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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차량 주유 한도 ‘30리터’로 제한
2021.11.19 (금)
내달 1일까지 필수 이동 차량에 연료 우선 공급
호프, 아가시즈, 릴루엣 지역 하이웨이 이동 금지
BC 주정부가 이번 홍수 피해로 가스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는 지역의 비필수 이동 차량(non-essential travel)에 대해 주유 한도를 두기로 결정했다. 마이크 판워스 BC주 공공안전부 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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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병력 투입에도···애보츠포드 복구작업 ‘난항’
2021.11.19 (금)
제방 쌓는다고 발표했다가 하루 만에 돌연 취소
다음 주 비 소식···“그 전에 수로 보수 작업 마쳐야”
목요일 밤 120명의 캐나다군 병력이 애보츠보드에 도착해 홍수 피해 복구 작업을 돕고 있지만, 상황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19일 오전 기준 애보츠포드의 일부 지역은 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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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단기 여행자 PCR 검사 면제키로
2021.11.19 (금)
시민권·영주권자만 적용··· 외국인은 기존 규정 따라야
11월 30일 발효 "여행기간 3일 이내면 면제 혜택 가능" 정부, 내년 1월부터는 백신 면제 대상자 범위도 줄이기로
앞으로 짧은 해외여행에서 돌아오는 일부 캐나다 입국자들은 코로나19 PCR 음성 확인서 제출이 면제된다. 연방정부는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달 말부터 72시간 이내에 캐나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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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300만 어린이 화이자 접종 돌입
2021.11.19 (금)
캐나다 보건부, 5~11세 대상 화이자 백신 승인
BC주 “접종 등록” 권고, 다음주 초 세부 발표
캐나다 보건당국이 5~11세를 위한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사용을 19일 공식 승인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해당 연령대의 아이들에게 이 백신의 이점이 알려진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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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신규 확진자 400명대 복귀
2021.11.18 (목)
병원 입원 확진자 70%가 접종 완료 안 해
BC 보건당국은 18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46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0일 이후 매일 내리막을 타던 일일 신규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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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삐 풀린 캐나다 물가 ‘18년래 최대폭’ 상승
2021.11.18 (목)
통계청, 10월 물가상승률 전년비 4.7%↑
휘발유·식료품 항목서 큰 폭 오름세 지속
캐나다의 지난달 물가 상승률이 18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7일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를 통해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4.7% 오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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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역대급' 홍수···"복구 갈길 멀어"
2021.11.18 (목)
BC주 비상사태 선언···애보츠포드 피해 심각
펨버튼 하이웨이 산사태 사망자 늘어날 듯 복구작업에 군 병력 투입···다음 주 비 소식 ‘긴장’
기록적인 홍수 피해에 신음하고 있는 BC주가 결국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존 호건 BC주 수상은 17일 오후 가진 긴급 기자회견에서 이번 홍수를 ‘500년 만에 한 번 일어날까 말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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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 324명···8월 이후 최저치
2021.11.17 (수)
확진자 감소세 이어져
BC 보건당국은 17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32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7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추가된 확진자 수 324명은 지난 8월 중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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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입국시 PCR 검사 요건 폐지될 듯
2021.11.17 (수)
정부 소식통 “72시간 이내 단기 여행자엔 규정 해제”
이번주 금요일 공식 발표 예상··· 항원검사 도입 가능성도
앞으로 짧은 해외여행에서 돌아오는 캐나다인들은 입국시 필수로 요구되는 코로나19 PCR 음성 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17일 사안에 정통한 고위 소식통에 따르면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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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확진자 감소 속 새 변이 출몰
2021.11.17 (수)
델타 변이 하위계통 AY.4.2 첫 사례 보고
당국 추가 감염 조사중··· 방역 유지 초점
일일 신규 확진자가 감소하고 있는 BC주에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되면서 BC주 방역에 경고등이 켜졌다. BC보건당국은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BC주에서 코로나19 델타 변이의 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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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男 축구, 36년만 월드컵 본선 꿈 ‘성큼’
2021.11.17 (수)
홈에서 ‘난적’ 멕시코 꺾고 예선 1위 올라
역대 두 번째 월드컵 본선 진출 가능성 높아져
캐나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본선 진출 꿈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캐나다는 16일 저녁 에드먼턴 커먼웰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 카타르 월드컵 북중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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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대피하라” 애포츠포드 홍수 피해 악화
2021.11.17 (수)
약 200명 주민 긴급 대피···300명 주민 대피 지시 거부 중
화재도 발생 ‘엎친데 덮쳐’···BC 정부 “지원 아끼지 않을 것”
홍수로 비상사태가 선포된 애포츠포드의 피해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애보츠포드 시 당국은 17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밤새 수마스 프래리(Sumas Prairie) 지역에 거주하는 184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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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6일 연속 감소세 진입
2021.11.16 (화)
BC보건당국은 16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33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1명 추가된 2274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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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어린이, 크리스마스 전에 백신 접종
2021.11.16 (화)
BC주 보건당국, 5~11세 접종 위한 사전 등록 촉구
이달 중 승인될 듯··· BC주 30만 어린이 면역 기대
이르면 내달 초부터 BC주의 5~11세 연령대 어린이들도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BC보건당국은 16일 정례 브리핑에서 5~11세 사이의 어린이들을 위한 백신이 곧 승인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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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최소 한 명 숨져
2021.11.16 (화)
펨버든 인근 하이웨이서 산사태 일어나
산사태 토사에 최소 2명 더 묻혀 있는 듯
이번 BC주 폭우로 인한 첫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16일 오후 BC RCMP는 성명을 통해, 지난 15일 밤 펨버튼과 릴루엣을 잇는 99번 하이웨이에서 일어난 산사태로 구조대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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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캐나다 금융사기 피해액 1.6억 달러 달해
2021.11.16 (화)
투자 사기, 로맨스 스캠 사례 가장 많아
개인정보 요구할 때 항상 의심 가져야
금융사기로 인한 피해액이 점차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금융사기 방지 센터(CAFC)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캐나다에서는 총 3만3000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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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캐나다에 6~11세 어린이 접종 승인 신청
2021.11.16 (화)
백신 투여량 성인의 절반 수준으로 접종 예정
심근염 우려··· 화이자는 이달 중 승인될 듯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가 개발한 어린이용 코로나19 백신이 캐나다에서 승인 절차를 밟는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16일 성명에서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당국에 6∼11세 코로나19 백신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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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문 연 캐나다, 외국인 관광객 대폭 늘었다
2021.11.16 (화)
10월 해외 방문객 전년비 14% 급증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은 아직”
캐나다가 지난 9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에게 국경을 개방한 이후, 캐나다로 입국하는 국제 여행객의 수가 크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주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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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 쏟아진 BC···곳곳서 피해 속출
2021.11.16 (화)
애보츠포드, 메릿 등 물에 잠겨···주민 대피령
산사태로 도로서 고립됐다 헬기로 구조되기도
▲16일 오전 물에 잠긴 애보츠포드 수마스 지역의 모습 (출처=Drive BC Twitter)주말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프레이저 밸리, 메트로 밴쿠버 등 BC 남부 지역에 내린 폭우로 인해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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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 종합병원 방화범 ‘공개수배’
2021.11.15 (월)
지난해 화재로 병원 내 집단감염 피해 커져
경찰 “용의자 파악 위해 시민 제보 절실”
경찰이 1년 전에 발생했던 버나비 종합병원(Burnaby Hospital) 방화사건의 용의자를 공개수배 했다. 지난해 11월 15일 밤 버나비 종합병원에서는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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