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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자유, 부작용 때문에 백신 접종 안 해
캐나다인 7% “앞으로도 백신 안 맞을 것”
여전히 7%의 캐나다인은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의향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가 3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11%가 아직 백신 접종을 받지...
11월 들어 최다 확진자 수
BC 보건당국은 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59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BC에서 5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달...
접종 완료 고령층 사망자 ↑···‘부스터 샷’ 서둘러야
BC 전 지역 감염 재생산지수 ‘1’ 이하로 내려가
BC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점점 진정되는 모습이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4일 오후 코로나19 모델링 발표에서, 최근 BC주 전 지역의 감염 재생산지수(Rt)가 ‘1’ 이하로...
코로나 확산 여파로··· 작년부로 15% 급증
"1인당 의료비 지출액 8019달러 이를 것"
올해 캐나다 연방정부의 의료 부분 지출액이 지속된 코로나19의 확산 여파로 사상 최고치에 도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의료정보협회(CIHI)가 4일 발표한 예비 지출 보고서에...
퀘벡서 14년 살고도 몬트리올서 영어로만 연설
“불어 왜 못해” 질문에 “일 때문에 너무 바빠서”
퀘벡 수상 등 비판에 “앞으로 배우겠다” 사과
에어 캐나다의 회장이 부족한 불어 실력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   에어캐나다의 마이클 루소(Rousseau)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3일 광역 몬트리올 상공회의소를 방문한...
/픽사베이콘돔 하나로 시작된 남녀의 법정 싸움이 캐나다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판결에 따라 ‘성관계 동의’에 대한 법적 해석이 재정의 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사망자 6명 추가··· 프레이저 확진자 가장 많아
BC보건당국은 3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430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6명 추가된 2192명으로...
“젊은 원주민들이 피해자 시늉하며 돈 받는다” 글 공유해
사퇴 압박에 “미안하긴 하지만, 왜 논란 키우냐” 적반하장
원주민 기숙학교에 대한 비하 글을 본인의 소셜 미디어에 공유한 BC주 도시 시장에 사퇴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BC주 윌리엄스 레이크(Williams Lake)의 월트 콥(Cobb) 시장은 지난달 29일...
'플레이나우' 앱에서 로또 구매··· "작은 콘도 살 것"
코퀴틀람에 거주하는 한 한인 청년이 복권 당첨의 영광을 안아 화제다. BC주복권공사(BCLC)는 지난달 20일 BC/49 로또 추첨에서 한인 정욱재(Wook Jae Jung)씨가 엑스트라(extra) 보너스 4개...
7000만 달러에 13만여 sqft 자리 인수 써리 지역의 교육 접근성 개선 기대
그레이스 한인 교회 자리에 UBC의 새 캠퍼스가 들어서게 된다.   UBC는 지난 2일 성명을 통해, UBC 자산신탁(UBC Properties Trust)이 써리 킹죠지 블루버드와 프레이저 하이웨이 선상에 위치한...
음식물 쓰레기 배출 많아지면서 개체수도 증가해
밴쿠버가 BC주 20여개 도시 가운데 가장 쥐가 많은 도시로 5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2일 해충 방제 전문회사 오르킨(Orkin)에 따르면 지난해 8월 1일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
[김기훈의 天地人] 김시효 킴스패밀리의원·한의원 원장 ③/③
<1편, 2편에서 이어지는 기사>뇌 건강을 돕는 음식 ① 항산화제가 풍부한 음식 : 다양한 색소의 과일과 채소, 비타민 B, E, C, D. 사진은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토마토./위키피디아‘치매...
BC보건당국은 2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406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5명 추가된 2186명으로...
"전국 8개 지방 공항 국제선 운항 재개키로"
이달 30일 확대 운영··· 해외여행 편의 개선
코로나19 여파로 잠정 중단됐던 캐나다 지방 공항의 국제선 운항이 이달 말 재개된다. 캐나다 교통국은 2일 성명을 통해 최근 8개월간 중단됐던 지방 공항 국제선 운항을 백신여권 제도...
메트로 밴쿠버 최저 생활 시급 2년 새 1달러↑
주택 가격, 통신료 가장 부담···육아비용은 감소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최저 생활 시급이 처음으로 20달러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정책대안 사무소(Canadian Centre for Policy Alternatives)가 2일 발표한 2021년도 생활임금 보고서에...
의료계 근로자 3325명 백신 미접종
휴직 처리로 의료계 인력 부족 처해
BC주 내 의료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 가운데 백신을 맞지 않은 의료계 종사자는 당장 이번 월요일부터 강제 무급 휴직에 들어간다. 아드리안 딕스 BC보건부 장관은 1일 기자회견을 열고...
입원자·중환자 수도 줄어···사망자는 3일간 25명 추가
BC보건당국은 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1370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6월 29일에 231명 사망···70대 이상이 대다수
911콜센터, 긴급 구조대 인력 부족 극심 ‘숙제’
지난여름 폭염으로 BC에서 약 600명이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1일 BC 검시소에 따르면 지난여름 BC에서 보고된 사망자의 사망 원인에 대해 조사를 한 결과, 폭염으로 숨진 BC 주민은...
1명 숨지고 2명 크게 다쳐
사고 전에 당한 부상으로 숨진 듯
밴쿠버서 살인사건으로 추정되는 전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30일 밤 11시쯤 밴쿠버 프레이저 스트리트와 이스트55 애비뉴 선상 인근...
[김기훈의 天地人] 김시효 킴스패밀리의원·한의원 원장 ①/③
'치매 명의' 김시효 킴스패밀리의원·한의원 원장은 위암 수술을 받은 후 항암치료를 받는 대신, 오대산과 지리산에서 각각 52주씩 자연치료를 받는 길을 선택했다. 사진은 오대산 소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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