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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에 캐나다 ‘초과사망’ 얼마나 늘었나
2021.11.10 (수)
평년 예상 사망자 수보다 1만9000명 이상 많아
팬데믹이 직·간접적 피해··· 독감 사망은 오히려↓
캐나다에서 팬데믹 기간 동안 발생한 ‘초과사망(excess death)’이 1만9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초과사망’이란 특정 기간에 일반적으로 예상되는 수준을 넘어 발생한 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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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주민 절반 “범죄 피해 당할까 불안해”
2021.11.10 (수)
어리고 유색인종일수록 범죄 두려움 커
밴쿠버 절도 범죄 비율, 2년간 550% 증가
BC 주민들의 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점점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기관 리서치코(Research Co.)가 9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BC 주민의 48%가 현재 거주하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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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보건부, 얀센·AZ 백신 '면역질환 부작용' 추가
2021.11.10 (수)
면역성혈소판감소증·정맥혈전색전증 등 부작용 경고
면역계 질환 이력 있으면 위험 커··· 보통 4주내 발생
캐나다 보건부가 아스트라제네카(AZ)와 얀센 백신 접종 후 나타날 수 있는 새로운 부작용을 추가 발표했다. 보건부는 9일 성명을 통해 “국제적으로 얀센과 AZ 백신 접종 후 자가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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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 아기 탄 차량 도난됐다가 무사히 구조
2021.11.09 (화)
아기 타고 있던 차 훔쳐 가···앰버 경보 잠시 발령
생후 3개월 아기, 엄마 낮잠 자던 차량도 도난
도난된 차와 함께 실종됐던 1세 아기가 1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 경찰에 따르면 9일 오전 8시 30분경, 써리 클로버데일 172 스트리트와 58 애비뉴 선상에 위치한 한 주택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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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18세 이상 부스터샷 접종 공식화
2021.11.09 (화)
연방 보건부, 화이자 백신 추가접종 사용 승인
예방효과 보강 빨라질 듯··· 모더나는 '검토중'
캐나다에서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부스터샷)이 본격적으로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 보건부는 18세 이상 성인에 대한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사용을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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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약물남용 사망자, 9달만에 1500명 돌파
2021.11.09 (화)
12개월 연속 매달 150명 이상 약물로 숨져
“약물 소지 비범죄화, 대체 약물 공급 절실”
BC주의 불법약물 비상사태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9일 BC 검시소(BC Coroners Service)는 지난 9월 한 달간 BC에서는 불법약물 오남용과 관련한 사망자 수가 152명을 기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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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 달중 얀센 백신 2만 회분 배포
2021.11.09 (화)
1회 접종 가능한 얀센으로 접종률 높이려
당국 “며칠 안에 도착 예상··· 직후 배포”
캐나다 보건당국이 올해 초 승인한 존슨앤존슨사의 백신이 조만간 캐나다에 배포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 보건당국의 테리사 탐(Tam) 최고 보건 책임자는 지난주 기자회견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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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에 강풍, 폭설까지···악천후 ‘몸살’
2021.11.09 (화)
BC 해안가 지역 강풍···프레이저 밸리 폭설 예상
지난 주말에는 토네이도 UBC ‘강타’···“드문 현상”
BC주가 계속된 악천후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8일 오전 캐나다 기상청은 메트로 밴쿠버를 비롯한 BC주 남부 해안가 지역에 강풍주의보를 내리며, 최대 시속 50~90km의 강풍이 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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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 집회소 방화범 “불 지르란 환청 들렸어”
2021.11.09 (화)
지난 3월 프리메이슨 집회소 3곳에 방화
징역 40개월 선고···250만 달러 재산피해
프리메이슨 집회소에 불을 지른 방화범에 징역 40개월이 선고됐다. 벤자민 콜맨(Kohlman·43)은 지난 3월 30일 오전 6시 반경을 시작으로, 한 시간 사이에 노스밴쿠버의 린 밸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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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코로나19 입원자 수 주말새 큰 폭 감소
2021.11.08 (월)
신규 확진자 사흘간 1438명··· 사망자 17명 추가
BC보건당국은 8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143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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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육로 국경 PCR 검사 요건 폐지될까
2021.11.08 (월)
캐나다·미국 정치권, ‘비효율적 검사 방식’ 지적
보건부 “신중히 검토중··· 당장 철회 계획은 없어”
미국 육로 국경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8일 전면 개방된 가운데, 캐나다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 요건 폐지를 요구하는 움직임이 시민사회와 정치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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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치료제는 팬데믹 끝내는 원자폭탄” 금리 인상 당겨진다
2021.11.07 (일)
“화이자 치료제는 팬데믹을 끝내는 원자 폭탄 같은 겁니다. 원자폭탄이 일본에 투하돼 2차대전이 끝난 것처럼요.”미국 경제전문방송 CNBC의 진행자인 짐 크레이머는 5일(현지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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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주말] 코로나 이후 패션계 화두? ‘뭘 살까’ 아닌 ‘뭘 안 살까’가 중요해질 것
2021.11.06 (토)
유니클로 크리에이티브 총괄 편집장 출신 ‘꽃중년’ 기노시타
유니클로의 매장 디자인과 브랜딩 등을 총괄하는 기노시타 다카히로(53)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유니클로옷 잘 입는 남자들 사이에 ‘스타일 교본’으로 통하는 해외 ‘꽃중년’이 몇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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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먹는 코로나 치료제 개발 성공··· “입원·사망률 89% 낮춰”
2021.11.06 (토)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 경구 치료제가 코로나 확진자의 입원율과 사망률을 89%까지 감소시켜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용 경구용 치료제 개발은 지난달 미국 제약사 머크앤드컴퍼니(MSD)가 개발한 ‘몰누피라비르’에 이어 두 번째다. 화이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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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549명·사망자 1명 기록
2021.11.05 (금)
BC보건당국은 5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54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1명 추가된 2201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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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유명 갱단 조직원 대거 ‘덜미’
2021.11.05 (금)
‘브라더스 키퍼스’ 소속 6명, 27개 혐의 기소
펜타닐 등 인체 치명적인 마약 시장 확장
유명 갱단의 조직원 6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BC주 합동특별수사본부(CFSEU-BC)는 지난 3년간 여러 건의 범죄를 조사를 진행한 끝에, 메트로 밴쿠버의 유명 갱단인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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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시 캐나다 택배 적기에 보내려면?
2021.11.05 (금)
캐나다 포스트 "연말 택배 마감일 공개"
연말 연시를 맞아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택배로 선물을 보낼 계획인 이들은 평소보다 배송 준비를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운송업체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는 올해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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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고용 시장 회복 속도 ‘주춤’
2021.11.05 (금)
10월 일자리 수 증가 0.2% 그쳐···실업률 6.7%
숙박·요식업 일자리 두 달 연속 감소 ‘우려’
캐나다의 일자리 수 증가 속도가 더뎌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5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노동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캐나다의 일자리 수는 9월에 비해 3만1200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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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12세 미만 아동 코로나 확산 주도
2021.11.05 (금)
“확산세 진정됐지만 미성년 확진 비중 커져”
신규 확진자 20% 차지··· 백신이 유일한 대안
캐나다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전국적으로 진정 기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백신 접종 대상자가 아닌 12세 미만 학령기 연령대의 확진자 비중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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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건 수상 인후암 진단받아···예후 좋아
2021.11.05 (금)
지난주 종양 제거 수술 성공적으로 마쳐
40대에는 방광암 진단받고 완치되기도
존 호건 BC주 수상이 인후암 진단을 받아 한동안 치료에 전념한다. 호건 수상은 4일 성명을 통해 본인의 암 진단 소식을 전하며, 2주 안에 방사능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고 12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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