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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백신여권 시행 예고···BC 백신 카드는?
2021.10.22 (금)
이달 30일부터 BC 주민도 백신여권 발급 가능
BC서는 백신카드, 여행 가려면 백신여권 사용해야
백신여권에 대한 연방정부의 발표가 나오면서, 이미 별도의 백신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BC 주민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지난 21일 연방정부는 오는 11월 30일부터 항공,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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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코로나 누적 확진자 20만 명 돌파
2021.10.21 (목)
신규 확진 715명, 사망 4명
BC 보건당국은 21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71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20만249명을 기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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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사러 갔다가···7000만 달러 ‘잭팟’
2021.10.21 (목)
버나비 여성, BC 복권 역대 최고액 주인공
버나비 여성이 BC 복권 역대 최고 당첨금의 주인공으로 확인됐다. 21일 BC주 복권공사(BCLC)에 따르면, 버나비에 거주하는 크리스틴 라우존(Lauzon) 씨가 지난달 28일에 발표됐던 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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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내외 여행용 백신여권 시행
2021.10.21 (목)
여행시 백신여권으로 접종 완료 증명해야
11월 30일부터 시행···주정부가 발급 예정
연방정부가 캐나다인의 여행을 더욱 자유롭게 만들어줄 백신여권 제도를 시행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1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국내외 여행을 위한 ‘캐나다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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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시, 내년부터 비닐봉지 사용 금지한다
2021.10.21 (목)
메트로 밴쿠버에서 최초 시행··· 소매점 대상
써리시가 메트로 밴쿠버 자치구 중 처음으로 내년부터 소매점 내 1회용 비닐봉지(Plastic bag) 사용 금지 정책을 시행한다. 써리 시의회는 월요일 일회용품 사용 금지 조례안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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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새로운 코로나 지원제도 출범
2021.10.21 (목)
‘선별적 지원’ 형태로 전환··· “내년 5월까지 운영”
코로나 타격 큰 기업·근로자 위해 74억 달러 투입
연방정부가 코로나19 재정 지원 프로그램의 종료를 이틀여 앞두고, 74억 달러 규모의 추가 지원 방안을 새롭게 확정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재무장관은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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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 ‘코로나보다 치명적’ 바이러스, BC 덮쳐
2021.10.21 (목)
BC 내 RSV 감염 사례 급증···응급실 가득 차
6세 이하 어린이 특히 위험···기침, 콧물 등 유발
어린이에게 코로나19보다 위험한 호흡기 질환 바이러스가 BC에서 점점 유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일 BC 아동병원(BC Children’s Hospital)은 성명을 통해 지난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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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프레이져, 북부 보건 지역 확산세 ‘여전’
2021.10.20 (수)
BC 신규 확진 696명, 사망 6명
BC 보건당국은 20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69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6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9534명, 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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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소비자물가 4개월째 상승세··· 전년비 4.4%↑
2021.10.20 (수)
18년래 최대폭 상승에 소비자 부담 가중
통계청, 유류비·식품 항목서 큰 폭 오름세
캐나다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넉 달 연속 상승세를 지속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9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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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수상 이민자 비하 발언 ‘논란’
2021.10.20 (수)
“온타리오는 열심히 일하는 이민자만 필요해”
사과 요구에 “나는 언제나 이민 찬성론자” 해명
온타리오의 더그 포드 수상이 이민자를 저격하는 발언을 해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포드 수상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이민자들은)만약 여기에서 실업수당만 받고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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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560명··· 입원자수 22명 급증
2021.10.19 (화)
BC보건당국은 19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560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프레이저 보건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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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실내 행사 인원 제한 해제한다
2021.10.19 (화)
25일부터 2차 접종자만···확산세 거센 지역 제외
결혼식, 장례식 등 인원 제한 없이 진행 가능
BC 보건당국이 백신 2차 접종자를 대상으로 실내 행사 인원 제한을 해제한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19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5일부터 결혼식과 장례식 등의 실내 행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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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지원금 프로그램 종료··· 이번주 존폐 윤곽
2021.10.19 (화)
CRB·CEWS 등 5개 지원금 제도 23일까지
연방정부 연장 여부 논의 중··· 자영업계 '촉각'
캐나다의 코로나19 재정 지원 프로그램이 이달 말 종료될 예정인 가운데, 연방정부가 이번주 내로 프로그램의 연장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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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어린이 백신 내달 상용화 기대
2021.10.19 (화)
화이자, 5~11세 아동 대상 백신 승인 신청
11월 중 승인될 듯··· BC주 등 "접종 준비"
이르면 다음 달부터 캐나다에서 5~11세 어린이를 위한 백신이 상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5∼11세 아동에 대한 코로나19 백신을 승인해 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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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원주민 매장지 뒤늦게 방문···거듭 사과
2021.10.19 (화)
‘원주민 추념의 날’ 가족 여행 갔다가 ‘뭇매’
캠룹스 기숙학교 방문해 원주민 지원 약속
‘진실과 화해의 날’에 휴가를 갔다가 뭇매를 맞은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18일 BC주 캠룹스 인디언 기숙학교 부지를 방문해 트켐럽스 테 섹웨펨크(Tk’emlúps te Secwépemc, 이하 트켐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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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면제서 없이 한국 가는 해외접종자도 '접종 인센티브'
2021.10.19 (화)
격리면제서 없으면 14일 자가 격리는 그대로
증명서류 위·변조 시 과태료에 형사처벌까지
한국 정부가 오는 20일부터 해외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맞았지만 격리면제서는 없이 입국한 대한민국 국적자에게 백신 인센티브를 동일하게 적용하기로 했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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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중고생 절반 이상 “교내서 인종차별 여전해”
2021.10.19 (화)
유색인종 학생 69% “교내 차별 경험·목격”
캐나다 내 인종차별 역사 교육 부족해
캐나다 중고생의 절반 이상이 교내에서 인종차별을 경험했거나 목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설문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와 UBC가 공동으로 교내 인종차별 실태에 대해 조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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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도 백신 접종 의무화할까?
2021.10.18 (월)
그라우스 리조트 “방문객 백신카드 제시해야”
“휘슬러, 빅 화이트도 백신 의무화” 목소리 커
스키, 스노보드 시즌이 약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BC주 스키장들이 방문객에 대한 백신 접종 의무화를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노스 밴쿠버에 위치한 그라우스 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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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코로나 사망자 주말새 26명 발생
2021.10.18 (월)
신규 확진자는 753명·650명·443명 집계
BC보건당국은 18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1846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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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백신카드 시행 한 달째··· 위반 업소 13곳 적발
2021.10.18 (월)
48개 사업장에 경고장 발행··· 이중 3곳은 영업 정지
BC주에 백신카드 제도가 발효된 지 한 달여 만에 십수 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BC공공안전부는 17일 성명을 통해 지난달 백신카드 제도가 시행된 이래 식당 및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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