이 많은 키워드를 선정해 '2021년 올해의 검색어' 순위를 공개했다. 8일 구글이 발표한 캐나다 인기 검색어 순위에 따르면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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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홍수 손해액 4.5억 달러 달해
2021.12.10 (금)
일부 지역은 보험 적용 불가···세금으로 메워야
실제 피해액은 BC주 역대 최대 수준일 듯
지난 11월 발생했던 BC 남부 지역 홍수로 인한 손해액이 최소 4억 500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보험협회(The Insurance Bureau of Canada, IBC)는 9일 이와 같이 발표하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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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서 백신 맞은 시민권자, 韓서 3차 접종 가능
2021.12.10 (금)
외국인 차별 논란에 국외 접종력 등록 시행키로
접종력 등록 후 방역패스 적용··· 재입국시 격리면제
한국정부가 해외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았으나 입국 당시 격리면제서를 발급받지 못한 외국인이 한국에서 3차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국외 접종력 등록을 시행하기로 했다. 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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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코로나 확산세 ‘5차 대유행’ 경고음
2021.12.10 (금)
캐나다 두 달 만에 신규 확진자 4000명 돌파
동부서 재확산 본격화··· 새해엔 1만 명 넘을듯
10월 들어 감소세를 보이던 캐나다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최근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고 있다. 4차 대유행에서 벗어난지 두 달 만에 캐나다 동부 주들을 중심으로 5차 재확산이 본격화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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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올려도 소용 無···캐나다 인력난 심각
2021.12.10 (금)
소상공인 55% ‘일손 부족’···시급 인상 효과도 미미
기존 직원들의 업종 변경, 정부의 과도한 지원 지적 외국인 노동자 프로그램, 세금 감면 혜택 확장 촉구
캐나다 내 일손 부족 문제가 점점 더 심화되는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자영업자협회(CFIB)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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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341명 신규 확진, 9명 사망
2021.12.09 (목)
성인 부스터샷 접종률 13%
BC 보건당국은 9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34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 지역별 신규 확진 사례는 프레이저 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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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BC주 노인 학대 급증
2021.12.09 (목)
지난 5년간 RCMP 신고 건수 69% 증가
팬데믹에 따른 스트레스 증가가 큰 이유
최근 BC 내 노인 학대 신고 건수가 점차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BC주 노인변호센터(Office of the Seniors Advocate BC, OSA)가 1500명 이상의 BC주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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