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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련 부정적인 SNS 콘텐츠를 보면 짧은 시간 안에 기분이 나빠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 에식스대·캐나다 사이몬 프레이저대 공동 연구팀은 299명의 참가자를 세...
중년 남성이 주의해야 할 전립선질환 중 가장 위험한 것이 전립선암이다. 전립선암을 예방하려면 각종 건강습관을 지켜야 하는데, 그중 '당분이 높은 식단'을 멀리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美, 상반기에만 7000억원 피해 바이든, 사이버 동맹 맺어 대응키로
랜섬웨어에 감염된 PC의 바탕화면. 비트코인으로 돈을 지불해야 PC 파일을 정상적으로 열어볼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조선DB미국에서 올해 상반기 랜섬웨어 피해를 입은...
드라마 '오징어 게임' 속 한 장면. /넷플릭스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역대급 흥행 성적을 기록한 가운데 한국 드라마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BC보건당국은 15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667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프레이저...
15일 근로기준법 개정 발효, "가벼운 업무만 허용"
12세에서 연령 기준 높여··· 16세 미만 고용 제한
BC 청소년들의 근로 가능 최저 연령이 이번주부터 기존 12세에서 16세로 상향 조정된다. 해리 베인스(Bains) BC 노동부 장관은 지난 7월 국제 기준에 맞춰 개정된 청소년 근로기준법이 10월...
윌링던 케어 센터 집단감염, BC서 가장 심각
사망자 10명 달할 듯···요양원 계속 보호해야
버나비 소재의 윌링던 케어 센터에서 총 90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밝혀졌다.   14일 애드리언 딕스 BC주 보건부 장관에 따르면 지난 달 27일에 처음 이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백신 의무, 경제 위기 극복, 기후 변화 초점
의회는 내달 22일 개원…의원 백신 접종 강조
야당 “풀 숙제 많은데 개원 너무 늦어” 비판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 집권 3기가 이달 말에 본격적으로 막을 연다.   캐나다 총리실은 15일 성명을 통해, 트뤼도 총리가 오는 26일에 새로운 내각을 발표하고,...
美, 캐나다 교차 접종자도 입국 허용키로
항공·육로 입국자 대상 ‘새 입국 정책’ 시행
미국서 캐나다 재입국시엔 PCR 검사 받아야
UPDATED: 미국 정부는 11월 8일 새로운 입국 규정이 발효될 때 혼합 백신 접종자들도 함께 받아들일 것이라고 금요일 확인했다. 미국 정부가 오는 11월 8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BC 보건당국은 14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 580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 지역별 신규 확진 사례는 프레이저 보건...
15일부터 확진자 포화 북부 지역에 규제 도입
“접종자만 일상생활 가능" 미접종자 일상 제약
당국, “락다운 조치 내달 19일까지 유지키로”
BC 보건당국이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BC북부 보건 지역을 대상으로 새로운 ‘서킷 브레이커(Circuit Breaker)’ 락다운을 시행한다. 아드리안 딕스 BC보건부 장관과 보니...
4차 확산, 산불 피해 지원 부족이 원인 지목
지지율 56%···여전히 국내 수상 중 최고
존 호건 BC주 수상의 지지율이 1년 반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가 13일 발표한 국내 각 주의 수상에 대한 지지율 조사에 따르면, 호건 수상은 56%의...
요양시설 전체 근로자 5% 미접종
26일부터 ‘무급 휴직’ 처리 예고
이번주부터 BC주 요양시설 근로자들에 대한 백신 접종 의무화 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백신을 맞지 않은 근로자에게는 ‘무급 휴직’ 처분이 내려진다. 아드리안 딕스(Dix) BC보건부...
1억 3200만 달러 투입···제도적 변화 기대
병원에 약물중독 치료 부서 개설, 의료진 추가
약물 오남용 사망자 증가에 골머리를 썩고 있는 BC 주정부가 약물중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쉐일라 말콤슨(Malcolmson) BC주 정신건강·중독부 장관은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美, 외국인 백신접종자 육로입국 허용
11월 시행 예고··· 비필수 여행도 가능
지난해 3월 이후 전면 폐쇄됐던 미국-캐나다 국경이 19개월 만에 다시 개방된다. 앞으로 백신 접종을 완료한 비필수 여행자들은 육로를 통해 친구나 가족 방문, 여행 목적의 입국이 가능할...
웨스트 밴쿠버 부부, 피해액 50만 달러 달해
“개인정보 묻지 않고 사칭으로 신뢰 쌓는 수법”
유선 전화를 이용한 전화 가로채기 수법으로 돈을 갈취하는 신종 전화 금융사기가 BC주 전역에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12일 웨스트 밴쿠버 경찰은 이 지역에 거주하는 한...
전날 300명대 기록했다 다시 늘어나
BC 보건당국은 13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총 60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4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5186명,...
과속 이유 물었더니 “세차 물기 말리려고”
매년 평균 과속 사고로 BC서 82명 숨져
제한 속도의 두 배로 과속하다가 적발된 운전자의 어처구니없는 핑계가 화제다.   밴쿠버 경찰서(VPD) 교통과 마크 크리스쳔슨(Christensen) 경사는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주 과속으로...
쇼핑몰, 마켓 등 실내 공공장소서 마스크 써야
BC주 실내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5세까지 확대됐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12일 기자회견에서 이와 같이 발표하며, “BC 전역 어린이들의 적응력에 대해 감사함을...
미국-캐나다 육로 봉쇄 다음 달 해지
▲미국과 접한 캐나다 온타리오주 랜스돈의 국경 다리에 여행자들의 차량이 줄지어 입국을 기다리고 있다. 캐나다는 지난 8월 9일 백신을 접종한 미국인을 대상으로 육로를 통해 캐나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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