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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가짜 간호사 행세···40대 여성 기소
2021.11.25 (목)
BC 여성병원서 1년 동안 환자 진료해
오타와에서도 간호사 행세해다 ‘덜미’
무려 1년 동안 가짜 간호사 행세를 한 40대 여성이 기소됐다. 25일 밴쿠버시경(VPD)은 49세의 브리짓 클레루(Cleroux)를 5000달러의 사기와 의도적 사칭(personation with intent)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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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폭우 소식···BC “이번엔 다를 것”
2021.11.25 (목)
복구작업 ‘한창’ 애보츠포드 ‘만반의 준비해야’
애보츠포드-칠리왁 1번 하이웨이 운행 재개 릴루엣 하이웨이 사망자는 5명으로 늘어나
BC주 남부 지역에 폭우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홍수 피해가 커지지는 않을지 우려되고 있다. 25일 오전 캐나다 기상청은 광역 밴쿠버, 프레이저 밸리, 하우 사운드 등 BC 남부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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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미만 영유아도 새해엔 백신 맞을 듯”
2021.11.25 (목)
연방 보건부 “연말까지 임상시험 결과 기대”
캐나다 보건부는 이르면 새해부터 5세 미만의 영유아들도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캐나다 공중보건 최고 책임자인 테레사 탐 박사는 24일 한 언론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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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선별적 코로나 지원 법안’ 속도낸다
2021.11.25 (목)
74억 달러 규모 코로나 지원 후속 법안 상정
법안 통과 여부 촉각··· NDP는 ‘반대 목소리’
연방정부가 새로운 선별적 형태의 코로나19 지원 법안을 도입하기 위한 출범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 겸 재무장관은 최소 2022년 봄까지 기업과 근로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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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연말연시 쇼핑, 온라인보단 오프라인”
2021.11.25 (목)
배송지연, 재고부족 등 온라인 쇼핑 단점 커
加 소비자 “친환경, 로컬 제품 선호해”
이번 연말연시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쇼핑을 즐기는 캐나다인이 다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경영 컨설팅 업체 액센츄어(Accenture)가 25일 발표한 ‘2021년 연말연시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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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새해부터 '5일 유급병가' 시행
2021.11.24 (수)
내년 1월부터 법제화··· 아플때 쉬어도 급여 보장
“임금 지불 거부한 고용주는 법의 심판 받을 것”
BC주가 캐나다 최초로 내년 1월부터 유급병가 제도(Paid sick leave)를 공식 법제화한다. 해리 베인스 BC노동부 장관은 24일 성명을 통해 근로자들이 아플때 급여를 받고 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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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패스워드는 ‘이것’
2021.11.24 (수)
1초 만에 해킹 가능··· 단순한 숫자 조합 주의
캐나다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는 비밀번호는 뭘까? 비밀번호 관리 기술 기업 노드패스(NordPass)의 연례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설정하는 비밀번호는 의외로 간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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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여성, 기름 넣으러 미국 갔다 ‘벌금폭탄’
2021.11.24 (수)
‘홍수 피해 주민 PCR 면제’ 발표 믿었는데···억울함 호소
연방정부 “혼선 있었다” 인정···벌금 취소될 듯
한 여성이 정부의 발표만 믿고 기름을 넣으러 잠시 미국에 다녀왔다가, 억울하게 5700달러의 벌금 티켓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일요일 연방 정부는 생필품을 구입하러 미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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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나흘 연속 300명대 유지
2021.11.23 (화)
BC보건당국은 23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32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1명 추가된 2304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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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5~11세 어린이 다음주 백신 접종
2021.11.23 (화)
BC주 보건당국, 1·2차 접종 간격 8주로 지정
자녀들 동시 접종 가능 “9만 명 등록 완료”
5~11세 BC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BC 보건당국은 23일 정례 브리핑에서 오는 29일부터 예방접종 포털을 통해 등록을 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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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반대론자가 아이스크림 불매하는 이유는?
2021.11.23 (화)
‘백신 맞으면 시급 인상’ 발표에 미접종 직원 불만
회사 측 “직원 안전 생각한 건데”···응원 목소리 커
백신 반대론자들이 국내 한 식품 기업에 대해 불매운동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온타리오 마크데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국내 최대 아이스크림 전문 기업 챕먼스(Chapman’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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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 종식·민생 재건’에 역점
2021.11.23 (화)
제44대 연방하원 개원연설 발표
코로나 대응 경제 재건 방안 제시 “기후 변화·차별 문화 대응에 초점” 국민 생활비 부담에 지원 확대키로
자유당 정부는 23일 제44대 연방하원 개원연설을 통해 코로나19 대유행의 종식과 경제 재건에 대한 정책 방향을 새롭게 제시했다. 매리 사이먼 연방총독은 이날 개원연설에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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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부터 비 소식···홍수 피해 커질까 '긴장'
2021.11.23 (화)
애보츠포드 수심↓, 철도 노선도 재개 예고
최대 80mm 비 소식에 “비상용품 준비해야” 적십자, 홍수 피해 세대에 2000달러 지원
역대 최악 수준의 홍수 피해를 입은 BC주가 복구 작업에 한창인 가운데, 이번 주 내내 예보되어 있는 비 소식에 다시 한번 긴장하고 있다. 이번 홍수로 가장 큰 피해를 입어 수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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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최고 흥행작 <모가디슈> 온라인 상영
2021.11.22 (월)
주캐나다한국문화원, 10월 케이시네마 26일 신청 마감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은 11월 24일(수)부터 11월 30일(화)까지 케이시네마(K-Cinema) 온라인 상영회를 통해 영화 <모가디슈>(2021, 류승완)를 상영한다. 문화원에서 진행하는 한국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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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세계 1위, ‘지옥’이 ‘오겜’ 제쳤다… K드라마 또 넷플릭스 신기록
2021.11.21 (일)
공개 첫날 전 세계 넷플릭스 드라마 1위에 오른 연상호 감독의 ‘지옥’은 죽음을 선고받은 이들이 예고된 시간에 지옥의 사자로부터 목숨을 빼앗기는 초자연적 현상(왼쪽 사진)을 다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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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최고 가치는? 17국 중 한국만 “물질적 행복이죠”
2021.11.21 (일)
퓨리서치 조사美·日·英은 “가족”
2019년 걷자 페스티벌에서 서울 광화문 세종로를 걷는 서울 시민들./조선일보 DB전 세계 17개 선진국을 대상으로 삶에서 가장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사한 결과, 한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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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52% “코로나 머지않아 끝날 것” ··· 일본인은 28%·미국인은 30%
2021.11.21 (일)
전세계 국가 여론조사, 미국인도 불과 30%
한국인의 52%가 코로나 대유행이 머지않아 끝날 것이라고 예상해, 전세계 국가 평균 보다 더 낙관적이라는 국제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지난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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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부부 10쌍 중 6쌍은 따로 잔다… 이유는 바로…
2021.11.20 (토)
지난 19일 조선닷컴에 게재한 ‘은퇴하고 집 줄여도… 부부에겐 각방 필요하다’라는 기사는 일본 노후문제 전문가의 ‘1인1방론’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일본의 노후문제 전문가는 100세 시대에 부부가 행복한 노년 생활을 보내기 위한 주거 형태 조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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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보건지역 확진자 하루새 두 배
2021.11.19 (금)
전체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97명
BC보건당국은 19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497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3명 추가된 2293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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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67% “직장서도 백신여권 도입해야”
2021.11.19 (금)
퀘벡·BC 거주하고, 55세 이상 일수록 백신여권 찬성
응답자 70% 외출 시 마스크 써···9%는 “백신 안 맞아”
▲많은 캐나다인은 직장 내에서도 백신여권 제도를 도입하는 데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코(Research Co.)가 19일 발표한 직장 내 백신여권 도입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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