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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자체적으로 출범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상장을 앞두고 1조원이 넘는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계정이 삭제된 상태다.트럼프미디어앤드테크놀러지그룹(TMTG) 측은 4일(현지 시각) 보도 자료를 내고...
영국에서 발견된 오미크론 확진자의 절반 이상이 두 번 백신 접종을 받은 백신 완료자들이었다고 영국 가디언이 3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영국 보건안전국(UKHSA)에 따르면 이날 영국에서 코로나 새 변이 오미크론 감염자가 75명 늘었다. 이날까지 확인된 영국의...
BC보건당국은 3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405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6명 추가된 2351명으로...
美 "미국행 탑승 하루 전 코로나19 검사받아야"
일부 면제혜택 고려중, 加 육로는 기존 방침 유지
미국 정부가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 대응해 내놓은 새로운 입국 규정이 다음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미국에 도착하는 모든 항공 여행객들은 다음주 월요일인 6일 오전 12시...
응급요원 및 소방대원에 의료 기구 지원 확대
주정부가 BC의 응급의료체계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애드리언 딕스 BC 보건부 장관은 3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911에 전화를 하는 사람들은 잘 훈련된 긴급구조 요원들에게 신속한...
NACI, '부스터샷 접종 대상자 확대' 강력 권고
18~49세는 2차 접종 6개월 뒤 mRNA 백신으로
오미크론 유일 대응책··· 일부 주당국 확대 결정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50세 이상에게 부스터샷을 서둘러 접종해야 한다는 전문가 권고가 내려졌다. 캐나다...
일자리 수 15만 개 추가···실업률 팬데믹 이후 최저
요식·숙박업 노동력 부족 “임금 상승으로 이어져”
캐나다의 고용시장 회복세가 반년에 걸쳐 지속되고 있다.   연방 통계청이 3일 발표한 11월 고용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캐나다에서는 15만4000개의 일자리가 추가된 것으로...
BC 보건당국은 2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36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21만9180명,...
일주일간 세 번의 폭풍우···큰 피해 면해
앞으로 큰비 없을 듯···“이제 재건에 집중해야”
지난 일주일 사이에 세 번의 폭우를 겪었던 BC가 이제 본격적인 복구작업에 착수했다.   마이크 판워스 BC 공공안전부 장관 겸 BC 부수상은 2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감사하게도 이번...
온타리오·앨버타, 백신 추가접종 확대책으로 대응
퀘벡·BC는 기존 지침 유지··· “NACI 권고 기다릴 것”
세계 각국에서 오미크론(Omicron) 변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일부 주당국이 오미크론 대응책의 하나로 백신 추가접종 확대책을 내놓았다. 온타리오주 정부는 2일...
단기 여행이라도 ‘ArriveCAN' 앱 미리 다운받아야
캐나다로 입국하는 모든 여행객들은 국외 체류 기간에 관계없이 ‘ArriveCAN' 어플(앱)을 이용해 필수 정보를 제출해야 한다. 최근 미국 육로를 통해 단기 여행을 다녀오는 일부...
오미크론 추가 유입 막기 위해··· 2주간 시행키로
오미크론 감염자와 밀접 접촉땐 14일 자가격리
대한민국 정부가 오미크론의 추가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향후 2주간 내국인을 포함한 모든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격리조치를 시행한다. 이번 조치에 따라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신규 확진자 375명, 사망자 7명
중환자실 환자 100명 이하···8월 이후 최저
BC 보건당국은 1일 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37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7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보건 지역별 신규 확진 사례는 프레이저 보건...
BC 교통 사망사고 65%가 음주·약물운전 관련
대중교통 이용하고 대리 운전자 지정해야
모임과 행사가 많은 연말연시를 맞아 BC에서 음주·약물운전 집중단속 기간이 시작됐다.   1일 ICBC는 연말연시 기간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경찰과 협동으로 12월 한 달 동안...
캘리포니아 주민 백신 다 맞고 남아공 여행갔다가 확진
미, 모든 국제선 여행객에 하루 이내 음성 결과 요구키로
미국에서 처음으로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감염자가 확인됐다. 미국 첫 확진자도 우리나라 확진자와 마찬가지로 백신을 2차까지 접종하고 돌파 감염된 경우여서, 오미크론 변이에...
퀘벡 흰꼬리사슴 세 마리서 바이러스 검출
“사슴 → 인간 전파 사례는 아직까지 없어”
캐나다 야생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첫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 캐나다 국립외국동물질병센터(NCFAD)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캐나다의 야생 사슴인 흰꼬리사슴 세 마리에게서 코로나19...
BC보건당국은 30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35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전날과 동일한 2333명으로...
주말에 이어, 또 최대 100mm 비 예보
당국 “홍수 대비하고 불필요한 여행 자제”
BC주가 계속되는 폭우 소식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지난 주말 약 100mm의 폭우가 또 쏟아진 BC주 남부 지역에는 화요일 오전부터 다시 빗방울이 굵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 제외 항공 여행객 대상··· 캐나다 시민도 포함
코로나 검사 후 음성나올 때 까지 자택서 격리해야
오미크론 확산 방지에 강수 ‘3개국 추가 입국 금지’
미국을 제외한 국가에서 입국하는 모든 항공 여행객들은 앞으로 캐나다에 도착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장 이브 듀클로스 보건부 장관은 30일 오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통계청, 7~9월 기업·가계 지출 늘어 경기 회복
4분기엔 "오미크론 여파로 경기 부진될까" 우려
캐나다의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소비 반등에 힘입어 급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은 30일 3분기 경제 보고서에서 지난 7월부터 9월 사이 소비자와 기업들이 지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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