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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약물 오남용 사망자 수 ‘역대 최대’
2021.12.09 (목)
10월에 201명 사망···연간 사망자 수 기록도 깨
연방정부에 ‘소량 약물 소지 비범죄화’ 공식 요청
지난 10월 BC주 약물 오남용 사망자 수가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BC 검시소는 지난 10월 한 달간 BC에서는 201명이 불법 약물과 관련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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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밥상 물가 사상 최대로 오른다
2021.12.09 (목)
내년 식료품 가격 급등 전망··· 최대 7% 올라
유제품·제빵·채소 오르고, 육류·해산물 내리고 “4인 가구 식료품 구입비 966달러 오를 것”
국내 식료품 물가가 내년에 사상 최대로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기후 변화로 인한 악천후와 변이 바이러스 확산, 공급망 병목 사태 등이 지속되면서 식품업계 전반으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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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다음 팬데믹에 얼마나 준비됐나?
2021.12.09 (목)
보건안전지수 69.8점 세계 4위···美 1위·韓 9위
전 세계가 팬데믹 준비 부족···장기적 대비책 마련해야
전 세계의 모든 국가가 다음 팬데믹에 제대로 된 대비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미국의 민간단체 핵위협방지구상(NTI)과 존스홉킨스 센터, 이코노미스트 임팩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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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379명·사망자 6명
2021.12.08 (수)
BC보건당국은 8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37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6명 추가된 2369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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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도 65세 이상 부스터샷 속력 낸다
2021.12.08 (수)
오미크론 대응 일환··· 이번주부터 예약 가능
면역취약층은 4차 접종 실시 “1월부터 본격화”
BC주가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 방지를 위해 BC주민들의 부스터샷 접종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시행하기로 했다. 7일 BC보건당국은 지난 주말 동안 4건의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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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부스터샷 맞아야 오미크론 무력화 가능”
2021.12.08 (수)
2차 접종 만으로는 예방 효과 떨어져
3차는 오미크론에 대한 항체 25배 증가
코로나 신종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기존 코로나 백신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자사 코로나 백신 3차 부스터샷을 맞으면 오미크론 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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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도 베이징올림픽 ‘외교 보이콧’ 공식화
2021.12.08 (수)
‘파이브 아이즈’ ‘오커스’ 등 안보 동맹국들 모두 합류
캐나다도 미국이 주도하는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외교적 보이콧에 동참한다. 이로써 기밀정보 공유동맹 '파이브아이즈' 5개국(미국·캐나다·영국·호주·뉴질랜드) 모두가 보이콧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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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C, 올해 마지막 금리 결정··· 0.25% 동결
2021.12.08 (수)
내년 말까지 물가상승률 2.1%로 하락 전망
“내년 하반기되어야 금리 인상 단행” 예고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8일 발표했다.중앙은행은 이날 정례 금리정책 회의에서 사상 최고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진정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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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일일 확진자 오미크론에도 300명대
2021.12.07 (화)
BC보건당국은 7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326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1명 추가된 2363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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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가려면···" 기억해야 할 캐나다 필수 입국 요건
2021.12.07 (화)
YVR, 연말 맞아 캐나다 입·출국 요건 업데이트 공개
불가피하게 연말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예비 여행객들은 여행 준비에 앞서 강화된 입·출국 요건을 잘 살펴봐야 한다. 6일 밴쿠버 국제공항(YVR)은 연말 여행 시즌을 앞두고 여행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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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소녀, 실종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
2021.12.07 (화)
트왓센 집에서 주검으로 발견돼
소녀 죽음과 관련된 성인 남성 체포
실종 신고됐던 17세 소녀가 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주말 이후 실종됐던 마이키 블롬(Blom)이 7일 오전 트왓센 원주민 보호지구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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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누적 5명
2021.12.07 (화)
지난 주말 동안 4명 추가··· 대다수 해외유입
“오미크론 의심 사례도 다수, 더 늘어날 듯”
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BC주에서 추가로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BC보건당국은 7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BC주의 오미크론 변이 누적 확진자 수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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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도 베이징올림픽 보이콧 동참하나
2021.12.07 (화)
미국에 뉴질랜드도 잇따라 보이콧 선언
야당 “우리도 동참해서 중국 압박해야” 캐나다인 78% “올림픽 보이콧 찬성한다”
미국 정부가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 정치적 보이콧을 선언한 가운데, 캐나다도 이에 동참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 6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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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제약사 메디카고, 예방효과 71% 백신 개발
2021.12.07 (화)
임상 3상 결과 발표 “여러 변이에 효과적”
캐나다 보건부 등에 사용 승인 신청 예고
캐나다 최초로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임상 3상에서 높은 예방효율을 나타낸 것으로 확인됐다. 7일 퀘벡시에 본사를 둔 바이오 제약사 메디카고와 영국의 공동 개발 제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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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메이플시럽 대란에 비축분 방출
2021.12.07 (화)
캐나다가 ‘국민 식재료’인 메이플시럽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비축분을 대량 방출했다고 영국 BBC가 6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코로나19 대유행 장기화로 공급망이 붕괴하고 단풍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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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사흘새 946명 신규 확진, 11명 사망
2021.12.06 (월)
실 확진자 수 2000명대로 감소
12세 이상 11% ‘부스터샷 접종’
BC 보건당국은 6일 성명을 통해 지난 금요일 이후 사흘 동안 BC에서 94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일별 신규 확진자는 금~토요일 사이에 351명, 토~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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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부진’ 캐넉스, 단장·감독 동시 경질
2021.12.06 (월)
25경기에서 8승···디비전 최하위
통산 567승의 베테랑 감독 선임
올 시즌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는 밴쿠버 캐넉스가 결국 칼을 빼 들었다. 5일 오후 캐넉스는 성명을 통해 팀의 단장인 짐 베닝(Benning·58)과 감독 트래비스 그린(Green·50)을 경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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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 코퀴틀람 주택가서 총격···1명 다쳐
2021.12.06 (월)
9세 아들 동승한 차 안에서 총 맞아
생명에는 지장 없어··· '타겟슈팅’ 추정
지난 주말 저녁 코퀴틀람 웨스트우드 플라토 주택가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토요일이었던 지난 4일 오후 4시 43분경, 코퀴틀람 파인트리 웨이 인근 치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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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자신감 떨어진다면 걱정말고 탈모약 먹어라”
2021.12.05 (일)
서울대 의대 출신 여에스더-홍혜걸 부부가 건강상식을 소개했다.5일 SBS ‘집사부일체’에는 여에스더-홍혜걸 부부가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홍혜걸이 현재 혼자 살고 있는 제주 집이 공개됐다. 여에스더-홍혜걸 부부는 건강 때문에 따로 살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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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연구진 “오미크론, 감기와 혼종”
2021.12.05 (일)
세계보건기구(WHO)는 3일(현지 시각) 오미크론 변이가 전 세계 38국에서 확인됐다고 밝혔다. 4일 첫 감염 사례가 나왔다고 발표한 중남미 칠레와 유럽 룩셈부르크, 아프리카 잠비아를 포함하면 오미크론이 상륙한 국가는 총 41국에 달한다. 확산 속도는 빠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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